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린 이곳 부산의 기장앞바다...
새해 복 많이,아니 엄청 많이 받으시기를...
안녕하십니까..허접꾼 퇴근시간...아침인사 올립니다.
2004년도 마지막 출근길...
때묵은 한해를 말끔하게 씻어버리듯 생각지 않은 눈이 내렸습니다.
조심조심..미끌미끌...^^*
다행히 무사하게 출근했네요.
부딪치는 하얀 포말이 갯바위에 쌓여있는 눈을 녹여 내립니다.
어제보다 더 좋은 자태를 뽐내면서
기장 앞바다는 그렇게 한해를 맞이합니다...
왠지 날씨가 포근하게 느껴지는것은 반가운 눈이 내려서일까요.
콧잔등에 슬쩍 지나가는 바닷바람이
마치 갓난아기의 입김처럼 느껴집니다.
인낚가족 여러분...
2004년도 한해...많이 힘드셨죠. 이젠 모든것 다 훌훌 떨쳐버리시고
다가오는 새해...기분좋은 일만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따랑해용~(저희 딸래미 인사도 함께 합니다 ^^*)
*** 어제 비학방파제에 잠시 가봤는데 역시 입질이 여간 까탈스러운게 아니더군요. 품을 치면 독가시치와 함께 학공치가 몰려드는데 도무지 입을 열지 않습니다. 순간 접착제를 발라 났는지...온정마을 방파제는 3일전부터 학공치가 나왔답니다. 참고로 오늘은 파도가 그다지 높지 않네요. 어복도 많이 받으세요. 퇴근시간 물러납니다.
안녕하십니까..허접꾼 퇴근시간...아침인사 올립니다.
2004년도 마지막 출근길...
때묵은 한해를 말끔하게 씻어버리듯 생각지 않은 눈이 내렸습니다.
조심조심..미끌미끌...^^*
다행히 무사하게 출근했네요.
부딪치는 하얀 포말이 갯바위에 쌓여있는 눈을 녹여 내립니다.
어제보다 더 좋은 자태를 뽐내면서
기장 앞바다는 그렇게 한해를 맞이합니다...
왠지 날씨가 포근하게 느껴지는것은 반가운 눈이 내려서일까요.
콧잔등에 슬쩍 지나가는 바닷바람이
마치 갓난아기의 입김처럼 느껴집니다.
인낚가족 여러분...
2004년도 한해...많이 힘드셨죠. 이젠 모든것 다 훌훌 떨쳐버리시고
다가오는 새해...기분좋은 일만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따랑해용~(저희 딸래미 인사도 함께 합니다 ^^*)
*** 어제 비학방파제에 잠시 가봤는데 역시 입질이 여간 까탈스러운게 아니더군요. 품을 치면 독가시치와 함께 학공치가 몰려드는데 도무지 입을 열지 않습니다. 순간 접착제를 발라 났는지...온정마을 방파제는 3일전부터 학공치가 나왔답니다. 참고로 오늘은 파도가 그다지 높지 않네요. 어복도 많이 받으세요. 퇴근시간 물러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