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포 조항...
24일 아침.
참으로 오랜만에 혼자 팔랑포로 향했습니다.
몇분의 조사님이 보였으며
오전 잠시 햇살이 비쳤을때 한마리 했습니다.
3/1지점이며 수심 6메타 15메타전방, 1.5호목줄
0.8호 예민 막대찌에 2호바늘.
온종일 물은 거의 가지 않았으며 오후엔 짙은 구름으로
찌가 안보일 정도.
홍개비는 전혀 건드리지 않았으며(수온)
메가리 입질조차 감시흉내니며 너무약음.
민물새우에서 씨알작은 벵에 2마리
감시(38싸이즈)는 11시경 중날물 크릴에...
철수시 야간 낚시꾼들이 들어 오는걸로 보아
잡어 성화 없는 야간에는 손맛볼 확률이 많아 보임
장대로 메가리를 전문으로 노리시는 분이 많았음
저는 다떨어진 밑밥,귀가 길이 멀어 7시경 철수.
옥포에 인낚님(부산거제사랑님 등)에게 연락하여
한마리를 포떠 쏘주한잔 생각도 났지만 늦은 시간이라
귀가 했슴다.
처음으로 조카에게 천원주고 사진올려봅니다.
(어종별 대표 고기만 올림)
여러분 건강하시고 대물하시기 바람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혼자 팔랑포로 향했습니다.
몇분의 조사님이 보였으며
오전 잠시 햇살이 비쳤을때 한마리 했습니다.
3/1지점이며 수심 6메타 15메타전방, 1.5호목줄
0.8호 예민 막대찌에 2호바늘.
온종일 물은 거의 가지 않았으며 오후엔 짙은 구름으로
찌가 안보일 정도.
홍개비는 전혀 건드리지 않았으며(수온)
메가리 입질조차 감시흉내니며 너무약음.
민물새우에서 씨알작은 벵에 2마리
감시(38싸이즈)는 11시경 중날물 크릴에...
철수시 야간 낚시꾼들이 들어 오는걸로 보아
잡어 성화 없는 야간에는 손맛볼 확률이 많아 보임
장대로 메가리를 전문으로 노리시는 분이 많았음
저는 다떨어진 밑밥,귀가 길이 멀어 7시경 철수.
옥포에 인낚님(부산거제사랑님 등)에게 연락하여
한마리를 포떠 쏘주한잔 생각도 났지만 늦은 시간이라
귀가 했슴다.
처음으로 조카에게 천원주고 사진올려봅니다.
(어종별 대표 고기만 올림)
여러분 건강하시고 대물하시기 바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