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동 오륙도 일자방파제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19일 일요일
② 출 조 지 : 일자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잔잔하나 물의 흐름은 비교적 관찬았습니다.
⑥ 조황 내용 : 처음가서 1호찌 쎄팅하고 바닥을 노렸습니다.
아무리 끌어도 안되서 0.3호 막대찌 사용하여 방파제 벽으로 50센티 안쪽으로 최대한 붙어있도록 붙여서 밑밥 소량을 자주 지속적으로 뿌려준결과 예신을받고 원줄을 팽팽히 감고 아주살짝끌어주니 두둑 챔질하여
히팅시키고 올리니 역시 벵에 씨알은 25가 안되네요.
밑밥바로 뿌려주고 똑같은 방법으로 낚시에 집중 깜빡깜빡 허걱 쥐치인가?
머야 원줄 살짝 잡아주니 미끼톡톡 얄밑게 끈어 먹는것이 느껴진다.
역시 쥐치인가......ㅠㅠ 감각으로 입질받는순간 낚시대 물에 뽕 옆에 친구가 바로 걸어 올려준다 앵 왠일인가 친구녀석이 내가 빠뜨린 낚시대를 올리는데 엄청 꾹꾹 한다 ㅎㅎㅎ
머야 떨어뜨리면서 챔질됬나하고 올리려고하니........
잘안올라온다. 민물대 2.2칸대에 가이드 꼭아 개조해서 대를 써서 그런것같다는 생각하고 올리는데 검은줄 힌줄이 보이네 뺀찌? ㅎㅎㅎ 올려보니 엄청나게 작은 돌돔 새끼다.
너무나도 아름답다.
보내주는데 물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ㅋㅋㅋ
그러다 보니 목줄이 살짝실려있다 벽에 너무 붙인탓인지 몰라도
목줄을 갈아줄려는데 지친다. 괴기가 너무안된다.
도래에 두번감아 묶고 바늘묵고 홍개비 5마리정도 먹음직 스럽게 ㅎㅎㅎ 큰놈한마리 물어줬음하며 벽에 완전히 붙이고 낚시집중 스르르 잠긴다. 10초는 기다렸을까 천천히 들어간다.
천천히......아주천천히 꼬옥 목줄이 벽에 걸린듯한듯 하면서 천천히 하지만 입질이란것을
예감했다. 갑자기 사라지는 찌 챔질 바로 히팅 ~ 민물대의 휨새와
대의 휨새에 맞추어 맞추어 노은 드랙 찌익 잘딸려 오는데 방파제에 작은 틈이 있다.
그곳으로 박으려한다는 직감이 들어 당긴다 끌려온다.
바다의 흑기사 벵에 검은 그림자를 보여준다. 다시한번 쳐박으려는 벵에.......
질수없어 힘싸움으로 들어갔다.
올라올것같으면서 물속깊은곳을 향하는 벵에가 보인다.
보여서 쉽게 올릴줄알았지만 채비에 신중함일고 한채비..........
터져버린다.
아직것 고기걸어 터트려 본적이 없어서 자만했던것일까.....?
채비하나만은 자신있었던 내가 왜그랬을까....허걱
다시채비신중히 채비를 하고 열심히 노려봤지만 밑밥을 아무리 뿌려도
괴기는 떠났다.
입질이 없다.ㅠㅠ
그것으로 후회만 남기고 낚시를 접고 나와 해녀할매가 파는 고동,멍개 로 소주한잔을
하고 왔습니다.
ㅎㅎㅎㅎ
일자방파제에서는 벵에 낚을때 벽에 붙여야 입질이 옵니다.
그것도 30센티 이하로 붙여야 벵에 활성도가 좋을때는 밑밥을뿌리면 뜨끼까지하지만
요즘은 철저한 벽붙여야 벵에 볼수있죠.
미끼는 홍개비
나오는길에 아주 무서운꼴을 봤습니다.
돌돔새끼 5센티에서 10센티도 안되는것들 열댓마리 잡아있더군요.
확가서 바다에 부어버리려다 ㅎㅎㅎ 할수없이 그냥왔네요...
잡시 바다보고온 군바리 조행기입니다.
① 출 조 일 : 19일 일요일
② 출 조 지 : 일자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잔잔하나 물의 흐름은 비교적 관찬았습니다.
⑥ 조황 내용 : 처음가서 1호찌 쎄팅하고 바닥을 노렸습니다.
아무리 끌어도 안되서 0.3호 막대찌 사용하여 방파제 벽으로 50센티 안쪽으로 최대한 붙어있도록 붙여서 밑밥 소량을 자주 지속적으로 뿌려준결과 예신을받고 원줄을 팽팽히 감고 아주살짝끌어주니 두둑 챔질하여
히팅시키고 올리니 역시 벵에 씨알은 25가 안되네요.
밑밥바로 뿌려주고 똑같은 방법으로 낚시에 집중 깜빡깜빡 허걱 쥐치인가?
머야 원줄 살짝 잡아주니 미끼톡톡 얄밑게 끈어 먹는것이 느껴진다.
역시 쥐치인가......ㅠㅠ 감각으로 입질받는순간 낚시대 물에 뽕 옆에 친구가 바로 걸어 올려준다 앵 왠일인가 친구녀석이 내가 빠뜨린 낚시대를 올리는데 엄청 꾹꾹 한다 ㅎㅎㅎ
머야 떨어뜨리면서 챔질됬나하고 올리려고하니........
잘안올라온다. 민물대 2.2칸대에 가이드 꼭아 개조해서 대를 써서 그런것같다는 생각하고 올리는데 검은줄 힌줄이 보이네 뺀찌? ㅎㅎㅎ 올려보니 엄청나게 작은 돌돔 새끼다.
너무나도 아름답다.
보내주는데 물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ㅋㅋㅋ
그러다 보니 목줄이 살짝실려있다 벽에 너무 붙인탓인지 몰라도
목줄을 갈아줄려는데 지친다. 괴기가 너무안된다.
도래에 두번감아 묶고 바늘묵고 홍개비 5마리정도 먹음직 스럽게 ㅎㅎㅎ 큰놈한마리 물어줬음하며 벽에 완전히 붙이고 낚시집중 스르르 잠긴다. 10초는 기다렸을까 천천히 들어간다.
천천히......아주천천히 꼬옥 목줄이 벽에 걸린듯한듯 하면서 천천히 하지만 입질이란것을
예감했다. 갑자기 사라지는 찌 챔질 바로 히팅 ~ 민물대의 휨새와
대의 휨새에 맞추어 맞추어 노은 드랙 찌익 잘딸려 오는데 방파제에 작은 틈이 있다.
그곳으로 박으려한다는 직감이 들어 당긴다 끌려온다.
바다의 흑기사 벵에 검은 그림자를 보여준다. 다시한번 쳐박으려는 벵에.......
질수없어 힘싸움으로 들어갔다.
올라올것같으면서 물속깊은곳을 향하는 벵에가 보인다.
보여서 쉽게 올릴줄알았지만 채비에 신중함일고 한채비..........
터져버린다.
아직것 고기걸어 터트려 본적이 없어서 자만했던것일까.....?
채비하나만은 자신있었던 내가 왜그랬을까....허걱
다시채비신중히 채비를 하고 열심히 노려봤지만 밑밥을 아무리 뿌려도
괴기는 떠났다.
입질이 없다.ㅠㅠ
그것으로 후회만 남기고 낚시를 접고 나와 해녀할매가 파는 고동,멍개 로 소주한잔을
하고 왔습니다.
ㅎㅎㅎㅎ
일자방파제에서는 벵에 낚을때 벽에 붙여야 입질이 옵니다.
그것도 30센티 이하로 붙여야 벵에 활성도가 좋을때는 밑밥을뿌리면 뜨끼까지하지만
요즘은 철저한 벽붙여야 벵에 볼수있죠.
미끼는 홍개비
나오는길에 아주 무서운꼴을 봤습니다.
돌돔새끼 5센티에서 10센티도 안되는것들 열댓마리 잡아있더군요.
확가서 바다에 부어버리려다 ㅎㅎㅎ 할수없이 그냥왔네요...
잡시 바다보고온 군바리 조행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