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무렵 감성돔을 끌어내라.. ^^ 거제도 지세포 일원..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글 읽기만 가능합니다.

해질무렵 감성돔을 끌어내라.. ^^ 거제도 지세포 일원..

5 2607 0








안녕하세요 부산 거제사랑입니다..   인낚에 계신모든님들 잘지내시죠..

오늘은 모처럼의 휴무일이라 늦게까지 잠을청하고서 오후무렵에 바다에
다녀왔습니다..

장비를 챙기며 집에서 떠나 어디로 가볼까 하다가 옥포에서 근거리에있는
지세포일원을 향하였습니다.

마을에 진입하니 갯벌에서 조개잡이를 하는 주민들의 모습이 보기좋았구요..

16:30분에 포인트 도착하여 두시간여 동안 잠시낚시를 하고 철수하였습니다..

먼거리권에 포인트 형성을 하였으며 바닥수심은 15m 권에서 올린감성돔입니다..

밑밥은 크릴두장+파우더한장+보리한장.. 다소빡빡한 밑밥을 만들었으며 미끼는
밑밥크릴에서 선별하여 이용하였습니다..

채비는 2.5원줄. 1호구멍찌1호수중찌. 목줄 3.5m b봉돌 두개분납.바늘은 감성돔
3호.  잔존부력을 최대한 낮추었습니다..

17:30 분경에 감성돔 확인을 하였으며  후에 같은입질이 있었으나 챔질타이밍이
맞지않아서  오늘은 한수에 만족할수있었습니다..


요즘 거제권 조황은 편차가 심하네요..  거제를 찾으시게 되면  해금강.솔섬.다대.
여차.손대권을 추천해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인낚에 계시는 모든님들 건강유의하시고 언제나 좋은일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거제도에서   젊은낚시인        --  부산 거제사랑 --

5 Comments
바다백호 2004.02.09 01:09  
오랜만에 올려 주시네요.^^
아닌가요? 제가 인낚에 자주 안 놀러 온탓인가요?^^
반갑습니다.늦어지만 올 한해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어복에 대물 하십시요.
꾸뻑
까만벵에돔 2004.02.09 03:39  
부산거제사랑님 오랜만입니다.
인낚이 개편되면서 감시헌터를 다른분이 사용하여 "까만벵에돔"이라고 아이디를 바꿨네요
언제 한번 거제에서 뵈야 할텐데....
열심히 생활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가을비 2004.02.09 08:31  
오랫만에 뵙네요
그간 잘 보내셨는지요 ^^*
금년에도 하시는일 다 잘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일때문에 좀 바빴네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조만간에 한번 뵙겠습니다.

대전에서 joinoon 드림.
캄피대 2004.02.09 19:36  
울산 캄피대입니다. 꽤 오랜만입니다. 한동안 안보이시길래 슬픈일때문에
아직 여파가 남아 있나 하고 생각도 해 봤습니다.
오랜만에 손맛 보신거 축하드립니다.
부산거제사랑 2004.02.09 22:06  
바다백호님 .. 안녕하세요.. 방금인낚에 들어와서 메세지를 확인하였습니다..
아주 오랜만이죠.. ^^ 예년에 비하면 올해는 추위가 오래가는것
같습니다 . 바다백호님 께서도 늘 건강하시구요..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저의연락처는 011-9505-5029
입니다. 가끔 바다상황이 궁금하시면 문자메세지 보내주셔요.. ^^


까만벵에돔님.. 잘지내시죠.. 인낚의 인연으로 몇해가 지나서도 이렇게 안부소식을
전할수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예전에는 고기가 나올무렵에는 늘
바다에 나갈수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하는 점에 조금은 아쉽네요..
그렇지만 시간이지나 준비해오던 일들을 시작하게되는 그날을 위해
노력을 하고있으니 지켜봐 주세요,,^^


가을비 님.. 대전에서 아직 잘계시죠..^^ 여기보다 추운곳에 계시는데 건강하시는
지요.. 예전 늦가을에 회사동료분들과 함께 동행한 이수도권 아직 기억이
생생하네요.. 큰씨알은 아니지만 마릿수가 있는 포인트라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함께한 그날 즐거웠구요.. 그리고 11.12.1월.. 까지
파랑포에서 제법 큰씨알을 볼수있었습니다..위치는 예전 뽈라구 잡으신
그자리입니다.. 설날 전무렵에도 야간에 감성돔을 확인할수있었답니다
씨알은 45 내외.. 함께 동행하면서 낚시를 즐기며 바다를 배우시는 모습
보기 좋았구요.. 후에 시간맞추어 다시한번 거제갯바위를 다녀왔으면 합니다.^^


캄피대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해주시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까지 그리운 친구의 여운이 남네요.. 제가 하고있는 일 역시 중공업의
현장직일이라 몇십미터의 고층작업시에는 많은위험이 존재한답니다
그러한 곳에 있으면 얼마전 생을져버린 친구의 얼굴이 자주생각이
나더 군요.. 이른아침 별보고 출근하여 저녁별보고 퇴근하는데 때로는
힘겨워 하는 날들도 있답니다.. 이렇게 객지에 홀로나와서 힘들때일수록
의지하던 친구가 없으니 한동안 많이 힘겨워 지더군요.. 훗날 지금보다
좋은 위치에 있으면 그 친구도 무척이나 좋아하겠죠...

캄피대님 늘 건강하세요...^^



리플주신 바다백호님 .까만벵에돔님.가을비님. 캄피대님.. 언제나 행복하세요..


--- 부산 거제사랑 --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