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항 방파제...약올리는 학공치들^^
오늘 8시쯤 남은 미끼와 밑밥을 들고 집에서 출발하여
약 9시 반쯤 영선2파출소 근처에 있는 영도삼육낚시방에 도착~
사장님께서 제일 먼저 따뜻한 녹차 한잔을 건내 주셔서
잠깐동안 영도근교 갯바위며..방파제 조황을 나눈후 곤쟁이 2개와
도래 하나를 구입후 남항방파제로 출발했습니다^^
밑밥을 뿌리자 마자 커다란 지름 3m의 반경 안에 50여마리의
학공치가 낚시인을 약올리듯 돌아다닌다.
아마도 코 길이가 작은 뜰채로 학공치를 뜰수 있을것 같다.
약 몇시간 동안 낚시를 했는데
꼴랑 위의 조과가 다랍니다^^
4시쯤 영도 삼육낚시점에 도착하여
사진찍고,또 맛있는 김치전이며...파전을 먹은후
낚시점에 가끔씩 찾아오시는 분께 학공치 몇마리를 드린후
집에 들고와 비록 마릿수는 작지만 밑에 사는 집이며...옆집이며
학공치를 다 나누어 주었답니다^^
@참고
오늘 영도 남항방파제에 학공치는 진짜 많았습니다.
오전엔 반경 지름 3m의원 안에 학공치는 족히 50마리는 되었습니다.
오전엔 마릿수도 좋고,입질도 시원,좋았으나...
오후엔 마릿수도 떨어지도 입질 역시 약았습니다.
그래도 미끼는 언제나
비닐팩에 진공포장된 곤쟁이 미끼가 최곱니다^^
약 9시 반쯤 영선2파출소 근처에 있는 영도삼육낚시방에 도착~
사장님께서 제일 먼저 따뜻한 녹차 한잔을 건내 주셔서
잠깐동안 영도근교 갯바위며..방파제 조황을 나눈후 곤쟁이 2개와
도래 하나를 구입후 남항방파제로 출발했습니다^^
밑밥을 뿌리자 마자 커다란 지름 3m의 반경 안에 50여마리의
학공치가 낚시인을 약올리듯 돌아다닌다.
아마도 코 길이가 작은 뜰채로 학공치를 뜰수 있을것 같다.
약 몇시간 동안 낚시를 했는데
꼴랑 위의 조과가 다랍니다^^
4시쯤 영도 삼육낚시점에 도착하여
사진찍고,또 맛있는 김치전이며...파전을 먹은후
낚시점에 가끔씩 찾아오시는 분께 학공치 몇마리를 드린후
집에 들고와 비록 마릿수는 작지만 밑에 사는 집이며...옆집이며
학공치를 다 나누어 주었답니다^^
@참고
오늘 영도 남항방파제에 학공치는 진짜 많았습니다.
오전엔 반경 지름 3m의원 안에 학공치는 족히 50마리는 되었습니다.
오전엔 마릿수도 좋고,입질도 시원,좋았으나...
오후엔 마릿수도 떨어지도 입질 역시 약았습니다.
그래도 미끼는 언제나
비닐팩에 진공포장된 곤쟁이 미끼가 최곱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