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육교 다녀왔습니다^^
6일밤 안개비를 맞으며 출조하여 밤부터 7일 오전까지 연육교 구다리 부근에서 낚시하였습니다...
밑에 조황과 마찬가지로 손가락부터 손바닥 사이즈의 우럭과 놀래미 다수하는데 그쳤습니다.. 주변에 많은 분들이 계셨는데 감시사냥하신분은 못 본거 같습니다.
이번에도 아쉬움은 많이 남지만 그래도 서울에서 그럭저럭 출조하기엔 안면도, 연육교만한 곳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다른 조사님들 모두 연육교에서 대물하세여 ^^
꾸벅^^
밑에 조황과 마찬가지로 손가락부터 손바닥 사이즈의 우럭과 놀래미 다수하는데 그쳤습니다.. 주변에 많은 분들이 계셨는데 감시사냥하신분은 못 본거 같습니다.
이번에도 아쉬움은 많이 남지만 그래도 서울에서 그럭저럭 출조하기엔 안면도, 연육교만한 곳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다른 조사님들 모두 연육교에서 대물하세여 ^^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