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낫개에서의 힘든 하루
1.출조지 :다대포 낫개일원의 작은 모자섬
2.인원 :3명
3.물때 :8물
4.출조시간:3월7일 새벽 5시경
5.날 씨 : 강풍과 높은파도
6.조 황 : 40cm급 쥐놀래미 한마리
7.채 비 : 1.7호대에 3호 원줄 1.5호 목줄,0.8호 고리찌에 0.8호 수중찌,B봉동 1개
8.출 조 기: 정말 힘든 하루였다.출발할 때의 육지 날씨와는 전혀 다른 바다날씨에 그래도 대물의 꿈은 버릴수가 없었다.
낚시하는중에 높은 너울에 밑밥통과 뜰채,낚시가방등이 떠내려 가기도 하고,또 뒤돌아 치는 높은 너울에
하마트면 사람까지도 딸려갈 뻔 하기도 하였다.그런 와중에도 낚시를 계속 하였지만 결과는 1마리뿐이였다.
그리고 정신이 없어, 다른 자리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깜빡하고 살림망을 바다에 띄워놓고 그냥 다른 자리로
이동한 후 한참후에야 생각이나서 선장님에게 전화로 사정 이야기를 하였더니,급히 오셔셔 최대한 빨리가
야 한다면서 자기가 더 걱정을 해주시는 바람에 힘은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고마운 하루였다.
다대포 낫개의 명성호 선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2.인원 :3명
3.물때 :8물
4.출조시간:3월7일 새벽 5시경
5.날 씨 : 강풍과 높은파도
6.조 황 : 40cm급 쥐놀래미 한마리
7.채 비 : 1.7호대에 3호 원줄 1.5호 목줄,0.8호 고리찌에 0.8호 수중찌,B봉동 1개
8.출 조 기: 정말 힘든 하루였다.출발할 때의 육지 날씨와는 전혀 다른 바다날씨에 그래도 대물의 꿈은 버릴수가 없었다.
낚시하는중에 높은 너울에 밑밥통과 뜰채,낚시가방등이 떠내려 가기도 하고,또 뒤돌아 치는 높은 너울에
하마트면 사람까지도 딸려갈 뻔 하기도 하였다.그런 와중에도 낚시를 계속 하였지만 결과는 1마리뿐이였다.
그리고 정신이 없어, 다른 자리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깜빡하고 살림망을 바다에 띄워놓고 그냥 다른 자리로
이동한 후 한참후에야 생각이나서 선장님에게 전화로 사정 이야기를 하였더니,급히 오셔셔 최대한 빨리가
야 한다면서 자기가 더 걱정을 해주시는 바람에 힘은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고마운 하루였다.
다대포 낫개의 명성호 선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