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발 날리는 축산방파제에서..
안녕하십니까 바다를 사랑하시는 낚시인여러분...
17일 오후 1시경 축산방파제 진입.
초입부터 허옇게 뒤집어지는 파도와 거센바람
외항쪽엔 숭어훌치기꾼?들이 줄을섰고... 개인적으로 싫어함.
등대 끝쪽에 서서 여러 낚시하시는 분들을 지켜보니
너울 파도에 거센 바람에 악조건.
아니나다를까 숭어떼가 지나가자 훌치기 바늘이 핑- 핑-
머리위를 날아다닌다 저런...쯧..
미련없이 내항쪽에 내려가서 그나마 열심히 낚시를 하였으나
해질 무렵 잘생긴 뽈락 1수가 전부임. 방생~
점점 거칠어지는 바다를 뒤로하고 빠른 걸음으로 철수-
다다다다- 엇추버라~~
날씨가 조금 풀리면 다시....
조사님들 추운 날씨에 미끄러운 방파제, 갯바위 조심하소서....이만..
17일 오후 1시경 축산방파제 진입.
초입부터 허옇게 뒤집어지는 파도와 거센바람
외항쪽엔 숭어훌치기꾼?들이 줄을섰고... 개인적으로 싫어함.
등대 끝쪽에 서서 여러 낚시하시는 분들을 지켜보니
너울 파도에 거센 바람에 악조건.
아니나다를까 숭어떼가 지나가자 훌치기 바늘이 핑- 핑-
머리위를 날아다닌다 저런...쯧..
미련없이 내항쪽에 내려가서 그나마 열심히 낚시를 하였으나
해질 무렵 잘생긴 뽈락 1수가 전부임. 방생~
점점 거칠어지는 바다를 뒤로하고 빠른 걸음으로 철수-
다다다다- 엇추버라~~
날씨가 조금 풀리면 다시....
조사님들 추운 날씨에 미끄러운 방파제, 갯바위 조심하소서....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