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노도에서^^(12/27)
오랫만에 출조 했습니다..
시간도 많이 없고 해서 4시간 정도 할 요량으로 벽련으로 갔습니다..
미조나 상주,가천쪽 조황이 영 시원찮고 가천 촛대바위쪽도 몇마리 나왔는데
전날 친구 2명이서 복어땜시 포기한터라 그나마 노도에서 몇마리가 비춘다는
정보에 따라 노도 노랑바위 홈통 못간쪽에 내렸습니다....
겨울철에 보기 드문 정도로 날은 조금 추웠지만 바람도 잘고 낚시하기에는
아주 좋았던 조건이었습니다....
이 자리는 수심이 16m로 가다가 13m턱에 받히는 곳인데 물만 흘러주면
기대가 되는 자리라 내심 긴장을 하고 임했습니다....
끝들물에 계속 왼쪽으로만 가다가 초 날물 되면서 원하는데로 물이 가는데
낚시하기에는 환상이라 할수 있었는데 13M~16M 주면서 바닥을 완전히
긁었는데 찌는 쏙쏙 빨리면서 맘을 많이 설레이게 했지만 놀래미만 나오네요ㅜㅜ
이 시기에 한마리 잡으면 성공인데 그게 뜻대로~~~~
결국 11시에 일이 있어 철수를 하고 저녁에 선장님께 옆 사람 조황을 물으니
4짜 넘는거 한마리 나왔다고 하네요~~~
확률적으로 인제는 10%를 가지고 다녀야 할것 같군요~~~
매일 4짜 이상 2~3마리는 나오는것 같은데 그 확률을 찾아 또 분석에 들어가야
할 것 같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바람도 잦아 지는데 건강들 하시구요 어쩌다 한번
출조 하시게 되면 10%의 확률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꾸벅~~~
시간도 많이 없고 해서 4시간 정도 할 요량으로 벽련으로 갔습니다..
미조나 상주,가천쪽 조황이 영 시원찮고 가천 촛대바위쪽도 몇마리 나왔는데
전날 친구 2명이서 복어땜시 포기한터라 그나마 노도에서 몇마리가 비춘다는
정보에 따라 노도 노랑바위 홈통 못간쪽에 내렸습니다....
겨울철에 보기 드문 정도로 날은 조금 추웠지만 바람도 잘고 낚시하기에는
아주 좋았던 조건이었습니다....
이 자리는 수심이 16m로 가다가 13m턱에 받히는 곳인데 물만 흘러주면
기대가 되는 자리라 내심 긴장을 하고 임했습니다....
끝들물에 계속 왼쪽으로만 가다가 초 날물 되면서 원하는데로 물이 가는데
낚시하기에는 환상이라 할수 있었는데 13M~16M 주면서 바닥을 완전히
긁었는데 찌는 쏙쏙 빨리면서 맘을 많이 설레이게 했지만 놀래미만 나오네요ㅜㅜ
이 시기에 한마리 잡으면 성공인데 그게 뜻대로~~~~
결국 11시에 일이 있어 철수를 하고 저녁에 선장님께 옆 사람 조황을 물으니
4짜 넘는거 한마리 나왔다고 하네요~~~
확률적으로 인제는 10%를 가지고 다녀야 할것 같군요~~~
매일 4짜 이상 2~3마리는 나오는것 같은데 그 확률을 찾아 또 분석에 들어가야
할 것 같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바람도 잦아 지는데 건강들 하시구요 어쩌다 한번
출조 하시게 되면 10%의 확률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