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여수바다..
[5월26일]친구넘이랑 불자가 아닌 관계로..ㅎㅎ 여수로 댕겨 왔습니다
작금에 도착하니 왠지모를 조용함이 불안감을 조장하데요 점주말씀인즉 내만권은
조황이 괸찮을거라는 말씀에 기대반...벵에돔 조황도 쓸만하다는 말씀은 뒤로하고
감시치러 횡간도 일대의 여로 낚수 갔는데 노래미랑 젓뽈락 몇수 쏨뱅이 넘많이 올라옴 수온은 괺찬은데 이상하다..멀리서 뱃소리 요란해서 쳐다보니 작은여 둘러싸고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겟지만 [현장은새벽]그물치고 배로 씨끄럽게 여주위돌면서 일명 뻥치기 합디다.그거본순간 저희들이 서있는 갯바우도 어제쯤이나 뻥치기 햇겟다 생각하니 허탈해서원 조황은 말씀안드려도 대충 감오시죠..약간위에 글보시면 압니다 그게 조황입니다 차라리 장군도나 가볼껄..
작금에 도착하니 왠지모를 조용함이 불안감을 조장하데요 점주말씀인즉 내만권은
조황이 괸찮을거라는 말씀에 기대반...벵에돔 조황도 쓸만하다는 말씀은 뒤로하고
감시치러 횡간도 일대의 여로 낚수 갔는데 노래미랑 젓뽈락 몇수 쏨뱅이 넘많이 올라옴 수온은 괺찬은데 이상하다..멀리서 뱃소리 요란해서 쳐다보니 작은여 둘러싸고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겟지만 [현장은새벽]그물치고 배로 씨끄럽게 여주위돌면서 일명 뻥치기 합디다.그거본순간 저희들이 서있는 갯바우도 어제쯤이나 뻥치기 햇겟다 생각하니 허탈해서원 조황은 말씀안드려도 대충 감오시죠..약간위에 글보시면 압니다 그게 조황입니다 차라리 장군도나 가볼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