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간만에 손맛봤네요..(53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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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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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간만에 손맛봤네요..(53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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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통영서 낚시에 미쳐사는 아싸리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간만에 손맛좀 봤기에 여러분도 이철 가기전에 손맛한번 보시라고

이렇게 조황에 남기게 되었습니다.

오늘 오후에 통영 칠*낚시를 통해 죽도에 다녀왔습니다.

갯바위내려서 근 두시간을 꼴빵...,.근데 선장님한테서 전화가 오데요...

한수했냐고,,,,못했다고 하니 고맙게 이동 해주시네요...

이동하고 20분도 채 안되 한마리...또 한마리...또또 한마리....근데 씨알이 좀,,,,

근데 선장님이 큰고기 있다고 목줄을 실하게 쓰시라네요..1.7호로 승부,,,

드디에 고기같은 고기를 걸었는데 글쎄 틀채가 바다에 퐁당,,,,이걸 어쩌나...

할수없이 미안하게도 선장님께 전화....손수 오셔서 뜰채질까지....

얼마나 고맙든지..실측결과 53이네요...축하해 주세요...제 기록이네요..

올 1월에 52로 기록경신..근 11달 만에 다시 53.....멋지죠???

총 6수,,간만에 마리수 까지//////

해마다 이철이면 한번씩 들르는 칠*낚시....역시 용초,죽도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하루였슴다.

여러분들도 죽도, 용초 한번 다녀오시기바랍니다.  고기 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2005년,,,대물하시고 안전한 낚시 즐기기바랍니다.

죄송하지만 포인트명은 몰라서 못남기니 이해 바랍니다.

10 Comments
테뚜라포뚜 2005.12.02 20:25  
멋지네요~~~수고하셨습니다.
묘지기 2005.12.02 23:22  
고마우신 선장님이시네요. 모두 이런 선장님 한분쯤은 알고 지내면 좋겠네요. 다음에 포인트 알면 그때 올려주세요.
신마리오. 2005.12.03 00:07  
오늘 용초도 다녀왔습니다.
정말 아싸리 말씀처럼 고기가 붙은 것 같네요 2명이서 30급 6수
40급 1수 하였습니다.
프로낚시쟁이 2005.12.03 01:07  
난 1.75호 목줄이 댕강 했는데 그럼 도체 사이즈가 얼마에요
힘도 제대로 함 몬 쓰보고....
감시잡고파 2005.12.03 06:03  
축하합니다. 저도 감시같은 감시 한번 잡아보고 싶은데...^^
토니 2005.12.03 11:30  
손맛보신것 축하드립니다.

저희도 친절한 배 이용을 하게 낚시점 위치 알려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즐낚하세요.

나폴리 2005.12.03 13:42  
ㅊㅋ 합니다...본인도 며칠전 용초 갔다가 뜰채를 펴다가 뜰채 목이 부러져 황당 했는데..설마 대물 물겠나 시퍼서(대충 들어뽕 할려고 생각) 낚수했조(보통30전후가 물어서...) ..그런데 이게 왠일 입니까~~힘이 장사 인놈을 겨우 끄집어 올렸는데 이거 장난이 아니더군요..목줄은 1.5호 인데 뜰채는 없지요....감시 대가리를 하늘을 향해 공기를 이빠이 먹이고 전화 걸어 선장좀 오라고 하여 겨우 뜰채에 담갑답니다~~진짜 뺭 죽이고 약 50정도 되겠데요....
배오는 시간이 10분정도걸렸는데 .그시간이 10시간도 더 되보이게 길게 느꼇지덕군요~~어쨓든 아싸리니 ㅊㅋ드리고 즐낚하세요!!!
인어왕자 2005.12.03 19:52  
이 시즌이 가기 전에 손 맛보러 함 가야 될낀데...
친절한 선장님도 하번 뵙고 싶고.
하여튼 축하드립니다.
출조한번 같이 했으면 좋겠군요.
통영 소개도 함 해주시면 더 좋겠군요
맵시 2005.12.03 20:44  
축하합니다. 나는언제 오짜 잡아볼라나 부럽습니다.
우째뜬 축하축하...
박프로 2005.12.03 23:48  
축하 드립니다. 대충 포인트가 어디인지는 짐작이 가는군요
저 개인적으로 지금 시즌이 그쪽 시즌이 아닌가 싶십니다 .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조만간 저 역시 기록어 도전하러 출조 할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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