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를 다녀와서..
27일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양포방파제를 갔다왔습니다
평일 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반 물반 고기반이더군요..
사람이 많다보니 여기저기서 낚시가 서로 엉키는 현상을 많이 볼수있더군요..
파도가 높고 바람이 많이불어 낚시하기가 쉽지는 않더군요
옆에게시는 분들을위해 원줄견제라던가 서로의 양해심을 필요로하는 하루였습니다..
학꽁치는 원하는 만큼 잡으실수있고요.사이즈도 볼펜에서 형광등까지 골고루 나오더군요..
안전 낚시하시고요..낚시하신다음 뒷분을위해 머물다간 자리는깨끗이하는 매너는 필수겠지요..
추운날씨 안낚하시고요..즐거운 하루하루되세요
(굵은씨알의 학꽁치는 조금멀리서 수심 2-3미터정도에서 잘나오더군요..장대보다는 릴체비가 유리할듯...)
평일 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반 물반 고기반이더군요..
사람이 많다보니 여기저기서 낚시가 서로 엉키는 현상을 많이 볼수있더군요..
파도가 높고 바람이 많이불어 낚시하기가 쉽지는 않더군요
옆에게시는 분들을위해 원줄견제라던가 서로의 양해심을 필요로하는 하루였습니다..
학꽁치는 원하는 만큼 잡으실수있고요.사이즈도 볼펜에서 형광등까지 골고루 나오더군요..
안전 낚시하시고요..낚시하신다음 뒷분을위해 머물다간 자리는깨끗이하는 매너는 필수겠지요..
추운날씨 안낚하시고요..즐거운 하루하루되세요
(굵은씨알의 학꽁치는 조금멀리서 수심 2-3미터정도에서 잘나오더군요..장대보다는 릴체비가 유리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