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간여
제목때문에 오해는 없으시길....
국도 간여를 들어갈려구 모든 준비를 끝내고 통영으로 출발. 물론 배는 미리예약을
마친상태고..해서 통영도착하여 일행을 기다리는데 도무지 올생각을 안하네요.
약속은 저녁 5시에 했지만 6시가 되어도 나타나질 않음..전화
"차가 밀려서 조금 늦을거라네..."
일행이 울산서 3명, 김해 2, 마산2, 통영 1명 합이 8명
왠지 불안한 느낌에 마음만 초조해짐..왜냐면 간여는 작기때문에 어디서 들어올지를
모름. 물론 10명 안팍으로 밖엔 낚시할수 없음 선장은 예약을 한 관계로 간여엔
내려준 사람이 없지만 다른배가 내릴수도 있으니 빨리가기를 종용............
도착과 동시에 출발을 했지만 시간은 벌써 7시. 선장이 연락을 여러군데 하더니
간여는 들어가기 힘들다함 20명가량이 진해며 통영다른곳에서 들어왔으니 다른곳으로 가자네.. 헐 이시간에 어딜가겠어요..어쩔수 없이 간곳이 통영 내만의 ..부지도..
부지도엔 예전에 볼락이 엄청잡히든 곳인데 혹시나하는 희망에 부지도로 출발.
부지도 앞 여에 8명모두 내려 장대를 펴서 낚시시작....허허 정말로 볼락이 막 물고늘어지네..그런데 중요한건 씨알이 너무작아 1시간가량 하다가 참돔채비로 바꿈
잘흘러가네 빤짝거리는 불빛만 보고 흘리기를 여러번 한 50m흘러가든 찌가 바로
사라져 훅킹 한참을 시루는데 왼일인지 고기가 옆으로 짼다(이해가죠..)
겨우겨우 올린 고기는 다름아닌 농어(정확치는 안치만 대략 7-80)정도 다시 여러명이 투척. 하지만 감감무소식 집나온 농언지 원래 농어란 군집성이라 한마리가 잡히면
여러마리가 잡힐수도 있는디....그이후 소식없음..
할수없이 한마릴가지고 칼질 물론 볼락도 몇마리 겻들여서 달빛아래 쇠주와 회...
정말일푸이죠..여기오신 분들이 워낚 낚시도 좋와하지만 술도 좋와해서 쇠주 10병을 해치우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물론 계속하는사람도 있었지만 조황은 없었습니다.
물론 볼락은 몇마리 잡았지만 담날 아침 새벽같이 일어나서 루어채비로 열심히 날려깔따구(40)한마리 했습니다...그이후 또 조용함..
배올때까지 손맛이나 볼려고 볼락채비로 낚시...그런데 뭔자 몰라도 엄청차고 들어간다......올려보니 떡망상어(40) 엄청나죠... 뜰채로 올렸어요....
계속해서 올라오는 떡망상어 손맛을 보다가 철수.....2개의 쿨러를 가득채웠습니다
작은 볼락과 떡망상어로... (우린낚시가면 먹을만큼 먹고 한두사람 밀어주거든요)
올라오는 길이 걱정됐지만 의외로 차가 밀리지 않아 일찍 도착했습니다...
오래간만에 본 얼굴들이지만 정말 반갑고 재밌는 정출이었습니다....
-- UFC 바다마을 --
http://cafe.daum.net/ulsannaksi
국도 간여를 들어갈려구 모든 준비를 끝내고 통영으로 출발. 물론 배는 미리예약을
마친상태고..해서 통영도착하여 일행을 기다리는데 도무지 올생각을 안하네요.
약속은 저녁 5시에 했지만 6시가 되어도 나타나질 않음..전화
"차가 밀려서 조금 늦을거라네..."
일행이 울산서 3명, 김해 2, 마산2, 통영 1명 합이 8명
왠지 불안한 느낌에 마음만 초조해짐..왜냐면 간여는 작기때문에 어디서 들어올지를
모름. 물론 10명 안팍으로 밖엔 낚시할수 없음 선장은 예약을 한 관계로 간여엔
내려준 사람이 없지만 다른배가 내릴수도 있으니 빨리가기를 종용............
도착과 동시에 출발을 했지만 시간은 벌써 7시. 선장이 연락을 여러군데 하더니
간여는 들어가기 힘들다함 20명가량이 진해며 통영다른곳에서 들어왔으니 다른곳으로 가자네.. 헐 이시간에 어딜가겠어요..어쩔수 없이 간곳이 통영 내만의 ..부지도..
부지도엔 예전에 볼락이 엄청잡히든 곳인데 혹시나하는 희망에 부지도로 출발.
부지도 앞 여에 8명모두 내려 장대를 펴서 낚시시작....허허 정말로 볼락이 막 물고늘어지네..그런데 중요한건 씨알이 너무작아 1시간가량 하다가 참돔채비로 바꿈
잘흘러가네 빤짝거리는 불빛만 보고 흘리기를 여러번 한 50m흘러가든 찌가 바로
사라져 훅킹 한참을 시루는데 왼일인지 고기가 옆으로 짼다(이해가죠..)
겨우겨우 올린 고기는 다름아닌 농어(정확치는 안치만 대략 7-80)정도 다시 여러명이 투척. 하지만 감감무소식 집나온 농언지 원래 농어란 군집성이라 한마리가 잡히면
여러마리가 잡힐수도 있는디....그이후 소식없음..
할수없이 한마릴가지고 칼질 물론 볼락도 몇마리 겻들여서 달빛아래 쇠주와 회...
정말일푸이죠..여기오신 분들이 워낚 낚시도 좋와하지만 술도 좋와해서 쇠주 10병을 해치우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물론 계속하는사람도 있었지만 조황은 없었습니다.
물론 볼락은 몇마리 잡았지만 담날 아침 새벽같이 일어나서 루어채비로 열심히 날려깔따구(40)한마리 했습니다...그이후 또 조용함..
배올때까지 손맛이나 볼려고 볼락채비로 낚시...그런데 뭔자 몰라도 엄청차고 들어간다......올려보니 떡망상어(40) 엄청나죠... 뜰채로 올렸어요....
계속해서 올라오는 떡망상어 손맛을 보다가 철수.....2개의 쿨러를 가득채웠습니다
작은 볼락과 떡망상어로... (우린낚시가면 먹을만큼 먹고 한두사람 밀어주거든요)
올라오는 길이 걱정됐지만 의외로 차가 밀리지 않아 일찍 도착했습니다...
오래간만에 본 얼굴들이지만 정말 반갑고 재밌는 정출이었습니다....
-- UFC 바다마을 --
http://cafe.daum.net/ulsannaks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