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미도 다녀왔읍니다
작년 장마철에 비맞으며 감생이잡았던 생각이나
아침 늦게 출발 야미도들어가는길 군데군데 진흙땅 을 헤치며 야미도 도착
혼자왔는데 배를태워줄지 걱정하는데 혼자왔어도 당연이 태워드려야 도리 아니겠냐는 해동호선장님말씀에 안도. 부슬비는 오락가락 하지만 바람없고 잔잔한바다 물색또한 맘에든다 포인트 진입하여 수심 6M부터 시작 노래미 몇수잡고 수심9M로 조정하고 첫케스팅에 쭉빨려들어가는입질 예신도없네ㅎ 에구 이게얼마만이라니.. 목줄1.5 제발 견뎌야하는데 처박기를 몇번 드디어 공기먹이는데성공...뜰체로 녀석을 꺼내놓고보니크다 55는넘겠다 미끼 끼는손은 떨리고..또입짓이다 이번은 35전후 그뒤 입질뚝 내경험으론 고군산은 들물때 입짓이활발하지않나생각합니다 즐거운 토요일 저녁되세요
아침 늦게 출발 야미도들어가는길 군데군데 진흙땅 을 헤치며 야미도 도착
혼자왔는데 배를태워줄지 걱정하는데 혼자왔어도 당연이 태워드려야 도리 아니겠냐는 해동호선장님말씀에 안도. 부슬비는 오락가락 하지만 바람없고 잔잔한바다 물색또한 맘에든다 포인트 진입하여 수심 6M부터 시작 노래미 몇수잡고 수심9M로 조정하고 첫케스팅에 쭉빨려들어가는입질 예신도없네ㅎ 에구 이게얼마만이라니.. 목줄1.5 제발 견뎌야하는데 처박기를 몇번 드디어 공기먹이는데성공...뜰체로 녀석을 꺼내놓고보니크다 55는넘겠다 미끼 끼는손은 떨리고..또입짓이다 이번은 35전후 그뒤 입질뚝 내경험으론 고군산은 들물때 입짓이활발하지않나생각합니다 즐거운 토요일 저녁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