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돔 손맛 실컷 보다
모처럼 파도가 좀 낮게 일겠다는 예보에 가덕 갈미로 가기로 결정
아침 일찍 5:40분 안골수양낚시 도착하여 커피한잔 하면서 잡담
예약된 꾼들이 해가 뜰 무렵 까지 도착하지 않아 혼자 먼저 가자는
사장님 따라 갈미로 출발 2십수년간 낚시 다니다 혼자 배타고 가기는
이번이 처음 이네요
해가 뜨니 날이 우중충 꼭 비라도 한판 올 상판
벼락 바위 옆 저번에 팔아프게 낚았던 포인트 도착하여
2칸반 민물 민장대에 3푼 민물찌 수심 80센티 밑밥 살짝 뿌리니
어라 망상어가 이사 갔는지 한마리도 안보입디다.
거의1시간 낱마리 이기 아닌데! 바리 전화 뒷팀 태우고 배가 들어오고 있다는 말에
" 사장님 자리 좀 옮겨 주이쇼"
대갈미 옆으로 이동 미끼던지니 바로 입질
민물대 활처럼 휘어지고 50도로 잡은 손잡이대아래로 초리가 꺽여
들어 갑디다.
운동 충분히 시켜 쉬겠다고 떠오르면 들어뽕 바늘 빼고 바리 방생
잡은놈 또잡고.... 다음엔 번호를 매겨 넣어 줄까나
2시간 정도 60마리 정도 충분히 운동 시켰네요
작은놈 1마리 사망 -- 바늘 빼고 물에 던지자 마자 어디서 왔는지 갈매기 한마리가 총알 같이 물고 룰루랄라
전반적으로 전번보다 씨알이 조금 작은듯 20전후 작은놈 15 25 낱마리
망상어란놈도 꼭 체격대로 힘쓰는 것은 아닙디다.
아떤 야무진놈은 체격에 어울리지 않게 앙탈지게 지구력 발휘하면서
버텨 줍니다.
망상어 낚시의 키 포인트는요 챔칠후 바로 올리면 힘 못씁니다.
챔질이 됐다 싶으면 늦추어 찌가 안보일때까지 들어 가도록 방치한후
대를 들어 그대로 들고 있으면 그때부터 체력 될때까지 힘좀 씁니다
항복 할때까지 대 각도 유지하면서 손맛 보시는것이 좋을듯.
대는 필히 민물대 2칸에서 2칸반정도
낭창한 민물대로 전해오는 손맛 살감생이 못지 않읍니다.
망상어 낚시는 자리만 잘 잡으면 적당한 손맛 마리수 보장
11시까지 하다 눈과 비가 뿌리기 시작해 철수
겨울철 돔보기 로또 만큼 어려워 포기하고 아예 가까운곳 잔손맛 보러 다닙니다.
요즘 송정 청사포 수영만 일대에는 흔한 망상어 한마리 안보여
잔손맛 보러 망상어 찿아 다닙니다.
아침 일찍 5:40분 안골수양낚시 도착하여 커피한잔 하면서 잡담
예약된 꾼들이 해가 뜰 무렵 까지 도착하지 않아 혼자 먼저 가자는
사장님 따라 갈미로 출발 2십수년간 낚시 다니다 혼자 배타고 가기는
이번이 처음 이네요
해가 뜨니 날이 우중충 꼭 비라도 한판 올 상판
벼락 바위 옆 저번에 팔아프게 낚았던 포인트 도착하여
2칸반 민물 민장대에 3푼 민물찌 수심 80센티 밑밥 살짝 뿌리니
어라 망상어가 이사 갔는지 한마리도 안보입디다.
거의1시간 낱마리 이기 아닌데! 바리 전화 뒷팀 태우고 배가 들어오고 있다는 말에
" 사장님 자리 좀 옮겨 주이쇼"
대갈미 옆으로 이동 미끼던지니 바로 입질
민물대 활처럼 휘어지고 50도로 잡은 손잡이대아래로 초리가 꺽여
들어 갑디다.
운동 충분히 시켜 쉬겠다고 떠오르면 들어뽕 바늘 빼고 바리 방생
잡은놈 또잡고.... 다음엔 번호를 매겨 넣어 줄까나
2시간 정도 60마리 정도 충분히 운동 시켰네요
작은놈 1마리 사망 -- 바늘 빼고 물에 던지자 마자 어디서 왔는지 갈매기 한마리가 총알 같이 물고 룰루랄라
전반적으로 전번보다 씨알이 조금 작은듯 20전후 작은놈 15 25 낱마리
망상어란놈도 꼭 체격대로 힘쓰는 것은 아닙디다.
아떤 야무진놈은 체격에 어울리지 않게 앙탈지게 지구력 발휘하면서
버텨 줍니다.
망상어 낚시의 키 포인트는요 챔칠후 바로 올리면 힘 못씁니다.
챔질이 됐다 싶으면 늦추어 찌가 안보일때까지 들어 가도록 방치한후
대를 들어 그대로 들고 있으면 그때부터 체력 될때까지 힘좀 씁니다
항복 할때까지 대 각도 유지하면서 손맛 보시는것이 좋을듯.
대는 필히 민물대 2칸에서 2칸반정도
낭창한 민물대로 전해오는 손맛 살감생이 못지 않읍니다.
망상어 낚시는 자리만 잘 잡으면 적당한 손맛 마리수 보장
11시까지 하다 눈과 비가 뿌리기 시작해 철수
겨울철 돔보기 로또 만큼 어려워 포기하고 아예 가까운곳 잔손맛 보러 다닙니다.
요즘 송정 청사포 수영만 일대에는 흔한 망상어 한마리 안보여
잔손맛 보러 망상어 찿아 다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