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방조제 숭어
일시 : 2005.5.14 오후 3시경
장소 : 시화 방조제
물때 : 오후 3시경 물이 거의 빠진상태
토요일 오후 모처럼 시화 방조제 탐색차 다녀왔습니다.
현장에 도착하니 몇분이 원투낚시 . 찌낚시. 훌치기 방법으로 낚시를 즐기고 계
시고 있어 나도 막대찌 채비 하여 바닥층을 노려 봤지만 전혀 입질 감감.
순간 앞에 숭어떼가 유영 하는것을 목격 낚시 바늘에 빨간 면사매듭으로
꽃낚시 시도 . 한번 입질 깔닥 하더니 전혀 입질 없어 청갯지렁이 끼고
시도 해봤으나 먹이에는 전혀 반응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훌치기 바늘 구입 하여 원투대에 장착 45정도 숭어 한마리 포획성공
전체적으로 먹이에는 입질이 없고 훌치기로만 서너마리씩 잡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얼마전 까지만해도 생물체가 없던것 같더니만 숭어떼가 유영 하는것을
보니 시화방조제 낚시철이 다가온것 같아 기분은 좋았네요.
장소 : 시화 방조제
물때 : 오후 3시경 물이 거의 빠진상태
토요일 오후 모처럼 시화 방조제 탐색차 다녀왔습니다.
현장에 도착하니 몇분이 원투낚시 . 찌낚시. 훌치기 방법으로 낚시를 즐기고 계
시고 있어 나도 막대찌 채비 하여 바닥층을 노려 봤지만 전혀 입질 감감.
순간 앞에 숭어떼가 유영 하는것을 목격 낚시 바늘에 빨간 면사매듭으로
꽃낚시 시도 . 한번 입질 깔닥 하더니 전혀 입질 없어 청갯지렁이 끼고
시도 해봤으나 먹이에는 전혀 반응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훌치기 바늘 구입 하여 원투대에 장착 45정도 숭어 한마리 포획성공
전체적으로 먹이에는 입질이 없고 훌치기로만 서너마리씩 잡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얼마전 까지만해도 생물체가 없던것 같더니만 숭어떼가 유영 하는것을
보니 시화방조제 낚시철이 다가온것 같아 기분은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