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선상낚시
일욜 모처럼의 좋은 날씨에 제수괴기 욕심도 나고하여 읍천(월성원자력 발전소 앞)에 선상을 다녀왔습니다.
적당한 소류에 바람도 약하여 며칠전부터 포근한 기상탓에 수온도 올랐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우리팀 5명이 부푼 기대를 한껏 안고 출조하였으나
한분은 멀미로 낚시도 못하시고 나머지는 추운날씨에도 열심히 밑밥주며 도전해 봤지만...."꽝"
주변에 낚시배 4척정도 있었으나..다들..묵묵히 바다만 바라보고 계실뿐 기대하던 힘찬 파이팅은 없더군요
아직 수온이 너무 차거운것 같습니다.
예년엔 5짜를 비롯하여 여러수 나왔었는데...아직 제게 감시는 멀기만 한것 같습니다.
언제쯤 다시 감시 얼굴 함 볼수 있을까요..
이상 초라하기 그지 없는 '꽝' 조황이었습니다.
적당한 소류에 바람도 약하여 며칠전부터 포근한 기상탓에 수온도 올랐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우리팀 5명이 부푼 기대를 한껏 안고 출조하였으나
한분은 멀미로 낚시도 못하시고 나머지는 추운날씨에도 열심히 밑밥주며 도전해 봤지만...."꽝"
주변에 낚시배 4척정도 있었으나..다들..묵묵히 바다만 바라보고 계실뿐 기대하던 힘찬 파이팅은 없더군요
아직 수온이 너무 차거운것 같습니다.
예년엔 5짜를 비롯하여 여러수 나왔었는데...아직 제게 감시는 멀기만 한것 같습니다.
언제쯤 다시 감시 얼굴 함 볼수 있을까요..
이상 초라하기 그지 없는 '꽝' 조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