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일 다랑도조황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2004,10,13
② 출 조 지 : 녹동권 다랑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바람터지고 청물끼..해초 덩어리 오락가락..
⑥ 조황 내용 : 쓸만한 칼치 30수..감성돔 35정도 2수..기타 뽈락,까지메기,숭어 등등 낱마리
새벽 3시 다랑도 동쪽 갯바위 2명하선..
칼치가 좀 붙었다는 정보에 처음으로 가정에 보탬이 되고자 칼치잡이 어부로 출전..
평소 감성돔 낚시도중 칼치를 잡아봤지만 일부러 칼치잡이 가기는 첨이라..
몇시간해서 터득한 결론은 목긴 칼치바늘에 와이어를 쓰고 캐미라이트를
바늘 위 3~50센티쯤에 부착..찌는 최대한 잔존부력을 없앤 저부력이 유리..
케블라 목줄 2호도 사용해보니..싹둑싹둑..미끼는 칼치 꼬리나..크릴..
수심은 1미터에서 5미터사이로 유동적..
동이 트고 찌가 보이기 시작할무렵 감성돔 낚시 시작..
조류 상황이 계속 갯바위로 다가 오는 조류라서 수심 8미터 정도로 1호찌 반유동채비로
1시간정도 해보았으나..옆바람도 많이터지고하여 감감무소식..
20미터정도 이동하여 바람등지는 홈통쪽에서 낚시
잔존 B정도의 기울찌 전유동..봉돌은 G5 1개에서 3개까지 수시로 변경..
2마리가 입질한 타임은 둘다 조류의 방향이 살짝 바뀔때 입질...
철수배에 올라서 27명 전체적인 조황은 그저 그런듯..청물에 대박은 없는 듯.
녹동권 가실 분들은 칼치바늘 1개씩 준비해서 동틀때까지 칼치잡아서
집안 경제에 이바지해도 좋을듯..^^
잘만 하면 2~3시간에 한상자 잡을것 같습니다..
팀이프 부산팀원 빠삐용..
① 출 조 일 : 2004,10,13
② 출 조 지 : 녹동권 다랑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바람터지고 청물끼..해초 덩어리 오락가락..
⑥ 조황 내용 : 쓸만한 칼치 30수..감성돔 35정도 2수..기타 뽈락,까지메기,숭어 등등 낱마리
새벽 3시 다랑도 동쪽 갯바위 2명하선..
칼치가 좀 붙었다는 정보에 처음으로 가정에 보탬이 되고자 칼치잡이 어부로 출전..
평소 감성돔 낚시도중 칼치를 잡아봤지만 일부러 칼치잡이 가기는 첨이라..
몇시간해서 터득한 결론은 목긴 칼치바늘에 와이어를 쓰고 캐미라이트를
바늘 위 3~50센티쯤에 부착..찌는 최대한 잔존부력을 없앤 저부력이 유리..
케블라 목줄 2호도 사용해보니..싹둑싹둑..미끼는 칼치 꼬리나..크릴..
수심은 1미터에서 5미터사이로 유동적..
동이 트고 찌가 보이기 시작할무렵 감성돔 낚시 시작..
조류 상황이 계속 갯바위로 다가 오는 조류라서 수심 8미터 정도로 1호찌 반유동채비로
1시간정도 해보았으나..옆바람도 많이터지고하여 감감무소식..
20미터정도 이동하여 바람등지는 홈통쪽에서 낚시
잔존 B정도의 기울찌 전유동..봉돌은 G5 1개에서 3개까지 수시로 변경..
2마리가 입질한 타임은 둘다 조류의 방향이 살짝 바뀔때 입질...
철수배에 올라서 27명 전체적인 조황은 그저 그런듯..청물에 대박은 없는 듯.
녹동권 가실 분들은 칼치바늘 1개씩 준비해서 동틀때까지 칼치잡아서
집안 경제에 이바지해도 좋을듯..^^
잘만 하면 2~3시간에 한상자 잡을것 같습니다..
팀이프 부산팀원 빠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