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도,,남해 볼락입니다
꾸벅~~ 안녕하세요
요즘 밤볼락 확인을 위하여 부리나캐 다녀봅니다.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알이 배기네여 ...
어제 볼락이 제법 나왔어도 이늠의 의심병이 많아서 저쪽은 더 많이 나오겠지
싶어서 포인트를 옮겨가며 ''새우와 청개비''를 번갈아 던져봅니다.
가는곳마다 밤볼락은 제법 쓸만한 물량이 확인되었으며 고기들이 비빌수있는
몰들이 더 자라나면 눈탱이 큰넘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는 이틀전 사량도를 다녀와서 넘 피곤하여 재 충전을 하는순간
이늠의 심장이 반항을 하네여......
언능,,허접한 06뽈락 놀이터이자 아지트인 낚시점에서 모에비 7000원 청개비
3000원 퍼뜩 달라고하자 '' 아이 06님 미쳤소 또 가요 하십니다''
내 좋아하는거 이거 못하면 병납니다 퍼뜩 담아주소~~~
오후 5시가 넘어서 마산에서 남해로 내뺍니다 ~~~
청개비도 입질이 좋고 삼탕까지는 좋은데 ''모에비''가 더 환상적입니다.
암튼 어제는 ''사량도''오늘은 ''남해''였습니다.
고기 잘잡고 못잡고 중요한거 아닙니다 .
낚시 정도는 있어도 왕도는 없답니다.
뽈래기사랑http://cafe.daum.net/angner
요즘 밤볼락 확인을 위하여 부리나캐 다녀봅니다.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알이 배기네여 ...
어제 볼락이 제법 나왔어도 이늠의 의심병이 많아서 저쪽은 더 많이 나오겠지
싶어서 포인트를 옮겨가며 ''새우와 청개비''를 번갈아 던져봅니다.
가는곳마다 밤볼락은 제법 쓸만한 물량이 확인되었으며 고기들이 비빌수있는
몰들이 더 자라나면 눈탱이 큰넘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는 이틀전 사량도를 다녀와서 넘 피곤하여 재 충전을 하는순간
이늠의 심장이 반항을 하네여......
언능,,허접한 06뽈락 놀이터이자 아지트인 낚시점에서 모에비 7000원 청개비
3000원 퍼뜩 달라고하자 '' 아이 06님 미쳤소 또 가요 하십니다''
내 좋아하는거 이거 못하면 병납니다 퍼뜩 담아주소~~~
오후 5시가 넘어서 마산에서 남해로 내뺍니다 ~~~
청개비도 입질이 좋고 삼탕까지는 좋은데 ''모에비''가 더 환상적입니다.
암튼 어제는 ''사량도''오늘은 ''남해''였습니다.
고기 잘잡고 못잡고 중요한거 아닙니다 .
낚시 정도는 있어도 왕도는 없답니다.
뽈래기사랑http://cafe.daum.net/ang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