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만 죽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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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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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만 죽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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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고 갔는데 오늘도 역시나 였습니다.  
처음 초들물에 갑신여에서 한시간여 정도 여치기...  들물에 물빨이 세서 여치기 하기는 힘들듯 하더군요.   주변에서 선상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중들물에 죽도 옆 무인도로 이동...    죽어라 품질하고 던져봐도 입질이 없네요.
전반적으로 숭어하고 학꽁치는 많이 붙었더군요.  근데 감생이는 낫마리도 나오질 않는다고 하네요.
여나 섬 주변에는 여지없이 통발이나 그물이 쳐져있어서 그 역경을 뚫고 갯바위까지 붙는 다는게 어쩌면 더 불가사의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고기가 올만한 곳에는 여지없이 그물이 쳐져 있더군요.   생업이니까 어쩔수 없다지만 쬐금 너무 한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이상 오늘의 허접 조행기 였습니다.
그럼 다들 어복 만땅하세요....

3 Comments
Yesrang 2004.06.04 23:37  
요즘 서해안에 그물들 장난 아니죠~
고생하셨네요...
에프킬라 2004.06.05 23:29  
전바다가 그물로 싸였습니다. 바다에 고기 씨가 마르면
그물을 만들거나 그물로 물고기를 잡으면 사형에 처함이란 법도
만드러 질법 합니다.
나한테도 잡혀줘 2004.06.06 02:49  
태안이나 안면도쪽은 다른 곳에 비해서 유독 더 심한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언젠간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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