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추정)
대물 등 나오는 자리는 낚수방과 잘 아는 사람들만 별도의 포인트에서 잡아가꼬는 거시기도에서...거시기섬에서 잡았다라고 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드네요..
아울러..이러한 저의 추정은
<<< 왜>>>
고기 잡아온 낚시꾼에게 포인트를 공개하지 말라고 귓속말로 그러느냐 말이시..게다가 그 낚시꾼은 또 그러겠노라고 약속을 하느냐 말이시...
그 나원참..
해서,, 하여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조건 잡아 내는 수 밖에...
2박3일동안 오곡도에서 감성돔 입질을 못받았다면
낚시를 다시 배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낚시 실력이 별로인것
같네요~~
자기 실력이 부족하다는것이 생각하였으면 하네요
만일 다른 사람은 어떻게 감성돔을 오곡도에서 잡아옵니까???
지금 조황은 오곡도가 제일 좋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닙니다
척포 선장들이 많은 인원때문에 수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런말을 하였을
것입니다
점주 선장조황란을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통영권 감성돔조황은
80%이상이 척포권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제가 알기론 학림도(새섬)는 특정 포인트만 나오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자주 안가시거나 그 포인트를 점령하지 못하면 당근 감시 대면 하기 어렵죠! 글고 분명 오곡도,새섬은 낱마리입니다.오곡도 새섬에 들어 가시면 황칠 확률이 좀 높은 편입니다..제경험상, ..글구 뽀비님 지송하지만 말씀을 쪼께 이뿌게 해 주시면 넘 좋을긴데...낙수를 다시배우라는둥,실력이 없다는둥,,.쪼끔 과하신 말씀이 될수도 있을것 같네요.. 그럼 즐건 시간들 되시길...
뽀삐님은 얼마나 실력 좋은지 모르지만 글을보니 영 마음 상하네요..낚시가실력만으로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나의 오랜 경험으로 볼때 첫째는 낚시자리에 고기가 있어면 아무라도 잡습니다.실력이란 포인트 선정 요령과 고기가 있을때 남보다 빨리 마리수 채우는것 .고기 유영층 파악과 채비의 적절성 정도 이겠지요.왠만한 낚수인들은 그만한 기본기는 다 가졌다고 봅니다.배를 탈때도 눈에 보이지 않는 차이가 엄연히 있습니다.자기집 배 자주 이용하는 낚시방이나 단골이 당연히 우선 순위고요 그외 개인 출조자는 2순위가 됩니다.전날 고기 나온자리는 요즘 말로 찜해놓고 낚시방이나 단골들이 돌려가며 빼먹습니다.개인출조자도 오늘 고기 나온자리 다음날 되면 선장들이 자기 단골들 다내려 줍니다.대부분 개인 출조자는 고기 나온다는 소리만 들었지 현지 선장이나 단골 출조방 보다 정보도 어둡고 선장 내려주는 자리에 내리게 됩니다.고기 나왔다고 내리라는데 안내릴 사람 없으니까요.단골 내리고 그옆에 내려서 하다보면 재미볼때도 있습니다.이건 실력과 별개 문제 아닐까요?어찌하다 재수 좋아서 몇번 재미 봤다고 너무 우쭐대는것 같네요.그러는 님은 연속 몇빵 안해 보셨나요?남들이 믿든 안믿든 나만 진실하면 되는것을 실력 운운 하고 다른 님들 눈쌀 찌푸리게 해서야 되겠읍니까?
참고로..뽀삐님..
그 무었이든지 내가 손님의 입장으로 점빵 주인한테 이것 저것 물어 볼 수 있기는 있는깁니꺼?
그럴 수 있지예?...이것 저것 물어 볼 수...
그란데..그 점주가 시비거는거 비슷무리하이 퉁명스럽게
'니 우리 점빠 올라마 오고 말라마 말아라'라는 식으로 질문에 답한다카마
손님된 입장에서 이해가 쉽게 가는교?
그캐서는 안되는거 맞지예...
요런 싸가지를 당해보질 않아서 그라시는 모인데...
1년 내도록 척포 앞바다가 그렇기 감새이가 잘된다카마 모르지만도 내가 알기로는 화무도 십일홍이요 달도 차면은 기운다던데...그 때는 무째 나올랑고 모르지요..그때도 올라마 오고 말라마 마라는 식으로 그칼지 참 궁금타 가이까요...헤헤
저도 오곡도에 몇번 간적이 있습니다.
구멍찌 막대찌 다 써보았지만 입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갯바위에서 카고 쳐박기를 했는데 뜻밖에 37정도되는 감성돔을
한수했습니다.
고기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 넓은 바다에 고기가 없을수 있겠습니까.
문제는 실력입니다.특히나 흘림낚시를 할때에는 물대와 조류속도
바람 등등이 낚시조항에 많은 영향을 미침니다.
저는 때때로 갯바위에 내리자마자 카고쳐박이부터 합니다.
그러면 주위에 사람들은 고기 다 도망간다. 치아라고 합니다.
그런데 감성돔은 수심깊은 바닥층에 있기때문에 카고로 수면을 내리친다고해서 도망가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그리고 특이나 오곡도는 수심이 낯기때문에 갯바위에서 최대한 멀리 던저야하고 또한 수심을 최대한 길게 하여
바닥층을 공략해야만 한마리라도 낚을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같이 조황이 않좋을때에는 3호찌를써서 바닥층을 공략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