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겸 욕지탐사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8/3~5일 3일간
②출 조 지 : 욕지도 본섬
③출조인원 : 2분 + 1명 = 3명
④물 때 : 10~12물
⑤바다 상황 : 북서풍과 남동풍 교체
냉수대 형성으로 고기는 있으나 활동성과 입질이 없음
⑥조황 내용 : 우럭, 벵에돔 잡어 낮마리
8/3 아침 8시경 물방구님께서 전화를 주시고 전날 피곤하여
짐을 다 못 챙기고 아침에 불냐불냐 짐을 챙겨 8:50분경 마산에서 출발
충무에서 충무김밥으로 아침겸 점심을 먹고 삼덕으로 향하고
섬덕에서 욕지 2호 12:50 출항을 기다리며 한 식당가에 형수님과
진도개와 다른종의 교잡된 눈뜨지 않은 강아지를 살펴보고 더운날
새끼를 초산하여 나아 고생하는 어미를 스다듬어주고
욕지 2호 승선. 바앙앙~ 아 놀래라 3층 가판에 있으니 배고동소리가
장난이 아님 우쉬~ 비켜요.배 나가요.^^ 부아앙~
50여분 욕지의 부속섬을 지나 욕지 입항.
피서객과 낚시인으로 분잡할줄 알았지만 섬이 워낙 커 분잡하지는
않았음. 욕지황구 진입항향에서 오른쪽 방파제 텐트 2개 낚시인 여러명
게시고 왼쪽 코부리 한 팀 게시고
백호,형수님 을 태우시고 물방구님께서 사전 예약하신 도동마을에
있는 민박집으로 향하는데 오잉.메탈 감시님의 전화 쓰리,포~
날라 날라라 나라라~ 우도에 들어가신다고 하시고
메탈감시님께서 욕지에 한달에 한번꼴로 출조를 하신다 하시며
도보 포인트 간다고 하니 아시는 포인트 일러주시고
서로 몸은 다른 곳에 있지만 이렇게 하나의 바다에서 바닷가에
장대를 당구다 보면 물돌이 시간에 서로 텔레 파시 오갈지도 모를 일.^^
민박집에 짐을 풀고 샤워하고 물방구형님께서 손수 점심겸 저녁을
만들어 주시고 삼겹살이 너무도 맛있는 뚜게의 고기당^^
아~ 마있당(아유미버전)^^
백호 얼릉 맛있게 먹구 설거지하구 형수님꼐 드릴 횟감 잡으러
가까운 도보포인트에 원투대 하나 흘림대 하나 챙겨 이동.
민박낚시 사장님께서 상세하게 설명 해주신 자리를
공략. 발밑에 밑밥을 치니 자잔한 메가리와 그 앞쪽으로는 살찐
자리돔들 간혹 돌돔아가야들이 왔다 갔다 밑밥 주어 먹으로오고
사실 난 이 밑밥을 좋아하지 않는다. 낚시인이 바다 오염을 시키는
원인중에 하나이기에 난 포인트에 의존을 많이 하고 밑밥은
되도록 자연산으로 많이 준비해 가고 가공제품은 최소한으로 준비 한다.
허나 바쁜 세상에 물들어 가는지 .............
초들을을 받으니 잡어입질이 완성하고 2호 막대찌가 가물 가물 하더니
잠기더니 빨려 들어간다. 채임질 성공 어라 잡어 가베.
힘이 영~ 용치 놀래미 한수(난류대가 있는 곳에 사는 화려한
색의 숫컷) 용치놀래미도 지역별로 두가지를 봤다. 해금강권에서는
빗깔이 칙칙하고 미조권에서는 숫컷은 화려하고 암컷은 칙칙한데
해금강 용치 놀래기보다는 밝았다. 이 밝은 색의 용치 놀래미가 나오는
곳에서는 잡어가 나와도 고급 어종이 나왔고 돌돔이 존제할 학률이
경험으로 보았을때 높았다.
그런데 수심이 낮아 미지수고 물돌이 할때는 예상을 뒤얻는 그런
일도 있은니 아무 조록 열심히 지형을 탐색하여 공략을 해야
형수님께 회 한 접시 바칠수 있다.^^
안 만 하여도 물 흐림이 오른쪽으로만 간다. 지형상 포구형태를
갗추어 물이 돌아 나오기때문에 왼쪽으로 흐르는 시간이 짧은 것 같다.
사장님께서 설명해 주실때 물이 왼쪽으로 흘러 쇠줄이 ( 형태로 굽어야만
한다는데 아무레도 날물 포인트 인것 같다.
원투대도 하나 채비하여 오른쪽으로 캐스팅하여 받침대에 야무지게
곶아 두고 흘림을 집중적으로 공략.
에궁 밑밥을 처봐도 무성한 잡어들뿐 예감히 전혀 안온다.
해질무렵 물방구님과 형수님이 내려 오시고 ^^
채비하시어 형수님께서는 민장대 하시고 어둠이 깔리고 한 수하신다.
어라 이상하다. 형수님 그눔 만지지 마시고 후레쉬 한번 비추어 바주세요!
어라 미역치다. 원도권 낚시를 처음 접할때 일어 나는 사고가
독성이 있는 물고기에게 쏘이는 것과 갯바위 미끄러짐,너울 파도 등
황상 동행자를 관찰하고 주시해야 한다. 그 고기 뭐라고 괜히 한 마리
잡을려다 대물보다 더 큰 사람 잡는다.
바늘에서 미역치 조심스레 빼고 방생하고 낚수 시작~
만조 까지 입질없고 잠온당.잼없으니 잠도 오고 물방구님께
내일 아침을 기약하자고 하니 좀 더 해보자고 하신다.
날물 포인트라고는 하지만 감히 안온다. 물도 너무 맑은 걸 보니
냉수대가 전체 적으로 유입되어 별 볼일 없을 것 같다.
점시 눈을 부첬다 눈을 뜨니 물이 돌아 나가고 자정 넘어까지 올은
입질 없고 철수하고 민박집으로.
그 피곤한 와중에 물방구님께서 또 밥하시고 이번엔 된장찌게로
저녁겸 야식을 해주신다. 방 앞에 멋 스럽진 않지만 파라솔에
손수 짜신 테이블에 밥상을 차리고 의자에 안자 먹으니^^
아 마있다.~ 아 비온당! 무더운 여름밤 빗줄기가 시원히 내리고
수박으로 후식까지 처리하구 너무도 아름답고 시원한 밤 동행하지 못한
여자친구를 아쉬워 하며 백호가 여친의 코에 바늘을 꼽아 오질 못하여
형수님께서 바보라고 놀리 신당^^
여친이 안따라와 여 후배라도 걸어 올려니 안딸려 온다.아아앙
워낙 대물이라 ~ 뜰채로 누가좀 떠 주세요~ ^^
뒤늦게 여 후배가 문자에 술기운에 날린 듯한 내용이 잼있는지
따라 갈걸 후회한다는 행설 수설.
술깨면 하는 말 내가 왜 가는데 누구 고생 시킬려구 한당~^^
여자의 마음이란 알수가 없다.
난 차라리 물고기의 생각을 간파하라면 하지 여자의 마음은 간파
하지 못하겠다.^^
모든 아쉬움과 낭망을 접고 꿈나라 직행 열차타고 휘잉~
안녕히 주무세요 ! 꾸뻑
8/ 4 수 11물
새벽까지 비가 오고 7:30분경 피곤하신것 같아 혼자 인스턴트 죽과
누룽밥을 꿇여 테이블에 놓으니 옆방 구미에서 오신 젊은 분들이
새벽일찍 어제 그자리 바로 안쪽에서 20cm 능성어 한 마리를 하셨다며
다시 가신다.
얼릉 먹고 11:40분까지 오겠다는 메모 남기고 낚시대 두대와 스킨 다이빙
할 도구 챙겨 휭~
먼저 내려 오신 구미에서 오신 일행분 중 두분이 먼저 낚시를 하시고
물 고여 있는 곳에 용치 놀래미 한 수 하여 당구어 놓고 무더운 날씨에
땀에 젖은 옷 벗고 물방구님께 준비 해주신 비타 ㅁㅁㅁ로 갈증해소
하고 비타민 보충하고 얼릉 채비하여 원투대는 오른쪽에 곶아 두고
흘림은 왼쪽에서 할려는뎅 구미 분께서 그 늘을 찾아 쇠줄 왼쪽 편으로
이동하신다. 포인트를 양보 해주시나?
포인트를 공략 할수 있는 지점의 그늘이 시간상 30분의 여유는
있는것 같고 부지런히 밉밥치고 발 아례 세번 흐터 치고
스트라이 존 지점에 주걱으로 뭉처 모아 세번 밉밥치고 또 먼곳에
한번 치고 우와~ 시잘때기 없는 잡어들만 발아례로 엄청 모여 든다.
확실히 붇잡드기 위해 발아례 흐터 밉밥치기 3번 ^^ 많이 먹고
얼릉 자라라! 하 귀여운 돌돔 아가 두마리 놀러 오고 넘 귀엽당^^
시간은 흐르고 입질은 없고 원투대 이상하여 확인하니 씨알 좋은
보리멸 이 나오고 방금 원투대 릴링 하면서 높은 덕이 있는 것 같다.
음 다시 흘림으로 덕을 공략 해보고 안만 하여도 올은 입질없고
잡어 입질만 오고 짐 챙기고 30분 스킨 다이빙으로 물안 조사.
우와~ 물이 맑아 밑바닥까지 원히 보이고 물이 너무 찹다.
거문도에서 돌돔미끼 할 성게가 보이고 얼릉 숨 몰아 쉬고
3m벽으로 입수 하나 둘 줍고 다시 1m 더 내려가 벽과 벽사이
골 부분을 살펴보니 용치 놀래기들만 몇 마리 보이고 별 특별
한것두 업구 이미 따간 흔적과 냉수대 유입으로 물이 얼음장이다.
다시 나와서 몸닥고 조류를 살피니 쇠줄이 왼쪽으로 흰다.
그런데 물안에 들어갔다가 나오니 고기가 안될것 같다.
배두 고프고 짐들고 민박집으로 철수.
민박집 사모님께서 많이 잡으셨야며 방겨 주시고 사장님께서 웃으시며
미소로 반겨 주신다.
민박집 아드님을 보니 나의 어일적 모습이 떠오르고 초등학교 3학년
인데 욕지 본섬 도동마을 내만과선착장등 수영을 하며 낚시를 하는
것 같아 함께 점심 먹고 물질하러 가자고 하니 구미분들과
간다고 한다. ^^
방문을 여니 물방구형님께서 반깝게 맞아 주시고 형수님께서는
누룽지 솥태우고 어디 도망까다 이제 오냐고 하신다. ㅠ.ㅠ
점심메뉴는 물방구형님께서 수육을 하시고 민박집 식구분들과
함께 드시고 게신데 좋은 체구에 하얀 면티셔츠에 낮익은 로고가
보인다. 내가 관심을 갖얻던 부부 조사단이 였다.^^
너무도 방가웠다. 인낚에서 그렇게 글로만 보던 부부조사단.
백호도 장가가면 울 마눌 참돔대물 헌터로 만들고^^
난 돌돔과 감성돔을 전문으로 할 거다.
원도권 특성상 두 어종을 공략 가능하다.
하루는 참돔치면 내가 뜰채 들고 보초하고
하루는 돌돔이나 감성돔치면 부인이 밥 차리고^^
상상만 해두 그 날이 너무도 기다려 진다.
참돔은 돔과 중에 대물이라도 습성만 잘 알고 당황하지만 않으면
여성분도 운돈신경만 있으면 가능하다라고 본다.
그렇게 부부조사단의 함 부부께서 함께 식사도 하시고 좋은 자리가
만들어저 간단하게 반주도 하시고 너무도 보기가 좋았다.
다이버를 즐겨 셨던 형수님과 형님께서도 함께 스킨다이빙을 하시러
갈려고 했지만 분위기상 담화를 게속나누시고하여
몰레 내려 가는데 형수님이 보시고 동심의 목소리로 나는? 하신다.
식사하시고 소화시키시면 늦을것 같아 안된다고 말씀 드리고 얼릉 도망처
내려오고 다시 방파제 오른쪽 수영하기 좋은 곳 방향으로 수상여들이
즐비한 곳에 스킨 탐사.
오잉 뽈락이다. 수경으로 보니 손목 이상오고 5마리중
느린 넘을 선택하여 구석으로 제 빨리 몰아 넣고 ^^ 가능 하다.
두손으로 조심스레 포박하고 성공^^ 가쁜 숨을 뱉어 내기위해
제 빠르게 부상하여 숨을 빼는 순간 아아앙 ㅠ.ㅠ 볼락이 몸을 털어
도망간다.아아앙 ㅠ.ㅠ 고기를 작살로 이제는 안찌르지만
너무도 낚시가 안되어 형수님께 회 한 접시 만들어 드릴려니
작살을 안챙겨와 너무도 아쉽다.그리고 몸이 안좋아 패활량이 떨어저
물질 안한지가 5년이 넘언것 같아 안될줄 알았는데 몸속에 잠자한
행동이 서서히 몸을 풀어 주니 께어난다.
여기도 여주변과 물이 도는 곳 부분적인 곳은 수온이 좋금 높고
나너지 부분은 얼음장이다.
다시 여밑으러 들어가 밀리는 물살에 몸을 오른쪽 오리발로 물질하며
지탱하고 4m 바닥까지 입수하여 보니 아~ 벵에돔이다.
벵에돔이 활성도가 낮아 사람이 들어 와도 도망을 안간다.
돌돔 벤치도 한마리 보이고 이런 낮은 곳에도 여가 있고 성게와 석화가
붙어 있으니 홈주위와 골주위에 자잔한 고급어종들이 애기들 놀이방처럼
모여 있고 이런 곳에서는 밤이나 새벽 들물에는 25~30cm급 감성돔은
적을 따 먹으러 들어 올것 같은 곳이다.
물이 너무도 차 큰 성게 멏게만 잡고 깊은 곳의 성게는 따 낼려니
욕심부리면 안하던 물질에 심장에 무리 갈것 같아. 수면에서 바닥만
관찰하고 다시 볼락채비하여 내려와 공락하니 ^^ 낚일리가 만무하다.
민박낚시 사장님께서 내려올때 하시는 말씀이 낚시로 노리지 말고
실례기로 수경을 쓰고 보면서 낚시하라고 가르처 주시던데
낮에도 입질을 하는지 않하는지 관찰 하고 해 볼려니 아마도 사람을 본
볼락이 겁많은 볼락이 입질할리가 없다. 그기다가 두 손 품안에 안겨
얼마나 놀랐을까?!
멀리서 백호야~ 하고 부르는 목소리를 향해 보니 물방구형님과
형수님께서 수영 하신다.^^
그늘 막아례 피서를 즐기시는 분들과 그 차가운 물에서도 도심속에
묻은 먼지을 앃기 위함인지 아이 어른 남녀 할것 없이 해수욕을 하시는
분들의 속에서 물방구 형님께서 손을 흔들고 게시다.^^
얼릉 민박집으로 올라가 몸을 헹구고 아 따뜻해~
물안에서는 이더운 날에 이가 부디칠 정도로 떨리더니 안되겠다.
내년 여름에는 살에 지방도 좀 올려서 여름철에 바다속도 즐겨야 겠다.
남은 시간은 오늘과 내일 낚시할 시간은 오늘 저녁이 유일할것 같고
물방구형님과 형수님도 몸을 헹구시고 초들물이 밀려 오는 시간 청사포
방파제로 가 잡어와 자잔한 벵에돔으로 손풀이와 횟감을 잡기로 하고
청사포 방파제 진입.
늦은 시간 해가 질무렵 3명의 건장한 젋은 사람 3명이 수영과 물질을 한다.
잡을 게 있야고 물으니 고동이 많다고 한다.소라나 문어 보이냐고 하니
그런건 안보인다고 한다.^^
다시 밥밑을 살피니 오잉~ 20cm 못 밑치는 벵에돔이 바위밑에서
나았다 들어 갔다. 반복 한다.^^ 잡기에는 너무 어리고
형수님께 장대 채비해 드리고 밉밥을 치가여 공략하니 얼마후
물방구형님께서 릴링을 하시더니 아우야 뜰채 펴 난나 하신다.
씨알 좋은 우럭을 한 마리 하시고 간만에 손풀이를 뜰채를
찾으시는 표현으로 대신 하신다.^^
엥~ 나의 찌에 뒤 줄을 견제한 손에 미세한 어신이 잡히고
망상어? 아니데 체임질 성공. 에게 무게는 하나두 없고 뭔가가 딸려 온다.
^^ 미역치 조심스레 바늘을 빼내고 방생하는데 오른쪽에서 씨알 좋은 우럭을
한 마리 낚아 바늘을 못 빼어 빼내드린 분중의 일행분이 그 미역치를
뭔지 모르고 잡아 쏘였는지 아파 죽을 려고 한다.
보기가 안타까워 이에 충치가 없으면 이빨로 물린 주위을 눌러
피를 빼라고 하니 말을 안듣고 손만 쥐고 있다. 많이 아픈지 설명을 해줘도
귀에 안들어 오는지 손만 쥐고 인상을 쓴다.
도저히 안되어 경험상 화를 내지말고 마음을 깔아 안치면 서서히
독이 몸으로 들어와 천천히 퍼지면 들아프고 아프다고 하닥되면
혈액순환이 빨리 되어 독이 한속에서 퍼지면 많이 아프다고 설명 드리니
그 때 서야 테트라를 버서 나와 텐트로 향한다.
15살때 나이는 나보다 한살 많고 학년은 2회위의 선배와 스승님과 함께
쪽바위에 들어가 그 형이그 미역치를 낚았고 내가 독이 있다고 하고
얼릉 가저오라고 하니 그형이 별나 나에게 장난으로 장대의 채비를
왔다 갔다 위협 하더니 벌 받았는지 자신의 턱에 쏘여 밤에 잠한쉼 못
자고 고생 했다.ㅠ.ㅠ
이렇게 별난 사람을 왜 되리고 다니야는 의아해 하시는 분이 게실것 같아
올려 드리는데 이런 사람을 갯바위 낚시터를 되리고 다니면 성격에
큰 변화가 온다.낚시 뿐만아니라 레저와 자연을 접하면 사람이 변한다.
그리고 이형이 어릴적에 열병을 알고 너무도 별나 가슴에는 화상을 입고
소 여물 짜르는 곳에 손가락을 장난으로 넣다 빼다 하다 중지 손가락이
짤려나가는 사고를 당하고 그 형보다 한 살 많은 형이 어린나이에 잘려저나가
움직이는 손가락을 보고 놀라 밭에다가 던저 버려 아쉽게도 방아쇠를
당기는 손가락이 없어 군면제를 받았다.
그런데 사격 손씨는 좋다.^^
이런 형을 어릴때부터 함께 낚시터를 되리고 다녀보니 머리도 많이 깨고
생각도 깊어졌다.
그런데 이형의 친형은 사람이 너무도 어질고 지혜롭고 공부도 잘하여
내가 어릴때 부터 이형을 좋아하고 따랐다.
이 별난 형도 나와 함께 낚시를 다니며 16살에 민장대 4.반을 구입하고
원투대 추자 2호 3칸을 구입하여 우도에 봄에는 볼락 여름에는 감성돔,
가을에는 삼포 끝에까지 걸어 다니며 함께 살감시 사냥을 하며
감성돔이라는 어종에 되해 접했지만 이제 사회인이 되고 서로 사회생활로
바빠 함께 못하고 다녀 봤지만 고기가 안된다고 하며 더이상 조력에
깊어지지 않았다.
이 형도 내가 많이 배려하고 참으면 좋은 파트너가 될수 있는 사람이다.
테트라에 앉은 형수님이 걱정이 되어 한 번씩 본여 입질이 없냐고
말씀 드리니 업다고 하신다. 밑에 잡어는 많은데... 이상하다.
아까 벵에돔을 발견한 곳에 벵에돔이 있다고 말씀 드렸련데 그 곳에서
안전하게 낚시 하시면 좋을텐데....
오잉~나의 텔레파시를 받으셨는지 가시더니 벵에돔 한마리를 하신다.^^
연이는 한마리 추가.^^ 손 맛을 보시고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
뭐가 입질하여 탁 채니 바닥에 걸린줄 알고 아 또 형님에게 욕 드러
먹게 구나 하시고 형님을 불렸는데 뭔가가 차고 나가드라 하신다.^^
이야 손에 감각이 좋으신가 보다 다음에 가을에 동행 하시면 25cm
급이상의 벵에돔에 감성돔이나 돌돔을 거시면 어떤 손맛을 표현 하실지
기대가 된다^.^
만조 저녁겸 야식으로 청사포 바다를 보고 왼쪽 방파제에서 라면을
끓여 먹고 민박집으로 철수.
너무도 아쉬어 잡어 몇마리와 그 어린벵에돔에게 내가 칼을 댈려니
불상하다. 숨이 머진 벵에돔에게 네 몸에 칼을 되는 나를 원망하지 말고
안 낚어 나온 너의 어미를 원망하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대신 표현하고
부디 나를 용서하고 너의 살을 먹어 내몸에 너의 영혼을 살릴테니
용서를 해달라고 어린벵에돔의 혼을 달롔다. ㅠ.ㅠ
형수님께 히트상으로 몇점 안되는 회를 상으로 드리고^^
그레도 나에게 두점 먹여주시는데 확실히 생명력이 많은 어린 살이
맛은 있다.부디 이몸 좋은 일에 힘을 테니............
부부조사단께서도 배를 타시고 상판에 내리시어 구등어 낚아다가 숯불에
구어 드시고 게셨다.
민박낚시 사모님께서 고동을 준비해 주시어 부부조사단 부부께서
묶으시는 방 앞 마루에서 고동을 함께 나누어 드시고 고등어 구이도
얻어 먹고 ㅁㅁ볼락님(아디가 생각 안남)께서도 예전에 구산면으러
자주 나오셨다고 하시어 사모님께서 볼락을 좋아 하시고 그 분께서도
뽈락을 좋아 하신다고 하시어 원전 볼락 포인트를 가르처 드릴려고
원전에서도 큰 볼락을 낚아 보셨냐고 여주니 42cm까지 낚아 보셨다고
하시어 어디서 낚았냐고 여주니 다른 지역을 말씀 하시며
동문서답을 하신다.^^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낮에 본 볼락이 입질을 하는지 답사하고
급하게 내려와 인낚에서 댓글로만 인사드린 땅바리님께서도 오셨는지
여주니 안왔다고 하시어 마산의 젊은조사 바다백호가 안부 대신 전해
주시라고 드린다는 말을 못하고 그냥 내려 왔다.에궁
물방구님께서는 방파제에서 공략하시고 난 볼락을 낮에본 그 자리에
노려보는데 수심이 너무 낮아 날물에는 안될것 같고 졸리워 잠시
눈만 부친다는게 넓은 스치로폴에 누우니 편했는지 잠이 들었다.
수영에 도보에 피곤한 탓이 였는지 새벽한기에 눈을 뜨니 5시가
좋금 넘었다. 이런~
난 내몸을 안다.^^ 자리가 얼마나 편안했는지 물방구님께서 깨워셔도
그냥 곤히 잠들어나보다.^^
8/5 목
눈을 비비고 밑바닥에 걸린 채비를 수거하여 다시 채비하고 왼쪽편에서
내가 노리는 자리를 공략 하시는 분이 게시고 채비하여 던지니 옆에
분께서 가신다. 하셨도 되는데....
찌를 관찰하다 입질이 오고 석축 아례 가쪽에 왠 아주 길다란
갈치가 한마리 들어 왔다.너무도 연안으로 붙길레 그물에서
도망나온넘이나 아니면 다친 넘으로 생각하고 석축아례로 내려가
잡아 보기위해 제빨리 릴링할려는데 놀래미 한마리가 딸려온다. 이런~
오른손으로 낚시대 쥐고 왼손으로 놀래미 낚인 위 부분에 줄쥐고
조심스레 갈치를 관찰하니 아주 큰 눈으로 몰둥몰둥 바라본다.
눈은 고기눈 안깥고 너무크고 춤을 추듯 나불거리는 지러러미
상단에는 아침석양빛에 빙크빛이 돌고 나에게로 처다 보며 다가 온다.
한편으로 아름답고 한편으론 너무 커 징거너운데 유심히 관찰하며
낚시대 초리대 부분으로 살 끄집어 당기니 반황을 하여 달아 날려고 한다.
음 이상없는 고기군.
아 그런데 저넘을 잘못 하면 물리것 같고 조심조심
아 가까이 온다. 밥밑을 잘보고 잘 나여진 돌을 밝아 갈치 배부분
두손으로 순간적으로 뭍으로 던질려는데 아뿔사~
돌이 구른다. 놀란 갈치는 수면위로 날아 가듯 도망 치고
아아앙 ㅠ.ㅠ 어 어꺼워라 손으로 충분히 잡을 수있는 케이스 인데
에궁 아침 갈치 구이 날아 갔다.
석축에서 올라오니 한분께서 게속 보고 게셔는지 한마리가 들어 왔나요.
때가 들어 왔냐고 물으시고 그분께서 산갈치라고 이야기 해 주시고
그 분께서는 이 내만으로 산갈치가 붙는 다는 사실을 아시고
뜰패로 뜨신다고 하신다.
방금 도앙가는 넘이 그분께서 보시기에는 120m은 좋게 된다고 하신다.
낮에 민박낚시 아드님과 함께 스킨을 즐기며 공사 바지위에서 다이빙을
하니 형이 없는 그 집의 아드님이 큰소리로 삼촌 삼촌 부르며 따라
다닌다.^^ 그 아드님과 눈앞에 수상여까지 헤염처 들어가
물밥을 치고 줄낚시를 해보았지만 밉밥에 반은 하는 어종이 없었다.
낚시는 아쉽지만 피서지에 왔어 요리 솜씨좋으신 물방구님께서
매 끼니때마다 챙겨주시고 먹돌이라고 놀리시며 간식을 챙겨
주신 형수님.두분의 배려속에
인심좋으신 사장님과 사모님,그리고 아드님.
조용하게 조용하게 지내셨던 손님.
좋으신분들의 많은 배려 덕분에 너무도 잘쉬고
즐거운 피서를 만끽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다녀온 이야기를 스승님께 보고 드리니 스승님께서 25살에
외 부지도에서 부산에서 구입하여 오신 3칸반 그라스로트대에
손수 수작업하신 덧감은 그 귀한 대를 고기에게 빼았긴 웃지 못할
해프닝등 욕지도와 연대도,연화도 오곡도등의 욕지면의 포인트도
하나씩 일러 주시고
가을철과 영등철 대물 감성돔을 꿈꾸며 조황 아닌
욕지 탐사문을 올려 드립니다.
피서철 안전한 여행길 도시고 여행길에 어복하시어
건강 하십시요.꾸뻑
-----Original Message-----
글쓴이: i별i(qotjdgkr)
이정현 - 따라해봐
음악소스
<bgsound src=http://clubftp.edupia.com/cfyimages/l/04/l0401963_6.wma>
①출 조 일 : 8/3~5일 3일간
②출 조 지 : 욕지도 본섬
③출조인원 : 2분 + 1명 = 3명
④물 때 : 10~12물
⑤바다 상황 : 북서풍과 남동풍 교체
냉수대 형성으로 고기는 있으나 활동성과 입질이 없음
⑥조황 내용 : 우럭, 벵에돔 잡어 낮마리
8/3 아침 8시경 물방구님께서 전화를 주시고 전날 피곤하여
짐을 다 못 챙기고 아침에 불냐불냐 짐을 챙겨 8:50분경 마산에서 출발
충무에서 충무김밥으로 아침겸 점심을 먹고 삼덕으로 향하고
섬덕에서 욕지 2호 12:50 출항을 기다리며 한 식당가에 형수님과
진도개와 다른종의 교잡된 눈뜨지 않은 강아지를 살펴보고 더운날
새끼를 초산하여 나아 고생하는 어미를 스다듬어주고
욕지 2호 승선. 바앙앙~ 아 놀래라 3층 가판에 있으니 배고동소리가
장난이 아님 우쉬~ 비켜요.배 나가요.^^ 부아앙~
50여분 욕지의 부속섬을 지나 욕지 입항.
피서객과 낚시인으로 분잡할줄 알았지만 섬이 워낙 커 분잡하지는
않았음. 욕지황구 진입항향에서 오른쪽 방파제 텐트 2개 낚시인 여러명
게시고 왼쪽 코부리 한 팀 게시고
백호,형수님 을 태우시고 물방구님께서 사전 예약하신 도동마을에
있는 민박집으로 향하는데 오잉.메탈 감시님의 전화 쓰리,포~
날라 날라라 나라라~ 우도에 들어가신다고 하시고
메탈감시님께서 욕지에 한달에 한번꼴로 출조를 하신다 하시며
도보 포인트 간다고 하니 아시는 포인트 일러주시고
서로 몸은 다른 곳에 있지만 이렇게 하나의 바다에서 바닷가에
장대를 당구다 보면 물돌이 시간에 서로 텔레 파시 오갈지도 모를 일.^^
민박집에 짐을 풀고 샤워하고 물방구형님께서 손수 점심겸 저녁을
만들어 주시고 삼겹살이 너무도 맛있는 뚜게의 고기당^^
아~ 마있당(아유미버전)^^
백호 얼릉 맛있게 먹구 설거지하구 형수님꼐 드릴 횟감 잡으러
가까운 도보포인트에 원투대 하나 흘림대 하나 챙겨 이동.
민박낚시 사장님께서 상세하게 설명 해주신 자리를
공략. 발밑에 밑밥을 치니 자잔한 메가리와 그 앞쪽으로는 살찐
자리돔들 간혹 돌돔아가야들이 왔다 갔다 밑밥 주어 먹으로오고
사실 난 이 밑밥을 좋아하지 않는다. 낚시인이 바다 오염을 시키는
원인중에 하나이기에 난 포인트에 의존을 많이 하고 밑밥은
되도록 자연산으로 많이 준비해 가고 가공제품은 최소한으로 준비 한다.
허나 바쁜 세상에 물들어 가는지 .............
초들을을 받으니 잡어입질이 완성하고 2호 막대찌가 가물 가물 하더니
잠기더니 빨려 들어간다. 채임질 성공 어라 잡어 가베.
힘이 영~ 용치 놀래미 한수(난류대가 있는 곳에 사는 화려한
색의 숫컷) 용치놀래미도 지역별로 두가지를 봤다. 해금강권에서는
빗깔이 칙칙하고 미조권에서는 숫컷은 화려하고 암컷은 칙칙한데
해금강 용치 놀래기보다는 밝았다. 이 밝은 색의 용치 놀래미가 나오는
곳에서는 잡어가 나와도 고급 어종이 나왔고 돌돔이 존제할 학률이
경험으로 보았을때 높았다.
그런데 수심이 낮아 미지수고 물돌이 할때는 예상을 뒤얻는 그런
일도 있은니 아무 조록 열심히 지형을 탐색하여 공략을 해야
형수님께 회 한 접시 바칠수 있다.^^
안 만 하여도 물 흐림이 오른쪽으로만 간다. 지형상 포구형태를
갗추어 물이 돌아 나오기때문에 왼쪽으로 흐르는 시간이 짧은 것 같다.
사장님께서 설명해 주실때 물이 왼쪽으로 흘러 쇠줄이 ( 형태로 굽어야만
한다는데 아무레도 날물 포인트 인것 같다.
원투대도 하나 채비하여 오른쪽으로 캐스팅하여 받침대에 야무지게
곶아 두고 흘림을 집중적으로 공략.
에궁 밑밥을 처봐도 무성한 잡어들뿐 예감히 전혀 안온다.
해질무렵 물방구님과 형수님이 내려 오시고 ^^
채비하시어 형수님께서는 민장대 하시고 어둠이 깔리고 한 수하신다.
어라 이상하다. 형수님 그눔 만지지 마시고 후레쉬 한번 비추어 바주세요!
어라 미역치다. 원도권 낚시를 처음 접할때 일어 나는 사고가
독성이 있는 물고기에게 쏘이는 것과 갯바위 미끄러짐,너울 파도 등
황상 동행자를 관찰하고 주시해야 한다. 그 고기 뭐라고 괜히 한 마리
잡을려다 대물보다 더 큰 사람 잡는다.
바늘에서 미역치 조심스레 빼고 방생하고 낚수 시작~
만조 까지 입질없고 잠온당.잼없으니 잠도 오고 물방구님께
내일 아침을 기약하자고 하니 좀 더 해보자고 하신다.
날물 포인트라고는 하지만 감히 안온다. 물도 너무 맑은 걸 보니
냉수대가 전체 적으로 유입되어 별 볼일 없을 것 같다.
점시 눈을 부첬다 눈을 뜨니 물이 돌아 나가고 자정 넘어까지 올은
입질 없고 철수하고 민박집으로.
그 피곤한 와중에 물방구님께서 또 밥하시고 이번엔 된장찌게로
저녁겸 야식을 해주신다. 방 앞에 멋 스럽진 않지만 파라솔에
손수 짜신 테이블에 밥상을 차리고 의자에 안자 먹으니^^
아 마있다.~ 아 비온당! 무더운 여름밤 빗줄기가 시원히 내리고
수박으로 후식까지 처리하구 너무도 아름답고 시원한 밤 동행하지 못한
여자친구를 아쉬워 하며 백호가 여친의 코에 바늘을 꼽아 오질 못하여
형수님께서 바보라고 놀리 신당^^
여친이 안따라와 여 후배라도 걸어 올려니 안딸려 온다.아아앙
워낙 대물이라 ~ 뜰채로 누가좀 떠 주세요~ ^^
뒤늦게 여 후배가 문자에 술기운에 날린 듯한 내용이 잼있는지
따라 갈걸 후회한다는 행설 수설.
술깨면 하는 말 내가 왜 가는데 누구 고생 시킬려구 한당~^^
여자의 마음이란 알수가 없다.
난 차라리 물고기의 생각을 간파하라면 하지 여자의 마음은 간파
하지 못하겠다.^^
모든 아쉬움과 낭망을 접고 꿈나라 직행 열차타고 휘잉~
안녕히 주무세요 ! 꾸뻑
8/ 4 수 11물
새벽까지 비가 오고 7:30분경 피곤하신것 같아 혼자 인스턴트 죽과
누룽밥을 꿇여 테이블에 놓으니 옆방 구미에서 오신 젊은 분들이
새벽일찍 어제 그자리 바로 안쪽에서 20cm 능성어 한 마리를 하셨다며
다시 가신다.
얼릉 먹고 11:40분까지 오겠다는 메모 남기고 낚시대 두대와 스킨 다이빙
할 도구 챙겨 휭~
먼저 내려 오신 구미에서 오신 일행분 중 두분이 먼저 낚시를 하시고
물 고여 있는 곳에 용치 놀래미 한 수 하여 당구어 놓고 무더운 날씨에
땀에 젖은 옷 벗고 물방구님께 준비 해주신 비타 ㅁㅁㅁ로 갈증해소
하고 비타민 보충하고 얼릉 채비하여 원투대는 오른쪽에 곶아 두고
흘림은 왼쪽에서 할려는뎅 구미 분께서 그 늘을 찾아 쇠줄 왼쪽 편으로
이동하신다. 포인트를 양보 해주시나?
포인트를 공략 할수 있는 지점의 그늘이 시간상 30분의 여유는
있는것 같고 부지런히 밉밥치고 발 아례 세번 흐터 치고
스트라이 존 지점에 주걱으로 뭉처 모아 세번 밉밥치고 또 먼곳에
한번 치고 우와~ 시잘때기 없는 잡어들만 발아례로 엄청 모여 든다.
확실히 붇잡드기 위해 발아례 흐터 밉밥치기 3번 ^^ 많이 먹고
얼릉 자라라! 하 귀여운 돌돔 아가 두마리 놀러 오고 넘 귀엽당^^
시간은 흐르고 입질은 없고 원투대 이상하여 확인하니 씨알 좋은
보리멸 이 나오고 방금 원투대 릴링 하면서 높은 덕이 있는 것 같다.
음 다시 흘림으로 덕을 공략 해보고 안만 하여도 올은 입질없고
잡어 입질만 오고 짐 챙기고 30분 스킨 다이빙으로 물안 조사.
우와~ 물이 맑아 밑바닥까지 원히 보이고 물이 너무 찹다.
거문도에서 돌돔미끼 할 성게가 보이고 얼릉 숨 몰아 쉬고
3m벽으로 입수 하나 둘 줍고 다시 1m 더 내려가 벽과 벽사이
골 부분을 살펴보니 용치 놀래기들만 몇 마리 보이고 별 특별
한것두 업구 이미 따간 흔적과 냉수대 유입으로 물이 얼음장이다.
다시 나와서 몸닥고 조류를 살피니 쇠줄이 왼쪽으로 흰다.
그런데 물안에 들어갔다가 나오니 고기가 안될것 같다.
배두 고프고 짐들고 민박집으로 철수.
민박집 사모님께서 많이 잡으셨야며 방겨 주시고 사장님께서 웃으시며
미소로 반겨 주신다.
민박집 아드님을 보니 나의 어일적 모습이 떠오르고 초등학교 3학년
인데 욕지 본섬 도동마을 내만과선착장등 수영을 하며 낚시를 하는
것 같아 함께 점심 먹고 물질하러 가자고 하니 구미분들과
간다고 한다. ^^
방문을 여니 물방구형님께서 반깝게 맞아 주시고 형수님께서는
누룽지 솥태우고 어디 도망까다 이제 오냐고 하신다. ㅠ.ㅠ
점심메뉴는 물방구형님께서 수육을 하시고 민박집 식구분들과
함께 드시고 게신데 좋은 체구에 하얀 면티셔츠에 낮익은 로고가
보인다. 내가 관심을 갖얻던 부부 조사단이 였다.^^
너무도 방가웠다. 인낚에서 그렇게 글로만 보던 부부조사단.
백호도 장가가면 울 마눌 참돔대물 헌터로 만들고^^
난 돌돔과 감성돔을 전문으로 할 거다.
원도권 특성상 두 어종을 공략 가능하다.
하루는 참돔치면 내가 뜰채 들고 보초하고
하루는 돌돔이나 감성돔치면 부인이 밥 차리고^^
상상만 해두 그 날이 너무도 기다려 진다.
참돔은 돔과 중에 대물이라도 습성만 잘 알고 당황하지만 않으면
여성분도 운돈신경만 있으면 가능하다라고 본다.
그렇게 부부조사단의 함 부부께서 함께 식사도 하시고 좋은 자리가
만들어저 간단하게 반주도 하시고 너무도 보기가 좋았다.
다이버를 즐겨 셨던 형수님과 형님께서도 함께 스킨다이빙을 하시러
갈려고 했지만 분위기상 담화를 게속나누시고하여
몰레 내려 가는데 형수님이 보시고 동심의 목소리로 나는? 하신다.
식사하시고 소화시키시면 늦을것 같아 안된다고 말씀 드리고 얼릉 도망처
내려오고 다시 방파제 오른쪽 수영하기 좋은 곳 방향으로 수상여들이
즐비한 곳에 스킨 탐사.
오잉 뽈락이다. 수경으로 보니 손목 이상오고 5마리중
느린 넘을 선택하여 구석으로 제 빨리 몰아 넣고 ^^ 가능 하다.
두손으로 조심스레 포박하고 성공^^ 가쁜 숨을 뱉어 내기위해
제 빠르게 부상하여 숨을 빼는 순간 아아앙 ㅠ.ㅠ 볼락이 몸을 털어
도망간다.아아앙 ㅠ.ㅠ 고기를 작살로 이제는 안찌르지만
너무도 낚시가 안되어 형수님께 회 한 접시 만들어 드릴려니
작살을 안챙겨와 너무도 아쉽다.그리고 몸이 안좋아 패활량이 떨어저
물질 안한지가 5년이 넘언것 같아 안될줄 알았는데 몸속에 잠자한
행동이 서서히 몸을 풀어 주니 께어난다.
여기도 여주변과 물이 도는 곳 부분적인 곳은 수온이 좋금 높고
나너지 부분은 얼음장이다.
다시 여밑으러 들어가 밀리는 물살에 몸을 오른쪽 오리발로 물질하며
지탱하고 4m 바닥까지 입수하여 보니 아~ 벵에돔이다.
벵에돔이 활성도가 낮아 사람이 들어 와도 도망을 안간다.
돌돔 벤치도 한마리 보이고 이런 낮은 곳에도 여가 있고 성게와 석화가
붙어 있으니 홈주위와 골주위에 자잔한 고급어종들이 애기들 놀이방처럼
모여 있고 이런 곳에서는 밤이나 새벽 들물에는 25~30cm급 감성돔은
적을 따 먹으러 들어 올것 같은 곳이다.
물이 너무도 차 큰 성게 멏게만 잡고 깊은 곳의 성게는 따 낼려니
욕심부리면 안하던 물질에 심장에 무리 갈것 같아. 수면에서 바닥만
관찰하고 다시 볼락채비하여 내려와 공락하니 ^^ 낚일리가 만무하다.
민박낚시 사장님께서 내려올때 하시는 말씀이 낚시로 노리지 말고
실례기로 수경을 쓰고 보면서 낚시하라고 가르처 주시던데
낮에도 입질을 하는지 않하는지 관찰 하고 해 볼려니 아마도 사람을 본
볼락이 겁많은 볼락이 입질할리가 없다. 그기다가 두 손 품안에 안겨
얼마나 놀랐을까?!
멀리서 백호야~ 하고 부르는 목소리를 향해 보니 물방구형님과
형수님께서 수영 하신다.^^
그늘 막아례 피서를 즐기시는 분들과 그 차가운 물에서도 도심속에
묻은 먼지을 앃기 위함인지 아이 어른 남녀 할것 없이 해수욕을 하시는
분들의 속에서 물방구 형님께서 손을 흔들고 게시다.^^
얼릉 민박집으로 올라가 몸을 헹구고 아 따뜻해~
물안에서는 이더운 날에 이가 부디칠 정도로 떨리더니 안되겠다.
내년 여름에는 살에 지방도 좀 올려서 여름철에 바다속도 즐겨야 겠다.
남은 시간은 오늘과 내일 낚시할 시간은 오늘 저녁이 유일할것 같고
물방구형님과 형수님도 몸을 헹구시고 초들물이 밀려 오는 시간 청사포
방파제로 가 잡어와 자잔한 벵에돔으로 손풀이와 횟감을 잡기로 하고
청사포 방파제 진입.
늦은 시간 해가 질무렵 3명의 건장한 젋은 사람 3명이 수영과 물질을 한다.
잡을 게 있야고 물으니 고동이 많다고 한다.소라나 문어 보이냐고 하니
그런건 안보인다고 한다.^^
다시 밥밑을 살피니 오잉~ 20cm 못 밑치는 벵에돔이 바위밑에서
나았다 들어 갔다. 반복 한다.^^ 잡기에는 너무 어리고
형수님께 장대 채비해 드리고 밉밥을 치가여 공략하니 얼마후
물방구형님께서 릴링을 하시더니 아우야 뜰채 펴 난나 하신다.
씨알 좋은 우럭을 한 마리 하시고 간만에 손풀이를 뜰채를
찾으시는 표현으로 대신 하신다.^^
엥~ 나의 찌에 뒤 줄을 견제한 손에 미세한 어신이 잡히고
망상어? 아니데 체임질 성공. 에게 무게는 하나두 없고 뭔가가 딸려 온다.
^^ 미역치 조심스레 바늘을 빼내고 방생하는데 오른쪽에서 씨알 좋은 우럭을
한 마리 낚아 바늘을 못 빼어 빼내드린 분중의 일행분이 그 미역치를
뭔지 모르고 잡아 쏘였는지 아파 죽을 려고 한다.
보기가 안타까워 이에 충치가 없으면 이빨로 물린 주위을 눌러
피를 빼라고 하니 말을 안듣고 손만 쥐고 있다. 많이 아픈지 설명을 해줘도
귀에 안들어 오는지 손만 쥐고 인상을 쓴다.
도저히 안되어 경험상 화를 내지말고 마음을 깔아 안치면 서서히
독이 몸으로 들어와 천천히 퍼지면 들아프고 아프다고 하닥되면
혈액순환이 빨리 되어 독이 한속에서 퍼지면 많이 아프다고 설명 드리니
그 때 서야 테트라를 버서 나와 텐트로 향한다.
15살때 나이는 나보다 한살 많고 학년은 2회위의 선배와 스승님과 함께
쪽바위에 들어가 그 형이그 미역치를 낚았고 내가 독이 있다고 하고
얼릉 가저오라고 하니 그형이 별나 나에게 장난으로 장대의 채비를
왔다 갔다 위협 하더니 벌 받았는지 자신의 턱에 쏘여 밤에 잠한쉼 못
자고 고생 했다.ㅠ.ㅠ
이렇게 별난 사람을 왜 되리고 다니야는 의아해 하시는 분이 게실것 같아
올려 드리는데 이런 사람을 갯바위 낚시터를 되리고 다니면 성격에
큰 변화가 온다.낚시 뿐만아니라 레저와 자연을 접하면 사람이 변한다.
그리고 이형이 어릴적에 열병을 알고 너무도 별나 가슴에는 화상을 입고
소 여물 짜르는 곳에 손가락을 장난으로 넣다 빼다 하다 중지 손가락이
짤려나가는 사고를 당하고 그 형보다 한 살 많은 형이 어린나이에 잘려저나가
움직이는 손가락을 보고 놀라 밭에다가 던저 버려 아쉽게도 방아쇠를
당기는 손가락이 없어 군면제를 받았다.
그런데 사격 손씨는 좋다.^^
이런 형을 어릴때부터 함께 낚시터를 되리고 다녀보니 머리도 많이 깨고
생각도 깊어졌다.
그런데 이형의 친형은 사람이 너무도 어질고 지혜롭고 공부도 잘하여
내가 어릴때 부터 이형을 좋아하고 따랐다.
이 별난 형도 나와 함께 낚시를 다니며 16살에 민장대 4.반을 구입하고
원투대 추자 2호 3칸을 구입하여 우도에 봄에는 볼락 여름에는 감성돔,
가을에는 삼포 끝에까지 걸어 다니며 함께 살감시 사냥을 하며
감성돔이라는 어종에 되해 접했지만 이제 사회인이 되고 서로 사회생활로
바빠 함께 못하고 다녀 봤지만 고기가 안된다고 하며 더이상 조력에
깊어지지 않았다.
이 형도 내가 많이 배려하고 참으면 좋은 파트너가 될수 있는 사람이다.
테트라에 앉은 형수님이 걱정이 되어 한 번씩 본여 입질이 없냐고
말씀 드리니 업다고 하신다. 밑에 잡어는 많은데... 이상하다.
아까 벵에돔을 발견한 곳에 벵에돔이 있다고 말씀 드렸련데 그 곳에서
안전하게 낚시 하시면 좋을텐데....
오잉~나의 텔레파시를 받으셨는지 가시더니 벵에돔 한마리를 하신다.^^
연이는 한마리 추가.^^ 손 맛을 보시고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
뭐가 입질하여 탁 채니 바닥에 걸린줄 알고 아 또 형님에게 욕 드러
먹게 구나 하시고 형님을 불렸는데 뭔가가 차고 나가드라 하신다.^^
이야 손에 감각이 좋으신가 보다 다음에 가을에 동행 하시면 25cm
급이상의 벵에돔에 감성돔이나 돌돔을 거시면 어떤 손맛을 표현 하실지
기대가 된다^.^
만조 저녁겸 야식으로 청사포 바다를 보고 왼쪽 방파제에서 라면을
끓여 먹고 민박집으로 철수.
너무도 아쉬어 잡어 몇마리와 그 어린벵에돔에게 내가 칼을 댈려니
불상하다. 숨이 머진 벵에돔에게 네 몸에 칼을 되는 나를 원망하지 말고
안 낚어 나온 너의 어미를 원망하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대신 표현하고
부디 나를 용서하고 너의 살을 먹어 내몸에 너의 영혼을 살릴테니
용서를 해달라고 어린벵에돔의 혼을 달롔다. ㅠ.ㅠ
형수님께 히트상으로 몇점 안되는 회를 상으로 드리고^^
그레도 나에게 두점 먹여주시는데 확실히 생명력이 많은 어린 살이
맛은 있다.부디 이몸 좋은 일에 힘을 테니............
부부조사단께서도 배를 타시고 상판에 내리시어 구등어 낚아다가 숯불에
구어 드시고 게셨다.
민박낚시 사모님께서 고동을 준비해 주시어 부부조사단 부부께서
묶으시는 방 앞 마루에서 고동을 함께 나누어 드시고 고등어 구이도
얻어 먹고 ㅁㅁ볼락님(아디가 생각 안남)께서도 예전에 구산면으러
자주 나오셨다고 하시어 사모님께서 볼락을 좋아 하시고 그 분께서도
뽈락을 좋아 하신다고 하시어 원전 볼락 포인트를 가르처 드릴려고
원전에서도 큰 볼락을 낚아 보셨냐고 여주니 42cm까지 낚아 보셨다고
하시어 어디서 낚았냐고 여주니 다른 지역을 말씀 하시며
동문서답을 하신다.^^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낮에 본 볼락이 입질을 하는지 답사하고
급하게 내려와 인낚에서 댓글로만 인사드린 땅바리님께서도 오셨는지
여주니 안왔다고 하시어 마산의 젊은조사 바다백호가 안부 대신 전해
주시라고 드린다는 말을 못하고 그냥 내려 왔다.에궁
물방구님께서는 방파제에서 공략하시고 난 볼락을 낮에본 그 자리에
노려보는데 수심이 너무 낮아 날물에는 안될것 같고 졸리워 잠시
눈만 부친다는게 넓은 스치로폴에 누우니 편했는지 잠이 들었다.
수영에 도보에 피곤한 탓이 였는지 새벽한기에 눈을 뜨니 5시가
좋금 넘었다. 이런~
난 내몸을 안다.^^ 자리가 얼마나 편안했는지 물방구님께서 깨워셔도
그냥 곤히 잠들어나보다.^^
8/5 목
눈을 비비고 밑바닥에 걸린 채비를 수거하여 다시 채비하고 왼쪽편에서
내가 노리는 자리를 공략 하시는 분이 게시고 채비하여 던지니 옆에
분께서 가신다. 하셨도 되는데....
찌를 관찰하다 입질이 오고 석축 아례 가쪽에 왠 아주 길다란
갈치가 한마리 들어 왔다.너무도 연안으로 붙길레 그물에서
도망나온넘이나 아니면 다친 넘으로 생각하고 석축아례로 내려가
잡아 보기위해 제빨리 릴링할려는데 놀래미 한마리가 딸려온다. 이런~
오른손으로 낚시대 쥐고 왼손으로 놀래미 낚인 위 부분에 줄쥐고
조심스레 갈치를 관찰하니 아주 큰 눈으로 몰둥몰둥 바라본다.
눈은 고기눈 안깥고 너무크고 춤을 추듯 나불거리는 지러러미
상단에는 아침석양빛에 빙크빛이 돌고 나에게로 처다 보며 다가 온다.
한편으로 아름답고 한편으론 너무 커 징거너운데 유심히 관찰하며
낚시대 초리대 부분으로 살 끄집어 당기니 반황을 하여 달아 날려고 한다.
음 이상없는 고기군.
아 그런데 저넘을 잘못 하면 물리것 같고 조심조심
아 가까이 온다. 밥밑을 잘보고 잘 나여진 돌을 밝아 갈치 배부분
두손으로 순간적으로 뭍으로 던질려는데 아뿔사~
돌이 구른다. 놀란 갈치는 수면위로 날아 가듯 도망 치고
아아앙 ㅠ.ㅠ 어 어꺼워라 손으로 충분히 잡을 수있는 케이스 인데
에궁 아침 갈치 구이 날아 갔다.
석축에서 올라오니 한분께서 게속 보고 게셔는지 한마리가 들어 왔나요.
때가 들어 왔냐고 물으시고 그분께서 산갈치라고 이야기 해 주시고
그 분께서는 이 내만으로 산갈치가 붙는 다는 사실을 아시고
뜰패로 뜨신다고 하신다.
방금 도앙가는 넘이 그분께서 보시기에는 120m은 좋게 된다고 하신다.
낮에 민박낚시 아드님과 함께 스킨을 즐기며 공사 바지위에서 다이빙을
하니 형이 없는 그 집의 아드님이 큰소리로 삼촌 삼촌 부르며 따라
다닌다.^^ 그 아드님과 눈앞에 수상여까지 헤염처 들어가
물밥을 치고 줄낚시를 해보았지만 밉밥에 반은 하는 어종이 없었다.
낚시는 아쉽지만 피서지에 왔어 요리 솜씨좋으신 물방구님께서
매 끼니때마다 챙겨주시고 먹돌이라고 놀리시며 간식을 챙겨
주신 형수님.두분의 배려속에
인심좋으신 사장님과 사모님,그리고 아드님.
조용하게 조용하게 지내셨던 손님.
좋으신분들의 많은 배려 덕분에 너무도 잘쉬고
즐거운 피서를 만끽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다녀온 이야기를 스승님께 보고 드리니 스승님께서 25살에
외 부지도에서 부산에서 구입하여 오신 3칸반 그라스로트대에
손수 수작업하신 덧감은 그 귀한 대를 고기에게 빼았긴 웃지 못할
해프닝등 욕지도와 연대도,연화도 오곡도등의 욕지면의 포인트도
하나씩 일러 주시고
가을철과 영등철 대물 감성돔을 꿈꾸며 조황 아닌
욕지 탐사문을 올려 드립니다.
피서철 안전한 여행길 도시고 여행길에 어복하시어
건강 하십시요.꾸뻑
-----Original Message-----
글쓴이: i별i(qotjdgkr)
이정현 - 따라해봐
음악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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