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사리도에서의 하루밤...!
*** 부산에 금요일 날씨는 정말 안 좋은 하루였습니다
날씨 때문에 낚시를 가니 못 가니 하다 안가기로 작정을 하고,
밤늦게 까지 한잔?을 하고 잤는데 토요일 아침에 보니 날씨가 좋은 관계로
((안간다 한게 엄청 후회되기 시작.술깰려고 약먹고 착실이 아침 챙겨 묵고))
술이 덜 껜 동네동생을 협박해서리..."낚시 안간다 허고 같이 술마셔 놓고" 툴 툴!
조용히 안하나! 자고나니 날씨도 좋고 여기저기 전화해보니 두모호 윤선장이
나간다카네 좌사리로... 낼도 날씨가 그저그만이라 카는데 안나가고 배길수가 있나 콱!"
통영 삼덕에서 오후 3시40분경 두모호을 타고 좌사리로 갔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 너울이 심해 맘먹고 간 동편 포인트에는 내릴 엄두도 못내고
좌사리 3개의 섬중에 가운데섬 홈통 옆에 자리하여
(갈도가 1시 방향으로 보이는 곳)
1호닐대에 3.5호원줄 1.75호밑줄 1호막대전자찌로 무장.
동생도 같은 줄에 0.8호전자 고리찌에 채비
들중물때 5시부터 낚시시작...찌밑수심 13m주고..
저한데 처음입질 노래미, 첫고기는 무조건 살려주는 저로서는
부담없이 덕담하고 방생 "넌 좋겠다 사람 구경도 했고,
다음부턴 절대로 낚시에 걸리지 말고, 용왕님께 아뢰어라
말 잘안듣고 골통인 녀석들부터 내 낚시에 걸리게 해주십사고..중얼"" 퐁~당!
옆에서 낚시하든 동생이 게르치 엄청 큰것을 올리는데 "뜰체 대줄 생각은
안허고 잔소리만 한다"고 "잡어을 무슨 뜰체 들어 "뽕" 해라!"
갯바위 낚시에서 게르치(쥐노래미)50cm가까이 되는 것은 첨 봄!
드디어 온게 제법 앙탈지기는게 명색이 참돔이라고, 29cm급 상사리,
그외 참노래미 몇마리... 같은 씨알의 상사리 다시 한수,
그때 "한바다님"(국사모사무국장님)에게서 전화 옴 "좌사리라 케도 안믿고
"바람이 이렇게 쌩쌩부는데요?!"
좌사리 맞 았 습 니 다 요!
11시경 날물때에는 흘림낚시을 할수없는 자리.
밥묵자~ 밥허고 찌지고 따르고 카~ 이맛에 낚시오제~!!
민장대 3칸에 2호원줄 0.8호밑줄로 케미 3개원출에 붙이고
렌턴으로 집어해서 케미찌 달아 살~살 홈통에서 볼락을 노렸으나
강한너울로 우르릉 쾅쾅 아 좌사리 볼락은 못보네...
옆 포인트 두분의 조사도 함께 담갔어도 결국은 황~!
12시 탠트치고 취침, 날카로운 갯바위로 온몸에 지압받고...
새벽 5시부터 참돔?을 노리고 낚시시작...
동생이 또 게르치 어제만한 씨알로... 복 터졌네!
나 또한 상사리 한수... 날물 시작되니 조루가 쎄져 찌가 씽~ 떠내려간다.
친절한 선장 "날물때는 왼쪽으로 조루가 쎄져 낚시 할수없는 자린데..."
귀찮아서도 못 옴김니다 안옴기고 계속 낚시...조~용!
낚시 끝~ 12시반에 정확히 철수.
좌사리 참돔은 아직 이른것 같고 잡어는 게르치와 노래미 뿐 이드군요
철수배에 20여명의 다른조사들도 거의 "황" 수준.
15cm정도의 새끼참돔 한두마리 그걸 가져오다니...
암튼 우리쿨러에는 상사리 3.게르치 팔뚝만한거 2마리에 참노래미 9마리.
집에 도착 6시 30분 포뜨고 매운탕감 장만하고 그이후는 회원님의 상상에..
아 ~ 좌사리도에서의 하 루 밤이였습니다. 안 ~ 녕!
날씨 때문에 낚시를 가니 못 가니 하다 안가기로 작정을 하고,
밤늦게 까지 한잔?을 하고 잤는데 토요일 아침에 보니 날씨가 좋은 관계로
((안간다 한게 엄청 후회되기 시작.술깰려고 약먹고 착실이 아침 챙겨 묵고))
술이 덜 껜 동네동생을 협박해서리..."낚시 안간다 허고 같이 술마셔 놓고" 툴 툴!
조용히 안하나! 자고나니 날씨도 좋고 여기저기 전화해보니 두모호 윤선장이
나간다카네 좌사리로... 낼도 날씨가 그저그만이라 카는데 안나가고 배길수가 있나 콱!"
통영 삼덕에서 오후 3시40분경 두모호을 타고 좌사리로 갔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 너울이 심해 맘먹고 간 동편 포인트에는 내릴 엄두도 못내고
좌사리 3개의 섬중에 가운데섬 홈통 옆에 자리하여
(갈도가 1시 방향으로 보이는 곳)
1호닐대에 3.5호원줄 1.75호밑줄 1호막대전자찌로 무장.
동생도 같은 줄에 0.8호전자 고리찌에 채비
들중물때 5시부터 낚시시작...찌밑수심 13m주고..
저한데 처음입질 노래미, 첫고기는 무조건 살려주는 저로서는
부담없이 덕담하고 방생 "넌 좋겠다 사람 구경도 했고,
다음부턴 절대로 낚시에 걸리지 말고, 용왕님께 아뢰어라
말 잘안듣고 골통인 녀석들부터 내 낚시에 걸리게 해주십사고..중얼"" 퐁~당!
옆에서 낚시하든 동생이 게르치 엄청 큰것을 올리는데 "뜰체 대줄 생각은
안허고 잔소리만 한다"고 "잡어을 무슨 뜰체 들어 "뽕" 해라!"
갯바위 낚시에서 게르치(쥐노래미)50cm가까이 되는 것은 첨 봄!
드디어 온게 제법 앙탈지기는게 명색이 참돔이라고, 29cm급 상사리,
그외 참노래미 몇마리... 같은 씨알의 상사리 다시 한수,
그때 "한바다님"(국사모사무국장님)에게서 전화 옴 "좌사리라 케도 안믿고
"바람이 이렇게 쌩쌩부는데요?!"
좌사리 맞 았 습 니 다 요!
11시경 날물때에는 흘림낚시을 할수없는 자리.
밥묵자~ 밥허고 찌지고 따르고 카~ 이맛에 낚시오제~!!
민장대 3칸에 2호원줄 0.8호밑줄로 케미 3개원출에 붙이고
렌턴으로 집어해서 케미찌 달아 살~살 홈통에서 볼락을 노렸으나
강한너울로 우르릉 쾅쾅 아 좌사리 볼락은 못보네...
옆 포인트 두분의 조사도 함께 담갔어도 결국은 황~!
12시 탠트치고 취침, 날카로운 갯바위로 온몸에 지압받고...
새벽 5시부터 참돔?을 노리고 낚시시작...
동생이 또 게르치 어제만한 씨알로... 복 터졌네!
나 또한 상사리 한수... 날물 시작되니 조루가 쎄져 찌가 씽~ 떠내려간다.
친절한 선장 "날물때는 왼쪽으로 조루가 쎄져 낚시 할수없는 자린데..."
귀찮아서도 못 옴김니다 안옴기고 계속 낚시...조~용!
낚시 끝~ 12시반에 정확히 철수.
좌사리 참돔은 아직 이른것 같고 잡어는 게르치와 노래미 뿐 이드군요
철수배에 20여명의 다른조사들도 거의 "황" 수준.
15cm정도의 새끼참돔 한두마리 그걸 가져오다니...
암튼 우리쿨러에는 상사리 3.게르치 팔뚝만한거 2마리에 참노래미 9마리.
집에 도착 6시 30분 포뜨고 매운탕감 장만하고 그이후는 회원님의 상상에..
아 ~ 좌사리도에서의 하 루 밤이였습니다. 안 ~ 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