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신분들을 위한 조황 써비스 (안면도 연육교)
갖은 편법으로 짬을내서 번출~~~~~
장소는 연육굡니당
아침7시정도 도착!!!
하늘흐리고, 썰물의정점
유명한 포인트--->초소밑 (수심이 깊어 주변보다 큰고기가 많이 몰린다함)
석축아래엔 담치가 새카맣고, 3미터 바로앞엔 수초가 밀생하니, 수중여
한두개 있으면 완전 남해의 감시 포인트와 차이없겟다
우찌됐든 네발주고 벅벅 긁으려 했지만 바닥에 닿지 않는다
가다서고 가다서고,,, 조금 잠기는듯하여 챔질하면 고만고만한
애우럭과 또래 놀래미....살림망에 넣기가 무안해 전부방생하나,
개중엔 바늘에 목따인놈이 있어 회생불가, 살림망에 넣어두고 계속쪼이는중...
먼저오신 옆에분이 살짝 뭐라말씀하시는데...
핸펀 으로 통화중인가부다.... 아뿔사 !!!! 걸쳐놓은 살림망이 보이질 않는다
조금씩 물이차올라서 옮기려 했는데...ㅜㅜ*
옆에분이 말씀하신다 .. 아까 살림망 떠간다니까.. 얘기했자너..
이왕하실꺼 좀 크게 말씀해 주시지, 들리기나 했나? 속삭이시던데...
그때,
퉁탕거리며 접근하는 배하나
초소에서 엔진소리보다 우렁차게 묻는다
배이름~~~~ XX호!! 톤수요~~ 2톤~~ 뭐잡으세요~~ 도다리!!!
안녕히가세요~~ 수고혀~~~!!
난 사람목소리가 그렇게 큰줄 몰랐다.
고기들 놀라 뒤집어지겠당 ㅡㅡ::
그러기를 수십번 반복 또반복,
오래된 사이트를 보면 틀림없이 설명한다
이포인트는 ....간조,만조,물돌이..어쩌구 저쩌구
절대정숙이 필수이고. .....어쩌구 저쩌구,,,
에라 무신 절대정숙이냐
시청앞광장도 이보단 조용하긋다!!
잠시 배들이 없자 심심해진 군인아저씨...
유행가를 불러 제끼신다 ..허허 ..점입가경..
만조돼니 찌 투척 불가,, 넣으면 잠수함이다
뒷줄잡고 잠수조법을 시도했으나 밑채비가 동동뜨니, 불가!1
무겁게 달고 시도해 봤으나,
여전히 무소식, 애만쓴다
잠시 휴식중 부부조사두분이 오신다
능숙한 품질과 장대질로 학공타작시작!!
숭어와 학공이 먼저 먹겠다구 헤딩하는 소리가 들린다
본인도 얼른 목줄찌 채비로 전환
학공과 숭어를 잡아주었다
(참고로 학공은 30~35, 숭어는 40~60가까이...)
씨알은 좋은편이라 .손맛은 좋았고... 숭어 또한마리걸고나서 챔질후..
이상하다? 찌와 숭어는 그대로 있는데 릴대만 받들어총!!!!!
니**!!
목줄이 나갔다
쓸림이 있었나보다...ㅜㅡ**
그후로도 다시 감시채비, 애우럭,서해볼락등등...
골백번 방생을 거듭하다, 날이 저무는 관계로 힘없이 철수!!
후기--- 그런데로 심심하진 않았으나 감생이 구경은 힘들걸로 사료되며
궂이 감시를 목적하시면 여치기나 섬으로 나가셔야 할듯합니다
가족끼리 오셔서 저렴하게 쉬실 포인트론 그럭저럭,,,
차라리 학공채비로 단시간을 노리시고, 원투로써 감시를 시도해 볼만
하겠읍니다
서해감시---- 속지맙시다
밑밥값---- 비싸요너무!!
정보하나**---- 농어가 들어왔답니다( 처박기 하시는 옆의님 말씀)
쓰레기 --가저가진 못할망정 발밑에 버리진 맙시다, 바로뒤에 쓰레기 모아놓는곳이 있는데도 꼭 발밑에 까 던지는분,,,, 던짐을 당합니다 !!
빗자루 하나만 있어도 동네 청소 다했을텐데...아쉬운 점이었읍니다
이상 국사모 빠닥이의 허접조황입니다----
장소는 연육굡니당
아침7시정도 도착!!!
하늘흐리고, 썰물의정점
유명한 포인트--->초소밑 (수심이 깊어 주변보다 큰고기가 많이 몰린다함)
석축아래엔 담치가 새카맣고, 3미터 바로앞엔 수초가 밀생하니, 수중여
한두개 있으면 완전 남해의 감시 포인트와 차이없겟다
우찌됐든 네발주고 벅벅 긁으려 했지만 바닥에 닿지 않는다
가다서고 가다서고,,, 조금 잠기는듯하여 챔질하면 고만고만한
애우럭과 또래 놀래미....살림망에 넣기가 무안해 전부방생하나,
개중엔 바늘에 목따인놈이 있어 회생불가, 살림망에 넣어두고 계속쪼이는중...
먼저오신 옆에분이 살짝 뭐라말씀하시는데...
핸펀 으로 통화중인가부다.... 아뿔사 !!!! 걸쳐놓은 살림망이 보이질 않는다
조금씩 물이차올라서 옮기려 했는데...ㅜㅜ*
옆에분이 말씀하신다 .. 아까 살림망 떠간다니까.. 얘기했자너..
이왕하실꺼 좀 크게 말씀해 주시지, 들리기나 했나? 속삭이시던데...
그때,
퉁탕거리며 접근하는 배하나
초소에서 엔진소리보다 우렁차게 묻는다
배이름~~~~ XX호!! 톤수요~~ 2톤~~ 뭐잡으세요~~ 도다리!!!
안녕히가세요~~ 수고혀~~~!!
난 사람목소리가 그렇게 큰줄 몰랐다.
고기들 놀라 뒤집어지겠당 ㅡㅡ::
그러기를 수십번 반복 또반복,
오래된 사이트를 보면 틀림없이 설명한다
이포인트는 ....간조,만조,물돌이..어쩌구 저쩌구
절대정숙이 필수이고. .....어쩌구 저쩌구,,,
에라 무신 절대정숙이냐
시청앞광장도 이보단 조용하긋다!!
잠시 배들이 없자 심심해진 군인아저씨...
유행가를 불러 제끼신다 ..허허 ..점입가경..
만조돼니 찌 투척 불가,, 넣으면 잠수함이다
뒷줄잡고 잠수조법을 시도했으나 밑채비가 동동뜨니, 불가!1
무겁게 달고 시도해 봤으나,
여전히 무소식, 애만쓴다
잠시 휴식중 부부조사두분이 오신다
능숙한 품질과 장대질로 학공타작시작!!
숭어와 학공이 먼저 먹겠다구 헤딩하는 소리가 들린다
본인도 얼른 목줄찌 채비로 전환
학공과 숭어를 잡아주었다
(참고로 학공은 30~35, 숭어는 40~60가까이...)
씨알은 좋은편이라 .손맛은 좋았고... 숭어 또한마리걸고나서 챔질후..
이상하다? 찌와 숭어는 그대로 있는데 릴대만 받들어총!!!!!
니**!!
목줄이 나갔다
쓸림이 있었나보다...ㅜㅡ**
그후로도 다시 감시채비, 애우럭,서해볼락등등...
골백번 방생을 거듭하다, 날이 저무는 관계로 힘없이 철수!!
후기--- 그런데로 심심하진 않았으나 감생이 구경은 힘들걸로 사료되며
궂이 감시를 목적하시면 여치기나 섬으로 나가셔야 할듯합니다
가족끼리 오셔서 저렴하게 쉬실 포인트론 그럭저럭,,,
차라리 학공채비로 단시간을 노리시고, 원투로써 감시를 시도해 볼만
하겠읍니다
서해감시---- 속지맙시다
밑밥값---- 비싸요너무!!
정보하나**---- 농어가 들어왔답니다( 처박기 하시는 옆의님 말씀)
쓰레기 --가저가진 못할망정 발밑에 버리진 맙시다, 바로뒤에 쓰레기 모아놓는곳이 있는데도 꼭 발밑에 까 던지는분,,,, 던짐을 당합니다 !!
빗자루 하나만 있어도 동네 청소 다했을텐데...아쉬운 점이었읍니다
이상 국사모 빠닥이의 허접조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