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 출조 조황알림(고성내만1팀,고흥장도1팀)
안녕하세요 인낚회원 여러분!
5월의 첫번째 행사인 어린이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가족 시간 보내셨나요?
아이들 다 키워놓은 선배 조사님들은 장.단거리 출조하셨을 것이고
어린 애기들을 가진 젊은 조사님들은 가족과 함께 하셨겠죠.
모두들 가족들을 위한 시간 잘 보내셨길 바라며
5월 우리 모임의 수시 출조 조황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제1팀
출조지: 고성 내만 작은여
출조일: 5월 4일 새벽 3시~10시(출조후 출근함)
출조인원:4명
바람:남동풍 약간
물색:청물
3일 밤 11시 부산 기장을 출발하여, 4일 새벽 1시 30분 고성 도착
밑밥 조금씩 준비하여 3시 첫출항에 포인트로 출발
포인트 도착하니 중 들물이 들고 있었고, 채비준비하여 밑밥투척
조류는 움직임이 없는 상황
좌측에 하선한 우리팀중 2명 한분은 막대찌 또 한분은 구멍찌로 공략
조류의 흐름이 없는 관계로 찌를 고정시키고 찌 주위에 밑밥 집중공략
4시50분경 막대찌가 수중으로 사라지고 우리 회원님 챔질.
허리까지 휘어지는 대를보면서 대물 감성돔으로 판단 열심히 릴링한다.
잠시후 뜰채 준비하고 기다리니 모습을 보인놈은 몰을 몸에감고나타난
28cm의 살 감성돔.
한마리 하고 다시 열심으로 공략
철수때 까지 더이상 입질 뚝!
날이 밝아 상황 확인하니 청물이 엄청
9시 채비 철수하고.주위 갯바위 청소후 10시 철수.
제 2 팀
출조지: 고흥 장도
출조일: 5월 3일 ~ 4일
출조인원:2명
바람: 약간
물색: 좋음
감성돔 공략을 목표로 장도 공략
첫날 아침 동틀무렵 끝바리 홈통 공략
32cm 한수
이후 별다른 조과없어 포인트 이동
일명 냉장고 자리 하선
오전 진입한 다른 조사님들은 5짜 감성돔 2수 후 철수준비
채비 열심이 준비하여 공략
더이상의 조과없음
둘째날 전날의 부진을 만회하기위해 열심히 노력.
감성돔은 없고 신발짝 만한 볼락만 수십마리
열심히 낚아서 얼음 채워서 철수
밤 9시 도착하여 미리 준비해둔 상추등 야채로 회 파티후 귀가.
작년은 우리회를 황조회라고 말했는데
올해부터는 우리회 회원들의 출조길에 황~~~ 이라고는 없습니다.
열심히 포인트 찿고, 포인트 진입후에는 다들 열심히 노력하는 댓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인낚회원님들도 신중한 포인트 판단(조황정보만을 가지고 포인트 선정은 무리)
정확한 포인트 상황을 미리 확인하고 가신다면 황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하며
늦은 조황 글이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이글은 부산 기장에 있는 은조회 출조 기행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월의 첫번째 행사인 어린이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가족 시간 보내셨나요?
아이들 다 키워놓은 선배 조사님들은 장.단거리 출조하셨을 것이고
어린 애기들을 가진 젊은 조사님들은 가족과 함께 하셨겠죠.
모두들 가족들을 위한 시간 잘 보내셨길 바라며
5월 우리 모임의 수시 출조 조황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제1팀
출조지: 고성 내만 작은여
출조일: 5월 4일 새벽 3시~10시(출조후 출근함)
출조인원:4명
바람:남동풍 약간
물색:청물
3일 밤 11시 부산 기장을 출발하여, 4일 새벽 1시 30분 고성 도착
밑밥 조금씩 준비하여 3시 첫출항에 포인트로 출발
포인트 도착하니 중 들물이 들고 있었고, 채비준비하여 밑밥투척
조류는 움직임이 없는 상황
좌측에 하선한 우리팀중 2명 한분은 막대찌 또 한분은 구멍찌로 공략
조류의 흐름이 없는 관계로 찌를 고정시키고 찌 주위에 밑밥 집중공략
4시50분경 막대찌가 수중으로 사라지고 우리 회원님 챔질.
허리까지 휘어지는 대를보면서 대물 감성돔으로 판단 열심히 릴링한다.
잠시후 뜰채 준비하고 기다리니 모습을 보인놈은 몰을 몸에감고나타난
28cm의 살 감성돔.
한마리 하고 다시 열심으로 공략
철수때 까지 더이상 입질 뚝!
날이 밝아 상황 확인하니 청물이 엄청
9시 채비 철수하고.주위 갯바위 청소후 10시 철수.
제 2 팀
출조지: 고흥 장도
출조일: 5월 3일 ~ 4일
출조인원:2명
바람: 약간
물색: 좋음
감성돔 공략을 목표로 장도 공략
첫날 아침 동틀무렵 끝바리 홈통 공략
32cm 한수
이후 별다른 조과없어 포인트 이동
일명 냉장고 자리 하선
오전 진입한 다른 조사님들은 5짜 감성돔 2수 후 철수준비
채비 열심이 준비하여 공략
더이상의 조과없음
둘째날 전날의 부진을 만회하기위해 열심히 노력.
감성돔은 없고 신발짝 만한 볼락만 수십마리
열심히 낚아서 얼음 채워서 철수
밤 9시 도착하여 미리 준비해둔 상추등 야채로 회 파티후 귀가.
작년은 우리회를 황조회라고 말했는데
올해부터는 우리회 회원들의 출조길에 황~~~ 이라고는 없습니다.
열심히 포인트 찿고, 포인트 진입후에는 다들 열심히 노력하는 댓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인낚회원님들도 신중한 포인트 판단(조황정보만을 가지고 포인트 선정은 무리)
정확한 포인트 상황을 미리 확인하고 가신다면 황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하며
늦은 조황 글이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이글은 부산 기장에 있는 은조회 출조 기행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