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큰모자섬 학공치 조황
3주째 같은자리로 출로를 감행 2번 모두 황
이번엔 마음을 접고 학선생이랑 잡을 요랑으로 출조했습니다.
3명출조 10시 ~ 16시
낫개 전체적으로 수온이 떨어져 입질은 대락 난감한 수준이고 온바다에 학꽁치만이 유유히 돌아다니더군요.
다른 조사님들도 거의 몰황이고 저희는 학꽁치 200마리정도로 마감했습니다.
혹시나 원투로 바닥을 노려보았지만 작은 놀래미 몇마리 거의 당기는 입질이 없고 감으면 한마리씩 달려오더군요.
영등철이 시작된건지 철수길에 선장님께 물어보니까 망사섬에서 감시2마리가
나오곤 고기가 거의 ... 수온탓을 하더군요.
그리고 23일 13시 ~ 17시 서방조황은 낫마리 학꽁치에 대부분이 고전중이더군요.
학꽁치도 품을 치면 모였다가 미끼에는 별반 반응이 없고 찌낚시를 해보니 잡어도 미끼를 물고만 있지 찌를 가져가는 시원한 입질은 드물고 매가리나 고딩도 두번정도 참은뒤에 챔질해야 올라오는 아주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사진은 모자섬표 학꽁치고 먹을만큼 장만후 나머지는 모두 분배했습니다.
실력이 없어서 어복도 없는지 저는 다음주를 기약하며 이만 ...즐거운 크리스마스보내세요
이번엔 마음을 접고 학선생이랑 잡을 요랑으로 출조했습니다.
3명출조 10시 ~ 16시
낫개 전체적으로 수온이 떨어져 입질은 대락 난감한 수준이고 온바다에 학꽁치만이 유유히 돌아다니더군요.
다른 조사님들도 거의 몰황이고 저희는 학꽁치 200마리정도로 마감했습니다.
혹시나 원투로 바닥을 노려보았지만 작은 놀래미 몇마리 거의 당기는 입질이 없고 감으면 한마리씩 달려오더군요.
영등철이 시작된건지 철수길에 선장님께 물어보니까 망사섬에서 감시2마리가
나오곤 고기가 거의 ... 수온탓을 하더군요.
그리고 23일 13시 ~ 17시 서방조황은 낫마리 학꽁치에 대부분이 고전중이더군요.
학꽁치도 품을 치면 모였다가 미끼에는 별반 반응이 없고 찌낚시를 해보니 잡어도 미끼를 물고만 있지 찌를 가져가는 시원한 입질은 드물고 매가리나 고딩도 두번정도 참은뒤에 챔질해야 올라오는 아주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사진은 모자섬표 학꽁치고 먹을만큼 장만후 나머지는 모두 분배했습니다.
실력이 없어서 어복도 없는지 저는 다음주를 기약하며 이만 ...즐거운 크리스마스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