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꽝 얼은 냉장고? 징크스? 장모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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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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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꽝 얼은 냉장고? 징크스? 장모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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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윗 사진 : 냉장고인 "검등여" 에서..저수온을 극복 못해 포기하고 곰바위(?)쪽으로 이동하여...

* 아래 사진 : 오늘은 황(?)이라 판단되어 다른님들 철수전에 대기중이던 배를 먼저 불러
                    청산도 포인트 사진 자료등을 준비 하느라 이곳 저곳을 카메라에 담던중
           청산도에 유명한 포인트라 명성높은 벼락바위 > " 나바론 " 포인트를 카메라에 담아 봤습니다..
              - 다음 기회에 본인이 직접 체험하게 된다면?? 철저히 해부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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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상어낚시를 즐겨하는 숨은여입니다..

오늘(12/28일)은 사랑하는 제 아내의....장인의....부인이신..=> 숨은여 장모님의 생신날.....??

=> 우리 장모님께서 감성돔회를 특히나 좋아하시기에..??  

제 철에 한참 맛 들은 싱싱한 감성돔을 냉장고에서 꺼내드리는 조달 의무와

일년을 결산하는 2005년의 마지막 출조로..어제 (12/27) 완도권 청산도 저의 냉장고 포인트를

숨은여,푸.파칭구.대바기 후배님 3명이 제 각각 부푼 기대와 약간의 심리적인 의무감(?)등을 가지고

당일 낚시 코스로 출조 다녀 왔습니다.

=> 냉장고라 칭하는 이유는??  

이곳 인낚의 낚시인 번개조황게시판과 낚시기법 소개 코너 > 408번 >

확률 100% 냉장고 불패신화?.숨은여의 검등여등에..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참고 내용 바로가기 =>

http://www.internet-seafishing.com/bbs/zboard.php?id=05_school_technic&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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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경..검등여 포인트에 하선하여..나갈때 부터 혹시나 하고 염려했던 바람이...

즐겁게 낚시 하기엔.. 지장없는 선까지..상당히 협조되어 불고있고...

담구면 바로 물것 같이.. 땟깔 끝내 주게 좋은.. 바다물색과 기타 느낌으로 오는 여러 감으로 봐...??

오늘 대박에 왕대박치고.. 나가겠다고.. 서로 격려하며...

갯바위내리면 낚시 하기전에 으레히 하는 버릇인 새벽 밤하늘을 신비롭게 감상하며...

연방 감탄사를 터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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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것이 왠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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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하늘에 떨어지는 별똥별을 보게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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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조졌음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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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좋아할지 모르는 별똥별이지만,,,,

전...낚시하기전에 별똥별을 보게 되는 날이면..???  

그날은 영락없는 꽝조사가 되는날이거든요

문제는 꽝을 친다는게...??

그날의 대상어만 못 낚는게 아니고...완전 퍼팩트 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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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봐야 될... 별똥별을 본바...??

흐미...오늘 낚시 "황"이로소이다 ~!!! 하며 동료들에게 웃으며 야기는 했지만..

한편으론...그래도 우리 냉장고인데...??

내가 못 낚아도 적당한 선에서의 몇 마리 정도야..가볍게 건져가겠지~! 하며 내 맘부터 다스리고..

오늘 징크스 함 깨보자~! 하며...조우들과 열심히.. 열심히..정말 열심히 담궜으나?????

☞  역시나~!!  어제도 퍼팩트 한 ""꽝""~~!! 이었습니다,,,,

(함께 낚시한 푸.파칭구와 대바기후배님도.. 잡어 입질도 한번 못 받고 퍼팩트한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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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분위기는 엄청 좋았으나?? 나름으로 분석해 본 몰황 이유는....

첫째는....극복 해보려 아무리 애써도..아직은 극복 안 되고 있는 징그러운 별똥별 징크스..~!!

둘째는.... 전날에 비해 너무 심하게 내려간 "수온" 이었다고 보이며......

              (전날 수온 12~13도 vs 어제 낚시한 포인트 수온 10도 남짓)  


같은 배를 타고 나갔던 약 10 여명의 총 조황은.. 낱마리 였고,,,

감성돔의 씨알은...기대에 못 미치는 잔 씨알 이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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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판단이지만..어제는 물힘이 많이 약한 편인 3 물때 이었기에...

조류 소통이 활발한 작은여 내지는 곳부리가 아닌..일반적인 갯바위에선..

씨알급을 낚고자하는 기대는..애초부터 하기 힘든 물때 이었으니..

어쩌면 지극히 당연한 결과였다~! 라고 보였습니다...





이상...오랜만에 ""꽝""조황..보고 올리며...


""" 장모님 ~ 죄송합니다...~!!... 담 부턴..잘 하겠습니다 ~!!""" ㅎㅎ





대상어 낚시를 즐겨하는 숨은여...





ps.. 숨은여가 다음 카페를 개설했습니다...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sumeunyeo



카페를 개설한지 얼마 안되기도 하고..

다음카페의 특성을 잘 몰라서리..

아직은 아무에게도 오픈 안한 올리지날 워밍업중이라.. 많은 볼거리는 없습니다...



지난 자료등을 부지런히 찾아..함께 채워가려 하오며..

어디서 주워 온 듯해 보이는..가치 떨어 지는 복사판 낚시 이야기....

직접 체험.. 안 한것 같은데..?? 마치  체험한듯한 뉘앙스와 상상하듯 하는.. 입 낚시 이야기...

바다란 자연..~! 그 자체가 신비로움 일텐데...??

글쓴이가 너무 어렵게 포장(?)해 일반적인 상식으론..도무지 이해 하기 힘든...

신비로운 신기(신출귀몰?) / 허풍 낚시 이야기..등은 절대 사양하며...



있는 그대로...~~!!

체험한 그대로...~~!!

느낀 그대로~~!! 등의 진솔한 낚시 이야기....

바다를 좋아하고 정말 아끼는 낚시인들이...만들어가는 자그마한 카페로 꾸려 가려합니다...



"숨은여의 바다낚시" 다음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sumeunyeo




          

9 Comments
못잡는감생이 2005.12.28 14:37  
조황보고 잘보구 갑니다...
미스타스텔론 2005.12.28 15:32  
냉장고가 너무 얼었나 봅니다.
현재 청산도 수온 10.1도, 신지도 6.4도, 진도회동 8.1도
청산을 제외하고는 감시입 다물고 꼼짝도 않고 있네요,ㅎㅎㅎㅎㅎ.
청산도 벼락바위, 검등여 조행기 잘 보았습니다.
숨은여 2005.12.28 15:50  
못잡는 감생이님~~ 매번 댓글도 주시고,,,ㅎㅎ,,,
연말 갈무리 잘하시고,,,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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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타 스텔론님~~ 글쵸?? 냉장고가 아니라 냉동고 같았습니다,,
이번에 몰아친 한파로..바다 수온이 급작스럽게 떨어진 것 같던데??
포인트 이동 결정하기전..환상의 썰물이 막 시작 되어서리...있으면 낚을것은 같았지만?? 그 수온에는 감히 먹을라 할것 같지 않아서...본격 썰물낚시는 깔끔하게 포기 했답니다...

포인트 이동 방향도 지금 생각하니 좀 아쉬움이 남는게.
벼락 바위쪽으로 돌지 말고..
차라리~~!! 평균 수온이 다른곳 보다 항상 높은 상섬쪽으로 쨀걸??
그럼 적어도 찌 들어가는것 정도는 구경 했을건데??

현장에서 바로 느끼고..판단했어야 하는데,,,
나중에 뒷북 치는걸 보니,,, 저도 아직은 한참 멀었나 봅니다,,,ㅎㅎ
년말 갈무리 잘 하시고,,,내년에는 원하시는 모든일...
술술 잘 풀리길 기원합니다,,
낚시이바구 2005.12.28 20:31  
숨은여님 조황글 잼나게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ㅎ 근데 이번에 꽝이시라구여??
혹시 냉장고에 자물쇠 채워놓는거 깜빡 하신거 아닙니까???
ㅎㅎㅎㅎㅎㅎ
즐낚 대어 하세여
대박짱 2005.12.28 22:40  
장모님 공경심이 대단하시군요..사모님께 무지무지 하게 사랑받겠습니다..
카폐개설을 축하드리며..많은 세월 수많은 낚시꾼의 안식처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왕초버조사 2005.12.28 23:12  
카페 가입하고 조황 잘 보고 갑니다.^^
숨은여 2005.12.29 10:49  
낚시이바구님~~ 글고보니....내가 내렸던 시점에..
누군가가??.. 낚시하고 간 흔적이 제법 난자(?)하던데...??
아마도 ... 먼저 다녀가신 그분이 혼자만 빼 드실려고
열쇠를 바꿔서 채워가셨나 봅니다,,
흐미~~~ 같이 나눠 묵어야 더 좋은디...ㅎㅎ...

이왕 이래된거,,,,올해는 깔끔하게 넘겨드리고,,,,
조만간 제 2의 냉장고도 다시 함 개방하여,,,같이 나눠 먹어 보려합니다,,,,
격려의 글 감사 드리며,.,,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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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짱님~~ 아이구~~@@ 아닙니다,,,
맛있는 먹거리중에 회를 젤 좋아하시고,,,
또 그것 건지는데는 제가 나름의 자신이 좀 있어서....
이왕이면 그래 해 볼려고 했는데,,,,,스타일 좀 구겼습지요...ㅎㅎ

격려의 글 감사드리며,,,카페는 우선은 제 추억의 장소로 마련한거고,,.
아무도 안가르켜 줄때에 엄청 어렵게 배운 낚시이지만......
원하시는 분에 한해서는...성의껏..아낌없이...풀어 드리려 하고있습니다,,,
즐거운 하루,,,멋진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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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버조사님~~ 카페가입을 환영하오며...
언제나 서로 마음 편한 조우가 되었음합니다,,
즐거운 하루 멋진하루 깔끔한 하루 되세요...^^


봉고 2005.12.30 10:13  
숨은여님!

좋은 정보 보고 갑니다.

새해엔 더 좋고 알찬 정보 보구싶구 운제 갯바위에서 함 만나야 될텐데,,,,

파도팀 모두들 잘 계시죠?

숨은여 2005.12.30 13:04  
아이고~~봉고님~!!
정말 오랜만에 인사 올리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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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안부를 자주 묻고 있는 죤행님한테서,,,
부산 아자씨들 근황 야기를 가끔 듣기는 듣는데,,,???
따로 인사 못 올려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여전히 잘 지내시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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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서울에 "푸른파도"팀들은 다들 여전히 잘 살고 있답니다,,,
(어제도 몇분 모여 같이 일잔 했고요..아이구 데굴빡이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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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닿아 죤바리 행님하고 같이
물건너 갈 기회가 닿으면 같이 담궈 봤으면 합니다,.

병술년엔~~~ ""운수대통""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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