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척포 방파제 주위 조황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글 읽기만 가능합니다.

통영 척포 방파제 주위 조황

1 2159 0
4월3일 오후에 4인이 봄&가을에 정기 출조하는 장소 통영 달아 방파제는
매미의 위력이 고스란히 남아 복구는 시작도 않하고 산을 돌아 옆 마을 방파제 주위에
차를 주차시키고 먼저 방파제를 공략하였지만 손바닥 크기 망상어2수&우럭10센티급 2수 바리 방생후
막혀 있는 도로상에서 저녁 해결후 바닥이 훤히 보이던 도로옆 바다에 해가 져  야간 낚시를 준비하여
그냥 바늘을 당구니 우럭 입질! 손바닥보다 조금 적은 녀석들이 바늘에 꿰어져 있는 청개비를 바리 물고
달아나 들어뽕! 뽕! 뽕! 4인이 100여수 손맛을 보고 포로 선별 작업! 쬐금 큰녀석 30여수는 바리 칼맞고
입으로 나머지는 석방!
>>>>>준비해간 시원피티 댓병 둘과 4인이 만나 어둠속으로 사라지고 그기 모자라 무학이 중간 녀석 1병을
비우고서야  잠을 차에서>>>>
다음날 7시에 기상!
다시 채비하여 바다를 보고 바늘을 당구려 하니 과연 여기서 그 많은 손바닥 정도 크기 우럭이>>>>>
허지만 배를 타고 나가 갯바위 낚시는 취소!
일부는 앞 방파제에서 낚시 조황이라기 보다 살아있는 바다를 보고 바늘을 당구니
청어1수 망상어2수 볼락 1수 마감후
밤낚시 한곳에서 다시 바늘을 당구니 망상어 10여수&우럭 적은 녀석20여수
복어 어린 녀석30여수 후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 발생!
살감시 5수 손바닥 크기정도 포획!
지송하지만 거시기해서 머시기에 찍어 >>>>>>>$%^*
진정 바다는 살아 있지만 매미의 피해 복구가 않된 모습은 거시기하더군요!
취사및음주후 발생한 쓰레기는 가져간 종량제 봉투에 담아 되가져와 버렸습니다.
참으로 맘이 편하더군요.
인낚 회원분들 이 방법을 사용하신다면 &*사용하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리라 생각되며
자연 보호는 기냥되어 또 다시 낚시하시기에 불편함은 없을것으로 사료됩니다.


1 Comments
홍시노을 2004.04.06 10:26  
하얀고래님 ! 안녕 하세요?
얼굴은 보지 못해서도 조행기는 많이 접 했읍니다.
댓병으로 감어 셨다니 그곳이 일급 포인터 인것 같읍니다.
즐겁고 낚시 재미 있으면 최고가 아니 겠읍니까 ?
욕심 없이 다들 그렇게 사시면 좋으련만...
그곳이 궁금 합니다.
나도 가끔 삼익 에는 갑니다.
배대는 곳 손가락 장어 잡으로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