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별장
오랜만에 황트리오 세 명이 모여 잠시 바람 쐬러 갔습니다.
주차비 받는다는 소문 때문인지 저녁 6시경 도착해 보니 주차장이 거의 비어 있습니다.
나올 때 보니 진입차단 줄은 걷혀 있고 차가 왔다갔다......
주차장 관리하는 할머니 한 분은 11시 경에도 지키고 계시고......
저는 두 칸대만 들고 가서 끝까지 그걸로 했습니다.
목줄 0.8에 0.3 조개 봉돌 하나.
가서 담그자 마자 초등어 한마리.
갈치 때문에 가끔 목줄 팅.
입질은 계속 있습디다.
그런데 8시쯤 라면 끓여먹고 나니 입질 뚝.
10시 40분쯤 되니 다시 입질 시작.
하지만 나와야만 되는 어쩔 수 없는 일이 있어 그만하고 갈치 썰어먹고 나왔습니다.
고등어 싸이즈는 심리쪽이 조금 큽니다.
며칠 있으면 초딩어 졸업식 할 것 같더군요.
갈치는 썰어먹는 것 외에는 곤란한 싸이즈.
늘 그렇듯이 불 안켜면 입질도 못받습니다.
주차비 받는다는 소문 때문인지 저녁 6시경 도착해 보니 주차장이 거의 비어 있습니다.
나올 때 보니 진입차단 줄은 걷혀 있고 차가 왔다갔다......
주차장 관리하는 할머니 한 분은 11시 경에도 지키고 계시고......
저는 두 칸대만 들고 가서 끝까지 그걸로 했습니다.
목줄 0.8에 0.3 조개 봉돌 하나.
가서 담그자 마자 초등어 한마리.
갈치 때문에 가끔 목줄 팅.
입질은 계속 있습디다.
그런데 8시쯤 라면 끓여먹고 나니 입질 뚝.
10시 40분쯤 되니 다시 입질 시작.
하지만 나와야만 되는 어쩔 수 없는 일이 있어 그만하고 갈치 썰어먹고 나왔습니다.
고등어 싸이즈는 심리쪽이 조금 큽니다.
며칠 있으면 초딩어 졸업식 할 것 같더군요.
갈치는 썰어먹는 것 외에는 곤란한 싸이즈.
늘 그렇듯이 불 안켜면 입질도 못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