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해대교 입구에서 ......
어제 일도보고 뽈락이 되나 싶어서 남해대교 근처 방파제를 어슬렁 거렸드랬습니다....남해 대교 하동쪽으로 -낚시가게 많은곳- 방파제에 낮에 볼락을 잡으며 바람일 쐬고 계신 분들이 몇몇 분이 보이길레 "아저씨 요즘 요기 뽈라구좀 됩니꺼~"하고 여쭈니"낮에는 별로고예~밤에 오면 20수 정도 낚을수 있을낍니더~"하시네요...그분 마끼통을 보니 젖볼락 10여마리 하고 살감시 한마리를 담아 두셨네요~
실력이 없는 저에겐 마냥 부럽기만 하더군요~
아마 내만 가까히도 감시들이 어슬렁 거리기 시작을 했나 봅니다~
그냥 참고 하시라구요~~^^*
실력이 없는 저에겐 마냥 부럽기만 하더군요~
아마 내만 가까히도 감시들이 어슬렁 거리기 시작을 했나 봅니다~
그냥 참고 하시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