유촌 진입 못하고 거제대교권 시무섬 조황.
6/2 수(4/15) 7물
마산에 사는 영종형님이 고성에서 아시는 분을 한분 모시고 올라가니
준비하라고 하시고 준비하고 기다리니 새벽 2시에 합성동에 도착하시고
고성에서 사업을 하시는데 사업장을 마치시고 밤에 갈만한 포인트와
오늘 오랜만에 손 맛 볼만한 곳을 가르처 달라고 하신다.
볼락을 낚으러 가자니 시간이 짧고 난 알감시를 안 낚는데
방생해줄 마음을 먹고 요즘 유촌에 40~50cm급이 마리수로 올라 온다는 곳을
가르처 드리기로 하고 합성동 모 낚시점에 들러 밑바과 미끼를 저렴하게
준비하고 유촌에 모선장님 연락처를 적어주시고 정속으로 고성지나니 3:30
유촌 모 선장님댁에 전화를 드리니 사모님께서 받으시고 벌써 나가셨다 하시고
포인트 자리 다 찾다고 하시고 이런 난감하다.
할 수 없이 거제 대교권으로 가기로 하고 낚시점과 선장을 겸하시는 사장님께서
연락을 드리니 도착 하면 바로 나가신단다.요즘 손님이 없는지 우리 세명
일행만 태우고 시무섬 뒤 모섬 앞 상판도착. 수심 14m 나온다고 하시고
공략지점이 어디야고 물으니 물흐는 대로 흘리라고 하신다.
난 1호대에 원줄 3호 3B 구멍에 3B수중찌달고 목줄 1.75 2발주고
어라 바늘이 뽈락용 바늘통을 가져와 감성돔 바늘 3호가 없고 1~2호와
3호 건너띠고 4~5호뿐이당.하는 수없이
크릴 바늘 2호에 수심 15m주고 입질 오는 수심을 뒤줄 견제로 찾아보고
고성에서 오신분께서는 장비도 재대로 없으시다.
에궁 3호대에 원줄 3호 막대찌 1.5호 순간수중 1.5호 목줄 2호 크릴바늘 2호에
수심 13m채비하여 공략 하라고 말씀 드리고
영종이형님은 1호대에 3호원줄에 1호 막대찌 순간 수중 0.9호 목줄 1.75
수심 14m 공략.
5:20~10시까지 공략을 해봐도 올은 입질이 없다.
선장님께 전화 드려 요즘 입질 오는 수심층을 물어보니 바닥에서
20cm~30cm를 뛰우라고 하신다.
어제 이자리가 고기 나왔다는 자리인지
안만 생각해도 주위에 자망에 통발작업에 오늘은 낚시될 자리가 아니고
앞에 빈상판에도 사람 하나 없다. 날물을 한번더 보기위해 포인트 이동시켜
달라고 말씀드리니 입질 없냐고 하시고 없다고 하니 기대리라며 하시며
30여분 뒤 오시더니 수심제는 추를 달라고 하시며 수심 13m분의 채비에
다시더니 수심을 체크하시고 2m모자란 채비 수심을 보시고 지금은 수심을
정확하게 안주면 볼락이나 잡어는 낚여도 감성돔은 안 문다며
하시며 깝깝하다는 식으로 말씀 하신다.
통발 이야기를 하니 통발은 상관없다 하시며 빨리 타라고 하시며
시무섬 내가 아는 포인트로 이동 시켜 달라고하니 또 엄뚱한 시무섬 뒤쪽
으로 내려 주시고 장년 내가 보기에는 가이드를 잘 해 주시는 분으로 느껴져
한번더 믿고 내리면서 여기는 몇 m 나오냐고 말씀 드리니 대답도 없으셔
수심 제보고 해야겠다고 일행 분들께 말씀 드리니 뒤 늦게 8m 나온다고
하신다. 공략은 어리로 하냐고 어쭈니 정면으로 하면 된다고 하시며 그리고
그 아무나 흘린다고 찌낚시 하는거 아니까 동행한 분들에게
원투를 건하시며 흘림낚시는 아무나 하는 건지 아냐고 하신다.^^
채비를 1.5호 막대찌로 교체하고 수심 체크하고 8m나오는 곳으로 수심 찾아
8m주고 공략.
뒤늦게 날물에 입질을 3번받고 입질층 찾고 잡어 몇 수하고 동행분들에게
열심히 가르처 드리고 빈손으로 11:30분경 철수.
내가 장년 시무섬을 들어가 1박2일 야영낚시를 하면서 그 날 철수 하실때
웃 돈을 요구하시더니 거제 현지 분들께서는 교각외 포인트는
반 날절과 하루 낚시를 하시는 분이 많으셨다.그레서 그러하시는지 오늘은
일찍 철수하니 철수길에는 다정 다감하게 철수 시켜 주시고 선비도
포인트 이동 하였는데 3만원만 받으신다.
정보: 거제대교권 감성돔은 영등철외에는 일년내 감성돔이 존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확실히 연안으로 올라오는 시기라
마리 수는 떨어지며 더욱이 불법 거물이 감성돔 경로에 많이 처저 있고
지금 현제 유촌이 조황이 좋으며
고성 자라만에도 감성돔 산란장이 존제 한다고 합니다.
자라만은 포인트를 모르니 포인트 개척을 해 보십시요.
허접한 고성/통영권 조황 이였습니다.
마산에 사는 영종형님이 고성에서 아시는 분을 한분 모시고 올라가니
준비하라고 하시고 준비하고 기다리니 새벽 2시에 합성동에 도착하시고
고성에서 사업을 하시는데 사업장을 마치시고 밤에 갈만한 포인트와
오늘 오랜만에 손 맛 볼만한 곳을 가르처 달라고 하신다.
볼락을 낚으러 가자니 시간이 짧고 난 알감시를 안 낚는데
방생해줄 마음을 먹고 요즘 유촌에 40~50cm급이 마리수로 올라 온다는 곳을
가르처 드리기로 하고 합성동 모 낚시점에 들러 밑바과 미끼를 저렴하게
준비하고 유촌에 모선장님 연락처를 적어주시고 정속으로 고성지나니 3:30
유촌 모 선장님댁에 전화를 드리니 사모님께서 받으시고 벌써 나가셨다 하시고
포인트 자리 다 찾다고 하시고 이런 난감하다.
할 수 없이 거제 대교권으로 가기로 하고 낚시점과 선장을 겸하시는 사장님께서
연락을 드리니 도착 하면 바로 나가신단다.요즘 손님이 없는지 우리 세명
일행만 태우고 시무섬 뒤 모섬 앞 상판도착. 수심 14m 나온다고 하시고
공략지점이 어디야고 물으니 물흐는 대로 흘리라고 하신다.
난 1호대에 원줄 3호 3B 구멍에 3B수중찌달고 목줄 1.75 2발주고
어라 바늘이 뽈락용 바늘통을 가져와 감성돔 바늘 3호가 없고 1~2호와
3호 건너띠고 4~5호뿐이당.하는 수없이
크릴 바늘 2호에 수심 15m주고 입질 오는 수심을 뒤줄 견제로 찾아보고
고성에서 오신분께서는 장비도 재대로 없으시다.
에궁 3호대에 원줄 3호 막대찌 1.5호 순간수중 1.5호 목줄 2호 크릴바늘 2호에
수심 13m채비하여 공략 하라고 말씀 드리고
영종이형님은 1호대에 3호원줄에 1호 막대찌 순간 수중 0.9호 목줄 1.75
수심 14m 공략.
5:20~10시까지 공략을 해봐도 올은 입질이 없다.
선장님께 전화 드려 요즘 입질 오는 수심층을 물어보니 바닥에서
20cm~30cm를 뛰우라고 하신다.
어제 이자리가 고기 나왔다는 자리인지
안만 생각해도 주위에 자망에 통발작업에 오늘은 낚시될 자리가 아니고
앞에 빈상판에도 사람 하나 없다. 날물을 한번더 보기위해 포인트 이동시켜
달라고 말씀드리니 입질 없냐고 하시고 없다고 하니 기대리라며 하시며
30여분 뒤 오시더니 수심제는 추를 달라고 하시며 수심 13m분의 채비에
다시더니 수심을 체크하시고 2m모자란 채비 수심을 보시고 지금은 수심을
정확하게 안주면 볼락이나 잡어는 낚여도 감성돔은 안 문다며
하시며 깝깝하다는 식으로 말씀 하신다.
통발 이야기를 하니 통발은 상관없다 하시며 빨리 타라고 하시며
시무섬 내가 아는 포인트로 이동 시켜 달라고하니 또 엄뚱한 시무섬 뒤쪽
으로 내려 주시고 장년 내가 보기에는 가이드를 잘 해 주시는 분으로 느껴져
한번더 믿고 내리면서 여기는 몇 m 나오냐고 말씀 드리니 대답도 없으셔
수심 제보고 해야겠다고 일행 분들께 말씀 드리니 뒤 늦게 8m 나온다고
하신다. 공략은 어리로 하냐고 어쭈니 정면으로 하면 된다고 하시며 그리고
그 아무나 흘린다고 찌낚시 하는거 아니까 동행한 분들에게
원투를 건하시며 흘림낚시는 아무나 하는 건지 아냐고 하신다.^^
채비를 1.5호 막대찌로 교체하고 수심 체크하고 8m나오는 곳으로 수심 찾아
8m주고 공략.
뒤늦게 날물에 입질을 3번받고 입질층 찾고 잡어 몇 수하고 동행분들에게
열심히 가르처 드리고 빈손으로 11:30분경 철수.
내가 장년 시무섬을 들어가 1박2일 야영낚시를 하면서 그 날 철수 하실때
웃 돈을 요구하시더니 거제 현지 분들께서는 교각외 포인트는
반 날절과 하루 낚시를 하시는 분이 많으셨다.그레서 그러하시는지 오늘은
일찍 철수하니 철수길에는 다정 다감하게 철수 시켜 주시고 선비도
포인트 이동 하였는데 3만원만 받으신다.
정보: 거제대교권 감성돔은 영등철외에는 일년내 감성돔이 존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확실히 연안으로 올라오는 시기라
마리 수는 떨어지며 더욱이 불법 거물이 감성돔 경로에 많이 처저 있고
지금 현제 유촌이 조황이 좋으며
고성 자라만에도 감성돔 산란장이 존제 한다고 합니다.
자라만은 포인트를 모르니 포인트 개척을 해 보십시요.
허접한 고성/통영권 조황 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