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쐘겸 기장 죽성방파제에서...
조황을 올리기전
제일 먼저 저의 개인홈피가 만들어졌습니다.
앞으로도 늘 정확한 조황정보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jnfish.net/
잡어를 사랑하고,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잡어야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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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시쯤 아버지께서 낚시가자시길래...
죽성엘 다녀왔습니다.
죽성엘 가기전,서면에 있는 안과에 들린후,
서동에 있는 아버지 친구를 만나시고,
반송을 지나 기장군청을 지나 죽성엘 도착하였습니다.
죽성 인근 슈퍼겸 낚시점을 하는곳에서 라면과생수 그리고 청갯지렁이,크릴을
구입후 죽성방파제로 갔습니다
(낚시용품과 미끼류(백크릴)등이 전반적으로 부족하여 조금은 불편하더군요.)
아버지와 아버지친구분은 내항쪽으로 원투낚시를 하시고,
저는 외항에서
카리스마 1호대에 2.5호원줄이 감긴 1000번릴에
0.5 반자립 막대찌-0.5수중찌-도래-1.75-감성돔3호바늘에
b봉돌 2개를 각각 하나씩을 물린후 크릴새우 한마리를
정성껏 끼운고 수심 6m를 주어 반유동 낚시를 하였습니다.
요근래들어 밑밥을 뿌리면서 낚시를 했는데
오늘따라 왠지 허전한 느낌이..^.^
그래도 내가 하는 낚시는 계속하여도 질리지도 않고,
바람쐘겸 찾는 바닷가엘와 보니 언제나 기분은 좋더군요.
막대찌를 보니 갑자기 슬 잠겼다 나오길래....또 기다려보니 슬 잠기고...
챔질을 하고 올려보니 내가 좋아하는 잡어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또다시 던져보고,또다시 던져보았지만 입질은 없었고...^.^
그래도 바닷가엔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대를 접고,
보조가방이며,낚시가방,밑밥통이 있는곳,
그 옆에는 아버지께서 원투낚시를 하고 계셨다.
밑밥통을 보니 아버지와 아버지친구분이
좀?괞찮은?제법 씨알 좋은 꼬시레기 16수가 있었다.
몇마리는 헤엄치느라 바쁘고,몇마리는 배가 뒤집혀 있고......
아버지께선 1년에 낚시를 2~3회 갈까 말까 하시는데
요근래 들어선 1년에 10회 정도되는것 같다.낚시횟수가 푹쩍 늘어난 셈~~!
죽성방파제에서 바람쐘겸 찾은 곳에서
난 바람을 쐐었지만 아버지께서 몇마리의 꼬시레기 재미를 보셨으니...
낚시횟수가 증가한만큼 고기역시도 몇마리 더 낚으시고...^.^
그곳에서 라면을 끓여먹은후, 철수 하였습니다.
차안에 보조가방이며,낚시가방을 넣고 있는데
여치기낚시에 들어간 낚시인을 태우고 나오시는 선장님을 보고
전화번호를 건네 받은후 집으로 왔습니다.
여치기 선비가 7000원이라는데...^.^
조만간 시간내어 찾아 가봐야 겠습니다.
제일 먼저 저의 개인홈피가 만들어졌습니다.
앞으로도 늘 정확한 조황정보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jnfish.net/
잡어를 사랑하고,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잡어야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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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시쯤 아버지께서 낚시가자시길래...
죽성엘 다녀왔습니다.
죽성엘 가기전,서면에 있는 안과에 들린후,
서동에 있는 아버지 친구를 만나시고,
반송을 지나 기장군청을 지나 죽성엘 도착하였습니다.
죽성 인근 슈퍼겸 낚시점을 하는곳에서 라면과생수 그리고 청갯지렁이,크릴을
구입후 죽성방파제로 갔습니다
(낚시용품과 미끼류(백크릴)등이 전반적으로 부족하여 조금은 불편하더군요.)
아버지와 아버지친구분은 내항쪽으로 원투낚시를 하시고,
저는 외항에서
카리스마 1호대에 2.5호원줄이 감긴 1000번릴에
0.5 반자립 막대찌-0.5수중찌-도래-1.75-감성돔3호바늘에
b봉돌 2개를 각각 하나씩을 물린후 크릴새우 한마리를
정성껏 끼운고 수심 6m를 주어 반유동 낚시를 하였습니다.
요근래들어 밑밥을 뿌리면서 낚시를 했는데
오늘따라 왠지 허전한 느낌이..^.^
그래도 내가 하는 낚시는 계속하여도 질리지도 않고,
바람쐘겸 찾는 바닷가엘와 보니 언제나 기분은 좋더군요.
막대찌를 보니 갑자기 슬 잠겼다 나오길래....또 기다려보니 슬 잠기고...
챔질을 하고 올려보니 내가 좋아하는 잡어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또다시 던져보고,또다시 던져보았지만 입질은 없었고...^.^
그래도 바닷가엔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대를 접고,
보조가방이며,낚시가방,밑밥통이 있는곳,
그 옆에는 아버지께서 원투낚시를 하고 계셨다.
밑밥통을 보니 아버지와 아버지친구분이
좀?괞찮은?제법 씨알 좋은 꼬시레기 16수가 있었다.
몇마리는 헤엄치느라 바쁘고,몇마리는 배가 뒤집혀 있고......
아버지께선 1년에 낚시를 2~3회 갈까 말까 하시는데
요근래 들어선 1년에 10회 정도되는것 같다.낚시횟수가 푹쩍 늘어난 셈~~!
죽성방파제에서 바람쐘겸 찾은 곳에서
난 바람을 쐐었지만 아버지께서 몇마리의 꼬시레기 재미를 보셨으니...
낚시횟수가 증가한만큼 고기역시도 몇마리 더 낚으시고...^.^
그곳에서 라면을 끓여먹은후, 철수 하였습니다.
차안에 보조가방이며,낚시가방을 넣고 있는데
여치기낚시에 들어간 낚시인을 태우고 나오시는 선장님을 보고
전화번호를 건네 받은후 집으로 왔습니다.
여치기 선비가 7000원이라는데...^.^
조만간 시간내어 찾아 가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