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7일 다대포 아들섬 조황
집에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이렇게 뒤늦게 나마 조황을 올립니다.
일시: 2월 7일
장소: 다대포 아들섬 끝바리
물때: 아마 6물....
조황: 교통사고난 독가시치 1마리
출조인원: 4인
채비: 1호대에 0.5, 0.8, 1호 구멍찌(수심 대략13m정도)
기상: 약간씩 비,바람강함,너울심함.
오랫만에 친한 친구 몇사람과 다대포 끝바리로 출조를 하였읍니다.
누구나가 생각하듯이 출조때는 항상 대물을 꿈꾸며 부푼 마음을 가지고
출조를 하지만 그날은 바람도 강하고 너울이 너무 심해서 원하는 곳에
배를 대지못하고 반대편에서 배를 간신히 대고 내려서 우리가 원하는
곳으로 능성을 넘어 간신히 자리를 잡았읍니다.
원래 그쪽 포인터는 너울이 심할때 고기가 잘나오는 곳이라 일단은
기분은 좋았읍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입질한번 받지를 못하고,그흔한 잡어 한마리
구경못하고 철수를 해야만 했읍니다.(낚시는 새벽 6시부터-오후1시까지)
하지만 낚시를 했었던것만으로 행복했읍니다.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갯바위에 앉아서 오랫만에 마시는 소주한잔은 정말 꿀맛이더군요.
같이 낚시를한 오감시,오감시친구,솔섬48,다음에는 꼭 잡어라도 한마리
잡아서 술안주합시다.
일시: 2월 7일
장소: 다대포 아들섬 끝바리
물때: 아마 6물....
조황: 교통사고난 독가시치 1마리
출조인원: 4인
채비: 1호대에 0.5, 0.8, 1호 구멍찌(수심 대략13m정도)
기상: 약간씩 비,바람강함,너울심함.
오랫만에 친한 친구 몇사람과 다대포 끝바리로 출조를 하였읍니다.
누구나가 생각하듯이 출조때는 항상 대물을 꿈꾸며 부푼 마음을 가지고
출조를 하지만 그날은 바람도 강하고 너울이 너무 심해서 원하는 곳에
배를 대지못하고 반대편에서 배를 간신히 대고 내려서 우리가 원하는
곳으로 능성을 넘어 간신히 자리를 잡았읍니다.
원래 그쪽 포인터는 너울이 심할때 고기가 잘나오는 곳이라 일단은
기분은 좋았읍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입질한번 받지를 못하고,그흔한 잡어 한마리
구경못하고 철수를 해야만 했읍니다.(낚시는 새벽 6시부터-오후1시까지)
하지만 낚시를 했었던것만으로 행복했읍니다.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갯바위에 앉아서 오랫만에 마시는 소주한잔은 정말 꿀맛이더군요.
같이 낚시를한 오감시,오감시친구,솔섬48,다음에는 꼭 잡어라도 한마리
잡아서 술안주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