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지세포방파제..
26일 새벽에 지세포방파제에 갔었습니다.
빵가루조법도 시험해볼겸 해서 빵가루와 새우밑밥을 같이 들고 갔었습니다.
결과는 황...
빵가루에 물을 너무 많이 섞어서 떡을 만들었습니다. 빵가루가 떡지니까 날아가긴 엄청 잘 날라가데요. 가라앉는것도 풀림하나 없이 원형그대로 쓩~
혹시나 싶어서 0.5구멍찌로 바닥을 노려봤습니다. 남들은 목줄찌로 2~3m수심에서 벵에를 잘만 건져올리더만요.
많은 수는 아니었지만 지난 토요일에 비해서는 다소 씨알이 굵어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저게 뱅에입질인지 아닌지 애매한 입질이 들어오더군요. 확실히 잡어입질은 아닌것같은데 찌를 물고 슬금슬금 밑으로 들어갑니다. 000찌 잠기듯이 천천히 잠기더군요. 그리고는 바닥에서 꼼짝을 안합니다. 살짝 들어올리면 홍개비는 그대로인 상태로 찌는 다시 둥둥 떠다닙니다.
밑걸림이 생기나 싶어 찌매듭을 한참 올리고 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부력이 안맞다던지 조류가 감겨서 그런것은 확실히 아닌데... 분명 고기가 물고 들어간건데 어떻게 해야할지 당최 알수가 없더라구요. 계속 그런 상황만 반복되다가 오전 10시를 넘기면서 잡어 입질도 차츰 없어지더군요.
혹시 왜 그런지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아시는 고수님들 리플좀 달아주세요..
빵가루조법도 시험해볼겸 해서 빵가루와 새우밑밥을 같이 들고 갔었습니다.
결과는 황...
빵가루에 물을 너무 많이 섞어서 떡을 만들었습니다. 빵가루가 떡지니까 날아가긴 엄청 잘 날라가데요. 가라앉는것도 풀림하나 없이 원형그대로 쓩~
혹시나 싶어서 0.5구멍찌로 바닥을 노려봤습니다. 남들은 목줄찌로 2~3m수심에서 벵에를 잘만 건져올리더만요.
많은 수는 아니었지만 지난 토요일에 비해서는 다소 씨알이 굵어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저게 뱅에입질인지 아닌지 애매한 입질이 들어오더군요. 확실히 잡어입질은 아닌것같은데 찌를 물고 슬금슬금 밑으로 들어갑니다. 000찌 잠기듯이 천천히 잠기더군요. 그리고는 바닥에서 꼼짝을 안합니다. 살짝 들어올리면 홍개비는 그대로인 상태로 찌는 다시 둥둥 떠다닙니다.
밑걸림이 생기나 싶어 찌매듭을 한참 올리고 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부력이 안맞다던지 조류가 감겨서 그런것은 확실히 아닌데... 분명 고기가 물고 들어간건데 어떻게 해야할지 당최 알수가 없더라구요. 계속 그런 상황만 반복되다가 오전 10시를 넘기면서 잡어 입질도 차츰 없어지더군요.
혹시 왜 그런지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아시는 고수님들 리플좀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