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감성돔 오랜만에...
오랜만에 태종대에서 감성돔 보았습니다
제가 아니고 저옆에서 낚시하신분 옆에서
고기만 보았습니다 찌는 똑같이 흘려는데
ㅋㅋ...오후에 점심먹고 학꽁치나 잡을까
하고 태종대에 도착하여보니 학꽁치는 나무 젖가락 만한
크기 낱마리..그래서 학꽁치 포기하고 ..감성돔 낚시 하여습니다
저옆에서 낚시하시는 분 한분 있어는데"왔다"하여 보니 낚시대가
쿡쿡 ..35정도 (빵이 좋아습니다)....
그이후 한시간 정도 저도 긴장 하고 낚시을 하여지만
입질이 없어 낚시대을접고 옆사람에게"재미 많이 보세요"
하고 갯바위로 발을 내리는데.."왔다" 또감시 ?????
<이런?> 다시 올라가서 낚시대을 펴고 할까?말까? 잡시 고민 하다가
그냥 집에 왔서 글을 올립니다...
ps.혹시 감시2마리가지고 왠 호들갑이고 하실줄 모르게서나
제 생각은 태종대에서는 감시가 상당이 보기가 어려워서 기쁜
마음에.....
제가 아니고 저옆에서 낚시하신분 옆에서
고기만 보았습니다 찌는 똑같이 흘려는데
ㅋㅋ...오후에 점심먹고 학꽁치나 잡을까
하고 태종대에 도착하여보니 학꽁치는 나무 젖가락 만한
크기 낱마리..그래서 학꽁치 포기하고 ..감성돔 낚시 하여습니다
저옆에서 낚시하시는 분 한분 있어는데"왔다"하여 보니 낚시대가
쿡쿡 ..35정도 (빵이 좋아습니다)....
그이후 한시간 정도 저도 긴장 하고 낚시을 하여지만
입질이 없어 낚시대을접고 옆사람에게"재미 많이 보세요"
하고 갯바위로 발을 내리는데.."왔다" 또감시 ?????
<이런?> 다시 올라가서 낚시대을 펴고 할까?말까? 잡시 고민 하다가
그냥 집에 왔서 글을 올립니다...
ps.혹시 감시2마리가지고 왠 호들갑이고 하실줄 모르게서나
제 생각은 태종대에서는 감시가 상당이 보기가 어려워서 기쁜
마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