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바람 쐬고온 방파제낚시..
안녕하세요,,대상어낚시를 즐겨하는 숨은여입니다..^^
어제(11/17)는 이곳 서울에서...오래 전부터 편한 우정을 나누는 선배님(파도타기햄)과 함께....
* 동해 중부권..> 동해시 소재..> 한섬방파제와
* 삼척시..> 근덕 소재..>..덕산방파제를..콧바람 쐬러 잠시 다녀 왔습니다,,,
☞..한섬 방파제,,,
저희들 개인 조황포함 거기서 낚시하시던 약 30 여명의 합 조황은
=> 철문을 열어준 시간인 약 7시10분경부터 낚시 시작하여,,,,
낚시인이 많아져서,,,즐낚이 불가능하다고 느낀...오전 약 10시경까지 한조과가
20 센치가 체 안되는 살감성돔 2수,,,, => 방생,,,
주위에 서신분들 약 30여명의 조과도 눈으로 본것은 약 25급 1마리외 살감성돔 몇수..
고등어 1마리,,학공치 낱마리,,,정도로 몰황 수준 이었으며,....
.
.
이 씨즌에 한섬 방파제를 찾은게 하도 오래되긴.. 됐지만,,,??
예전 이 씨즌때..만만한 한섬방파제를 일주일이 멀다하고 찾게되면 늘 같이 즐낚하다
약 6.7여년만에..진짜로~!!..오랜만에 본 현지 지인(횟집사장님.낚시 억수로 좋아함..ㅎ)의 이야기로도...
=> 매일같이 낚시삼아... 구경삼아... 한섬방파제를 들리지만,,,,
몇칠동안,,,,살감성돔 몇수 이외엔 거의 몰황수준이었다 하덥니다,,,,
(현지 상황이 별로?? 라는것... 참고하셨음합니다,,,)
※ 복잡하기도 하고,,저녁에 빠져서는 안될 축하자리가 있어놔,,,오후 낚시는 못 했습니다,,,
.
.
.
☞.. 덕산방파제,,,,,(현지민들은 "나마깐"이라고 부릅니다...)
한섬방파제에서 철수하여,,,,삼척,근덕소재 맛있는집이라 소문난 한식집에서 식사도 할겸...
낚시인들이 덜 붐비는..동해시 아랫녁 삼척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역시나 기대했던데로 제법 맛난 점심을 먹고난 후,,약 12시경부터..오후 2시30분까지 낚시를 해봤는데,,,
큰 방파제 외항 테트라포트쪽은 테트라의 간격이 넓어서 위험도하고...
맛 바람이 불어 낚시하기엔 상황이 안좋타고 느껴진바,,,,깔끔하게 외항쪽을 포기하고....
방파제 끝부분에서 내항을 보고 낚시를 했습니다,,,,,
밑밥을 뿌려서,,,고기의 활성을 보니,,,,,,
씨알 작은 20급 황어..약간 큰 40급 황어,,.씨알 작은 망상어,,,
and 은신처인 돌틈에서 간간히 나와 잠깐 놀다가 들어가는 15~25급 벵에돔,,,
등이 보였으며,,,,
여기서의 조황은 15~20급 작은 황어 몇수...=> 방생..
※ 참고..=>위에 나열한 황어와 망상어는 밑밥을 받아 먹느라 정신없이 놀았으나,,
벵에돔은 방파제 가까이 붙어있는 석축에서 잠시나와 먹이를 먹으며 놀다가..
위험스럽다 ~!(망고 내생각임) 느껴지면 바로 사라지며,,,한 동안은 시야에 안 보이기도하고..
간간히지만,,,밑밥따라 움직이긴 움직여도,,,벵에돔 자신이 가지고있는 영역(?)에서 벗어난다 싶으면
다시 아래(석축돌틈)로 들어 가버리더군요....
(꼭 낚아낼려고 하면..몇 마리는 낚을수도 있겠지만,.사실상 억지낚시가 아니면 낚기 힘들어서..
낚기위한 낚시(?)는 안했습니다..)
.
.
이곳 서울에서 오고가기엔....멀기만한 동해바다지만...추억도 많이 있고..시원한 파도소리와 함께...
맑은 바다가 보고싶고...찌맛도 함께하고싶어 정말 오랜만에 찾아간 동해중부권에서...
들어간 에너지(?)에 비해보면...비록 짦은 시간이지만,,,편한 선배와 함께,.콧바람 잘 쒜고,,
즐겁게 낚시하고.. 맛있는 먹거리 잘 먹고..자~알..놀고 왔습니다,
대상어낚시를 즐겨하는 숨은여..
ps..
선배가 밑밥통을 놓코와 황당했던 상황에서,,소개도 안한 제 아뒤를 먼저 알아 보시며..
아주 반갑게 반겨주시고..신세지길 싫어하는지라..부탁도 안드렸는데 서슴없이 밑밥통까지 빌려주시고...,
점주,손님관계를 떠나,,,같은 낚시인으로서의 여러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었던....
묵호항 소재 "동해피싱프라자" 김사장님 ~
처음 뵈었지만,,무척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내내 편안하시고 하시는 사업 번창 하시길 빕니다,,,
어제(11/17)는 이곳 서울에서...오래 전부터 편한 우정을 나누는 선배님(파도타기햄)과 함께....
* 동해 중부권..> 동해시 소재..> 한섬방파제와
* 삼척시..> 근덕 소재..>..덕산방파제를..콧바람 쐬러 잠시 다녀 왔습니다,,,
☞..한섬 방파제,,,
저희들 개인 조황포함 거기서 낚시하시던 약 30 여명의 합 조황은
=> 철문을 열어준 시간인 약 7시10분경부터 낚시 시작하여,,,,
낚시인이 많아져서,,,즐낚이 불가능하다고 느낀...오전 약 10시경까지 한조과가
20 센치가 체 안되는 살감성돔 2수,,,, => 방생,,,
주위에 서신분들 약 30여명의 조과도 눈으로 본것은 약 25급 1마리외 살감성돔 몇수..
고등어 1마리,,학공치 낱마리,,,정도로 몰황 수준 이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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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즌에 한섬 방파제를 찾은게 하도 오래되긴.. 됐지만,,,??
예전 이 씨즌때..만만한 한섬방파제를 일주일이 멀다하고 찾게되면 늘 같이 즐낚하다
약 6.7여년만에..진짜로~!!..오랜만에 본 현지 지인(횟집사장님.낚시 억수로 좋아함..ㅎ)의 이야기로도...
=> 매일같이 낚시삼아... 구경삼아... 한섬방파제를 들리지만,,,,
몇칠동안,,,,살감성돔 몇수 이외엔 거의 몰황수준이었다 하덥니다,,,,
(현지 상황이 별로?? 라는것... 참고하셨음합니다,,,)
※ 복잡하기도 하고,,저녁에 빠져서는 안될 축하자리가 있어놔,,,오후 낚시는 못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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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산방파제,,,,,(현지민들은 "나마깐"이라고 부릅니다...)
한섬방파제에서 철수하여,,,,삼척,근덕소재 맛있는집이라 소문난 한식집에서 식사도 할겸...
낚시인들이 덜 붐비는..동해시 아랫녁 삼척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역시나 기대했던데로 제법 맛난 점심을 먹고난 후,,약 12시경부터..오후 2시30분까지 낚시를 해봤는데,,,
큰 방파제 외항 테트라포트쪽은 테트라의 간격이 넓어서 위험도하고...
맛 바람이 불어 낚시하기엔 상황이 안좋타고 느껴진바,,,,깔끔하게 외항쪽을 포기하고....
방파제 끝부분에서 내항을 보고 낚시를 했습니다,,,,,
밑밥을 뿌려서,,,고기의 활성을 보니,,,,,,
씨알 작은 20급 황어..약간 큰 40급 황어,,.씨알 작은 망상어,,,
and 은신처인 돌틈에서 간간히 나와 잠깐 놀다가 들어가는 15~25급 벵에돔,,,
등이 보였으며,,,,
여기서의 조황은 15~20급 작은 황어 몇수...=> 방생..
※ 참고..=>위에 나열한 황어와 망상어는 밑밥을 받아 먹느라 정신없이 놀았으나,,
벵에돔은 방파제 가까이 붙어있는 석축에서 잠시나와 먹이를 먹으며 놀다가..
위험스럽다 ~!(망고 내생각임) 느껴지면 바로 사라지며,,,한 동안은 시야에 안 보이기도하고..
간간히지만,,,밑밥따라 움직이긴 움직여도,,,벵에돔 자신이 가지고있는 영역(?)에서 벗어난다 싶으면
다시 아래(석축돌틈)로 들어 가버리더군요....
(꼭 낚아낼려고 하면..몇 마리는 낚을수도 있겠지만,.사실상 억지낚시가 아니면 낚기 힘들어서..
낚기위한 낚시(?)는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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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서울에서 오고가기엔....멀기만한 동해바다지만...추억도 많이 있고..시원한 파도소리와 함께...
맑은 바다가 보고싶고...찌맛도 함께하고싶어 정말 오랜만에 찾아간 동해중부권에서...
들어간 에너지(?)에 비해보면...비록 짦은 시간이지만,,,편한 선배와 함께,.콧바람 잘 쒜고,,
즐겁게 낚시하고.. 맛있는 먹거리 잘 먹고..자~알..놀고 왔습니다,
대상어낚시를 즐겨하는 숨은여..
ps..
선배가 밑밥통을 놓코와 황당했던 상황에서,,소개도 안한 제 아뒤를 먼저 알아 보시며..
아주 반갑게 반겨주시고..신세지길 싫어하는지라..부탁도 안드렸는데 서슴없이 밑밥통까지 빌려주시고...,
점주,손님관계를 떠나,,,같은 낚시인으로서의 여러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었던....
묵호항 소재 "동해피싱프라자" 김사장님 ~
처음 뵈었지만,,무척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내내 편안하시고 하시는 사업 번창 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