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락 전용채비법 및 요즘 욕지권.......
전 토요일(5월22일) 오후 3시 고성 스피드 피싱배로
통영 욕지 큰솔구지에 일행 한분과 갔는데 뽈락은
아무리 쪼아도 전연 입질이 없었습니다.
☞채비는 3칸 민장대 옥수대로 호사끼 끝에 캐미 꼽고 원줄0.8호
목줄 한발 0.6-0.4줄로 두바늘 채비로 바늘과 바늘 사이에
b봉돌 1개로처박기로 살 살 끌어주는 뽈락 특유의 낚시법입니다.
=====================================================
작년 이맘땐 아들과 둘이서 작은 솔구지에서
2박 3일간 60여시간을 밥먹고 용변볼 시간도 주지않고
간조 만조 별 상관없이 두바늘 채비에 발 밑에 크릴 살살 흘려주니까
진짜로 뽈락이 미쳤는지(?) 낯에도 끊임없이 물어주었습니다.
물바지에 금방 가득차면 일제 대형 살림망을 끌어다가 고기담고......
그러기를 3박3일간 했으니.....낸중에 살림망을 끌어 올려서 고기담기가 힘들
정도로 무거웠고 펼치면 살림망이 그렇게 큰줄 몰랐는데 그 살림망을 다채웠다
싶어서 아들보고 진짜.. 인자 마 고만하자 너도 운전해야 되니까...................
토요일 오후에 들어와서 고기잡기 시작해서 월요일 오전까지 얼마나 물어대던지...
월요일 새벽에 잠시 잠자러 간사이 새벽 4시에서 6시사이에
누군가에(통발 작업하는 분인지..)살림망이 예리한 칼날로 짤려짐을 발견함.......................)
출조점에서 미끼 배달올때 새벽4시경에는 살림망 확인함
새벽6시에 일어나 보니 살림망 줄이 잘라진것을 보았지요.
그땐 마 아들하고 둘아서 통곡을 했습니다.
사람을 원망하고 세상을 원망하고 ..도둑놈의 세상........
=================================================================
그 흔하던 뽈락이 이렇게 귀할 줄이야..........
전국의 뽈락 매니아 여러분 !11
당분간 통영 욕지권에서는 뽈락은
보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일행 한 분은 참돔 상사리 급 3마리 했습니다.
아마도 백여번 흘리고 감고 ...반복해서 한마리..
또 100 여번 던지고 감고 해서 또 한마리...........
☞그분 말씀에 의하면 2b찌에 수심6m로 멀리 던지면
안되고 여와 여 사이의 벽을 타고 참돔이 다니고...................
크릴에는 못낚고 청개비로 잡았답니다...............
날씨가 무척 더운데 흘림낚시는 너무 너무
피곤합니다.건강에 유의하시고 .....
충분한 휴식을 하면서 낚시 시간대를
(아침,저녁)조절하면서 낚시하세요.....
통영권도 뻥치기때문인지 마릿수가.....
너무너무 줄여들어서 출조배 10여명에
꼴랑 한마리 정도 뿐입니다.
출조 하실때 참고 하세요!!
통영 욕지 큰솔구지에 일행 한분과 갔는데 뽈락은
아무리 쪼아도 전연 입질이 없었습니다.
☞채비는 3칸 민장대 옥수대로 호사끼 끝에 캐미 꼽고 원줄0.8호
목줄 한발 0.6-0.4줄로 두바늘 채비로 바늘과 바늘 사이에
b봉돌 1개로처박기로 살 살 끌어주는 뽈락 특유의 낚시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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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땐 아들과 둘이서 작은 솔구지에서
2박 3일간 60여시간을 밥먹고 용변볼 시간도 주지않고
간조 만조 별 상관없이 두바늘 채비에 발 밑에 크릴 살살 흘려주니까
진짜로 뽈락이 미쳤는지(?) 낯에도 끊임없이 물어주었습니다.
물바지에 금방 가득차면 일제 대형 살림망을 끌어다가 고기담고......
그러기를 3박3일간 했으니.....낸중에 살림망을 끌어 올려서 고기담기가 힘들
정도로 무거웠고 펼치면 살림망이 그렇게 큰줄 몰랐는데 그 살림망을 다채웠다
싶어서 아들보고 진짜.. 인자 마 고만하자 너도 운전해야 되니까...................
토요일 오후에 들어와서 고기잡기 시작해서 월요일 오전까지 얼마나 물어대던지...
월요일 새벽에 잠시 잠자러 간사이 새벽 4시에서 6시사이에
누군가에(통발 작업하는 분인지..)살림망이 예리한 칼날로 짤려짐을 발견함.......................)
출조점에서 미끼 배달올때 새벽4시경에는 살림망 확인함
새벽6시에 일어나 보니 살림망 줄이 잘라진것을 보았지요.
그땐 마 아들하고 둘아서 통곡을 했습니다.
사람을 원망하고 세상을 원망하고 ..도둑놈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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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흔하던 뽈락이 이렇게 귀할 줄이야..........
전국의 뽈락 매니아 여러분 !11
당분간 통영 욕지권에서는 뽈락은
보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일행 한 분은 참돔 상사리 급 3마리 했습니다.
아마도 백여번 흘리고 감고 ...반복해서 한마리..
또 100 여번 던지고 감고 해서 또 한마리...........
☞그분 말씀에 의하면 2b찌에 수심6m로 멀리 던지면
안되고 여와 여 사이의 벽을 타고 참돔이 다니고...................
크릴에는 못낚고 청개비로 잡았답니다...............
날씨가 무척 더운데 흘림낚시는 너무 너무
피곤합니다.건강에 유의하시고 .....
충분한 휴식을 하면서 낚시 시간대를
(아침,저녁)조절하면서 낚시하세요.....
통영권도 뻥치기때문인지 마릿수가.....
너무너무 줄여들어서 출조배 10여명에
꼴랑 한마리 정도 뿐입니다.
출조 하실때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