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방파제, 이기대, 백운포 일대 바다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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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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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방파제, 이기대, 백운포 일대 바다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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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방파제-------

어제저녘...용호동 선착장 부근 모 낚시점엘 배가 떳는지
확인차 전화를 드렸더니 어젠(화요일)배가 않떳다고 하네요.

다시 부경낚시점엘 전화를 드리니
내일 배가 뜰 확율이 70%......

그래서
오늘 아침 6시반쯤, 친구 한명과 함께 출발~

일자방파제에서 열기나 뽈라구 혹 쥐놀래미 몇마리라도 잡을겸.....

7시 반쯔음에 용호동 부경낚시에 도착해서 커피 한잔씩을 마신후,
제가 홍(혼)무시가 있습니까? 물으니 사장님께서는 다 떨어져 나가셨단다.

일단 부경낚시에선 카드채비를 5개,묶음추와 크릴한장,
진공포장된 곤쟁이하나를 구입하곤 사장님께선 색깔에 비해 상태는
최상급이었으나 날씨탓에 약간 움크려져 살아 있는 청갯지렁이
한통을 서비스로 받고 출발~

또다시 근처 낚싯방에서 혼무시 5000원치 구입후 다시 출발

잠시후 선착장에 도착~

선착장 매표소 앞 음식점에서 김밥 3줄을 구입하곤
표를 끊을려는데 기다려 보란다.

추위속에서 약 40여분 정도 기다렸을까?

40분 사이엔 배를 탈려는 낚시인은 족히 10명 정도는 왔었고,

기다린지 40분후 매표소 관계자중 어느 한분이 오늘은 배가 않나간단다.

제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바람은 약간은 불지만,
바다상황은도 아주 좋은편이고, 모든게 베리 굿~임에도 불구하고,

왜 배가 나가지 않느냐고 물으니 관계자중 한분이
손님이..낚시인이 없다고 배를 나가지 않겠단다.

아까 10명 정도 왔는데 그땐 왜 배가 않나갔는지 물으니..,.묵묵 부답

일자방파제에 간다는 부풀었던 기대감으로 미끼여,
용품을 다양하고 철저하고 꼼꼼하게 구입했건만....
할수 없이 미련을 남긴후 이기대로 향할려는 찰라에
매표소 관계자 한분이 미안했는지
2월15일 이내 2인 3000원 할인권을 도장찍어 우리에게 건내주신다.

선착장에서 철수 하고 이기대로 향했습니다.

-------이기대-------

바람이약간 불어 낚시에 지장은 꽤 있었습니다.

제로제로찌에 목줄만 3m에서 조금 더주고,감시 2호바늘에 바늘
가까이로 g4 봉돌 하나를 물린후 전유동을 해보았지만 감감무소식~

결국 바람탓에 1호찌까지 써봤지만 밑걸림뿐 별다른 소식은 없고,

원투낚시에 혼무시 를 썰어서(?) 잘라서 바늘에 끼우곤 멀리 던져도
그 굵기만 굵었던 혼무시가 씹힌채..뜯긴채만 올라왔고 별다른
소식은 받질 못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린다면 이기대쪽엔 다리가 새로 놓여져 예전과는 달리
이동하기도 쉽고,낚시겸 다리운동도 되고,산길도 타기 쉽도록
길을 잘 펴놨네요.혹 낙석만 조심하시면 되겠습니다.

-------백운포 갯바위&방파제-------

앞쪽에는 몰이 있어 낚시가 불가능하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몰이 거의 없는 한적한곳에 도착하니 기분은 좋다.

백운포 갯바위에서 집에서 가져온 밑밥용곤쟁이를 한장정도에 맏먹을 양을
계속 수시로 뿌려 보았지만 학공치는 보이지 않는다.

낚시하다가 바람을 만나 철수~

백운포 방파제에서 낚시를 했는데어찌나 몰이 많던지...ㅠㅠ..

밑에 바늘 2개는 혼무시를..위에 바늘 하나는 청갯지렁이를...
끼우고 원투낚시를 하니 결국 잔씨알의 꼬시레기 한수를 했으나
잡은 즉시 방생하고 짐정리하고 2시 조금 못되어 철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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