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신항만의 일요일 풍경
포항신항에 오전 11시 도착 뜬방제 1000여명이 서있고 등대 방파제 어림잡아
500여명 가족과 함께 바다구경오신분 수백명등 대체로 사람들은 많은 편이었으나 고기를 낚아올리는 사람은 거의 보이지 않았슴다.
100번 방파제 쯤에서 숭어 한마리 올리는 모습보았고, 훌찌기 꾼들 2~3명이 방파제를 열심히 날아 다니고 계시더군요.넘 위헙 해보이던데...
머리위로 훌치기 채비를 던지는 모습이 넘 짜증스럽게 느껴비더군요..
오후 3시 까지 입질 한번 못봤고 있었는데, 그많던 학공치 조차도 보이질 않으니...
3시가 좀넘어 가니까 수면가까이 학공치가 보이길래 채비 전환 학공치 2마리 포획후 이놈들이 달아났는지 그 이상 조황이 없어서 5시에 철수 했습니다..
뜬방파제에 출조하신 분 들도 거의 황이였다고 하네요..
그래도 어김없이 주말만되면 주차난으로 신항만은 몸살을 앓고있고요..
정말 많은 분들이 신항을 찾아 주시네여..
그분들 모두 쿨러를 가득 채울수 있기를 바라면 한자 적어 봅니다.
500여명 가족과 함께 바다구경오신분 수백명등 대체로 사람들은 많은 편이었으나 고기를 낚아올리는 사람은 거의 보이지 않았슴다.
100번 방파제 쯤에서 숭어 한마리 올리는 모습보았고, 훌찌기 꾼들 2~3명이 방파제를 열심히 날아 다니고 계시더군요.넘 위헙 해보이던데...
머리위로 훌치기 채비를 던지는 모습이 넘 짜증스럽게 느껴비더군요..
오후 3시 까지 입질 한번 못봤고 있었는데, 그많던 학공치 조차도 보이질 않으니...
3시가 좀넘어 가니까 수면가까이 학공치가 보이길래 채비 전환 학공치 2마리 포획후 이놈들이 달아났는지 그 이상 조황이 없어서 5시에 철수 했습니다..
뜬방파제에 출조하신 분 들도 거의 황이였다고 하네요..
그래도 어김없이 주말만되면 주차난으로 신항만은 몸살을 앓고있고요..
정말 많은 분들이 신항을 찾아 주시네여..
그분들 모두 쿨러를 가득 채울수 있기를 바라면 한자 적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