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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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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황제도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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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 3시 장흥 회진항 출발
4시30분 황제도 갯바위 하선하고 날이 밝기 전까지 엄청 춥고 발시리고 손시리고 집생각이 절로 났습니다.
오후 2시까지 즐낙하고 왔습니다.
두번 팅! 하고 결국엔 4자 한마리하고 왔습니다.

4 Comments
찌가쏘옥 2006.01.09 16:21  
궁금합니다 원줄이 어느정도며 목줄은 어느정도에서 터집니까 저도 이번주에 갈려구 하는데요
미스타스텔론 2006.01.09 17:06  
황제도 간 지가 너무 오래 돼,
4:30 갯바위 흐미 추워~~~~~~
어딘데 총소리가 났을까요,
4짜 축하드리고 날씨 풀리면 1박2일 민박 계획중입니다.
멀티피싱맨 2006.01.09 18:14  
1.5호 목줄인데 3자는 이걸로 건졌는데 4자는 이번을 합쳐서 4번이나 터졌습니다. 원인은 8,000원짜리 싼줄이다보니까..ㅎㅎ. 그래서 4자는 목줄을 바꿔서 잡았습니다. 스텔론님, 아부자리옆 이름없는 포인트였습니다. 열심히 쉬지않고 낚시한 결과입니다.언젠가는 입질한다는 신념으로..견제는 필수.
미스타스텔론 2006.01.09 22:01  
아부자리와 굴등(? 동굴같이 생겨 조류가 좋은 곳 )사이를 의미하는지?
아부자리에서 썰물을 노릴 때 굴등으로 흐르는 조류에 견제작업을 쉽게 할 수 있는 좋은 포인트라고 생각되는데 (한번 내린 기억에 왔다 갔다 제대로 낚시를 해 보지 못한 기억이 납니다)

말 그대로 아부를 하지 않으면 내려주지 않을 정도로 유명한 포인트인데 나중에 제대로 공략해 보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 곳, 실패하면 그 곳에 가서 기어코 승부를 하고 싶은 갈등은 조사면 누구나 그러겠죠

우리팀이 개발한 배에서 봤을 때 우측 넓은 자리도 들물,썰물 좋은 자리인데 3명, 많이 4명도 할 수 있는 , 야영하기 좋은 자리, 황제도 처음 가서 감시 손맛 본 추억이 있는 곳으로 생생합니다.

이장바위,꾸죽여,맞탐,넓은자리 총 4개소밖에 공략하지 못한 기억이 납니다. 그 유명한 땅콩섬, 토끼꼬리, 알매섬은 아직 못 간 포인트,, 조만간 황제도 정복하러 흐흐흐흐흐

그리고 겨울철 1.7호 정도는 사용하셔야 침을 안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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