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부터..가천의조황..
지난 주말부터...오늘까지 가천의 여러 무명포인트와...
유명세를 떨치는 포인트를 여기저기 둘러보앗습니당...
지난주 일요일....
일행 4명이서..좀 서둘러...가천의 .. 무명포인트답사를 시작하엿습니다...
무명포인트 하면..좀그렇치만은...
사람들이..거의 내려오지 않는...
혹은 낚시배를 타고 ..그냥 지나갓를만한...
그런 포인트를...
여명이..트기전에...
무거운 장비를 들고...
끙끙대며...도보로...내려갓습니당......
일요일...
새벽...5시..50분정도에...
가천 어느..ㅡㅡ?? 갯바위에..도착....
바람은..엄청나게..불어오고...
6시가 넘자...윗도로에선...
분주한 차라이트들의..행렬....
가천 갯바위가..주말.평일할꺼없이 달구어지는 시간대에...
포인트에 앉아...
채비를..하고..수심파악과...
조류파악에 들어갓습니당.....
전체적인 수심은...3.5m~4.5m권...
일행 4명이서...2팀으로 나누어...자리를 잡은후...
추위를 달래보자...4명이 모여앉아...
이런저린 이야기와..파이팅넘치는 조행기로써..
추위를 달래며...날이 밝아 오기를 기다립니당...
새벽..6시30분넘어서...두팀이 낚시 시작.....
일행모두...1호대에..2500번릴~3000번릴..2.5호원줄과..1.7호목줄..
가천의 조류와..바람의세기를 감안하여...
고부력 막대찌로 채비를를 마감하고...
거의다..장타치기 시작...
제자리에선...전방..40m정도 캐스팅를 해야..
수심이...4m정도 유지가 돼더군요...
조류의 방향은...우에서 좌로 흐르고...
바람은...자리가 완전 트인곳이라 썡쌩불어 대고...ㅡㅡ..
날이 완전히 밝아올떄쯤...
좌쪽으로...30~40m흘러간찌가...
순식간에 사라지는게 ..시야에 드러옵니당...
바람때문에..흐트러진 원줄로인해..강한챔질...
ㅡㅡ..정확하게...대는 세웟긴 세웟으나...브레이크만..7~8번주다가..
힘도한번 제대로 몬써보고...대가 일어나버리네요...
이늠에 무식한 주력대가..이리 농락당하긴 첨...
담배하나물고..일행의 핀잔를 들어면서...
""m숭어다..이야 부시리가..가천에..등등..ㅡㅡ""
목줄 과감히 2호로....바꾸고 캐스팅...
시간대는 만조시간에 가까워질때쯤...
똑갇은 자리에서...예신...
""본신""바로 보여줍니당...
제 주력대가 줌대인지라..줌피놓고...
바로 챔질...
쩁니당...그것도...숭어째듯이...쨰고 달리네요...
옆열행들...이야...m급숭어인가뵤...
한번의 팅으로써 마감됄줄 알앗던..오늘...
두번째입질를 ..또 선물해주네요...
두렵죠..이런 여밭에서 아무리 2호 목줄이라 하여도....
전 두렵습니당...2.5호도 두렵구요...
허나..펴나간 원줄의 길이가 잇으니...
몇분의 살랑이 끝에...준수한씨알이 인사를 합니당...
뜰채에..담고...제 목줄를..잡를려햇는데....
엥...이놈..제바늘 제외하고...
가xx츠..금호조침 바늘를..2개나 물고잇네요.....
귀가 부서진..가xxx바늘.......ㅡ.ㅡ..
살림망에..일행이 담는 동시에 .. 전방40m정도..
힘찬 캐스팅...
바람 허벌라게 불어 오네요...
대에 감해지는 무게 장난이 아니네요...
바람의 영향이 받으면...
겁나게 무거운대라...
줌를 접를려하니..ㅡㅡ...
안들어갑니당...
우씨...넘 세게 뻇는갑네요...
그냥 흘렷죠.....
그떄쯤...우측에 잇던 일동중 동생이..한마리 히트해서..파이팅하는군요...
30cm씨알이 ..눈에 드러옵니당...
그걸보고..제 찌를 찾아봅니다.....
입질받앗던 지점에 다가가기 전...
긴장돼네요...
또 찾아올거갇은 기분이 들엇를때인가......
시야에서 깜빡이던 찌가...
순식간에 사라집니당.....
그대로..챔질...오..첫녀석보단..펀치력은 없어도...
무게감으로...휘저어 주네요...
ㅇ ㅏ 까 그녀석...넘 억울하다란 생각를 하면서...
파이팅하여..뜰채에 담앗습니당...
세미빨래판정도 돼겟네요...
그때시간은 만조 물돌이...넘어선 시간...
일행들 모입니당...
가천이..왠체..날물포인트가 즐비한지라...
오늘 대박이다..라며 다들..즐거워 합니당...
그자리..일행들과...4명이서 흘려보기로 하고...
그 바람부는데도...힘찬 캐스팅를 합니당..
근데....ㅡㅡ..이게 왠걸...
조류의 방향이 바뀌기 시작하고..
초날물떄부터...완전 간조떄까지....
단한번의 입질도 없엇습니당........
일행들..다들..그물떄를 기다리자며...오후 그물때가 돌아오는
그시간대 까지...
기다립니당...
오후4시가 넘어가고.....
만조그물때가...
또 찾아오네요...
조류의 방향이 그리 바치니..
연상 히트하네요...
너나 할꺼없이...
즐거운 비명소리..
이 한적한 가천..ㅡㅡ?? 갯바위에서..
우리 일행들만에...비명이 ..울려퍼지는군요...
4짜좀 안돼는녀석...
일행중 한명은..또 팅..해버리고...
그 쫄병들...
헌...일행중..한친구의..말에..다들...낚시대를 접엇습니당...
그 .. 활기찬 입질속에서...
동시에...낚시대를..접고.........
도데체 저길를 누가..저 고기를..밉밥통에 들고...
올라갈지....걱정하며...그날 마무리를 하엿네요...
일행의 말은...이거엿습니당...
""저 고기 살려갈까??""
일행중 한명..당연하지..살려가서 쓸어묵자...
""그럼 누가 들고 올라갈낀데..ㅡㅡ""
이 말한마디에..
어느세..일행중 동생녀석이..양손에 밉밥통를..들고...
낑낑거리며..올리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날은 그리 마무리 돼엇습니당....
아고고..글이 너무 길군요...
재미나게 보셧를라나...
일요일 조황은..총..51.49.39.외..7마리로 마감햇습니당..
월요일 3시간조황..
수요일.목요일.금요일..2~3시간정도에 낚시 조황은...
서서히 올려드릴꼐요...
즐감하세요....
유명세를 떨치는 포인트를 여기저기 둘러보앗습니당...
지난주 일요일....
일행 4명이서..좀 서둘러...가천의 .. 무명포인트답사를 시작하엿습니다...
무명포인트 하면..좀그렇치만은...
사람들이..거의 내려오지 않는...
혹은 낚시배를 타고 ..그냥 지나갓를만한...
그런 포인트를...
여명이..트기전에...
무거운 장비를 들고...
끙끙대며...도보로...내려갓습니당......
일요일...
새벽...5시..50분정도에...
가천 어느..ㅡㅡ?? 갯바위에..도착....
바람은..엄청나게..불어오고...
6시가 넘자...윗도로에선...
분주한 차라이트들의..행렬....
가천 갯바위가..주말.평일할꺼없이 달구어지는 시간대에...
포인트에 앉아...
채비를..하고..수심파악과...
조류파악에 들어갓습니당.....
전체적인 수심은...3.5m~4.5m권...
일행 4명이서...2팀으로 나누어...자리를 잡은후...
추위를 달래보자...4명이 모여앉아...
이런저린 이야기와..파이팅넘치는 조행기로써..
추위를 달래며...날이 밝아 오기를 기다립니당...
새벽..6시30분넘어서...두팀이 낚시 시작.....
일행모두...1호대에..2500번릴~3000번릴..2.5호원줄과..1.7호목줄..
가천의 조류와..바람의세기를 감안하여...
고부력 막대찌로 채비를를 마감하고...
거의다..장타치기 시작...
제자리에선...전방..40m정도 캐스팅를 해야..
수심이...4m정도 유지가 돼더군요...
조류의 방향은...우에서 좌로 흐르고...
바람은...자리가 완전 트인곳이라 썡쌩불어 대고...ㅡㅡ..
날이 완전히 밝아올떄쯤...
좌쪽으로...30~40m흘러간찌가...
순식간에 사라지는게 ..시야에 드러옵니당...
바람때문에..흐트러진 원줄로인해..강한챔질...
ㅡㅡ..정확하게...대는 세웟긴 세웟으나...브레이크만..7~8번주다가..
힘도한번 제대로 몬써보고...대가 일어나버리네요...
이늠에 무식한 주력대가..이리 농락당하긴 첨...
담배하나물고..일행의 핀잔를 들어면서...
""m숭어다..이야 부시리가..가천에..등등..ㅡㅡ""
목줄 과감히 2호로....바꾸고 캐스팅...
시간대는 만조시간에 가까워질때쯤...
똑갇은 자리에서...예신...
""본신""바로 보여줍니당...
제 주력대가 줌대인지라..줌피놓고...
바로 챔질...
쩁니당...그것도...숭어째듯이...쨰고 달리네요...
옆열행들...이야...m급숭어인가뵤...
한번의 팅으로써 마감됄줄 알앗던..오늘...
두번째입질를 ..또 선물해주네요...
두렵죠..이런 여밭에서 아무리 2호 목줄이라 하여도....
전 두렵습니당...2.5호도 두렵구요...
허나..펴나간 원줄의 길이가 잇으니...
몇분의 살랑이 끝에...준수한씨알이 인사를 합니당...
뜰채에..담고...제 목줄를..잡를려햇는데....
엥...이놈..제바늘 제외하고...
가xx츠..금호조침 바늘를..2개나 물고잇네요.....
귀가 부서진..가xxx바늘.......ㅡ.ㅡ..
살림망에..일행이 담는 동시에 .. 전방40m정도..
힘찬 캐스팅...
바람 허벌라게 불어 오네요...
대에 감해지는 무게 장난이 아니네요...
바람의 영향이 받으면...
겁나게 무거운대라...
줌를 접를려하니..ㅡㅡ...
안들어갑니당...
우씨...넘 세게 뻇는갑네요...
그냥 흘렷죠.....
그떄쯤...우측에 잇던 일동중 동생이..한마리 히트해서..파이팅하는군요...
30cm씨알이 ..눈에 드러옵니당...
그걸보고..제 찌를 찾아봅니다.....
입질받앗던 지점에 다가가기 전...
긴장돼네요...
또 찾아올거갇은 기분이 들엇를때인가......
시야에서 깜빡이던 찌가...
순식간에 사라집니당.....
그대로..챔질...오..첫녀석보단..펀치력은 없어도...
무게감으로...휘저어 주네요...
ㅇ ㅏ 까 그녀석...넘 억울하다란 생각를 하면서...
파이팅하여..뜰채에 담앗습니당...
세미빨래판정도 돼겟네요...
그때시간은 만조 물돌이...넘어선 시간...
일행들 모입니당...
가천이..왠체..날물포인트가 즐비한지라...
오늘 대박이다..라며 다들..즐거워 합니당...
그자리..일행들과...4명이서 흘려보기로 하고...
그 바람부는데도...힘찬 캐스팅를 합니당..
근데....ㅡㅡ..이게 왠걸...
조류의 방향이 바뀌기 시작하고..
초날물떄부터...완전 간조떄까지....
단한번의 입질도 없엇습니당........
일행들..다들..그물떄를 기다리자며...오후 그물때가 돌아오는
그시간대 까지...
기다립니당...
오후4시가 넘어가고.....
만조그물때가...
또 찾아오네요...
조류의 방향이 그리 바치니..
연상 히트하네요...
너나 할꺼없이...
즐거운 비명소리..
이 한적한 가천..ㅡㅡ?? 갯바위에서..
우리 일행들만에...비명이 ..울려퍼지는군요...
4짜좀 안돼는녀석...
일행중 한명은..또 팅..해버리고...
그 쫄병들...
헌...일행중..한친구의..말에..다들...낚시대를 접엇습니당...
그 .. 활기찬 입질속에서...
동시에...낚시대를..접고.........
도데체 저길를 누가..저 고기를..밉밥통에 들고...
올라갈지....걱정하며...그날 마무리를 하엿네요...
일행의 말은...이거엿습니당...
""저 고기 살려갈까??""
일행중 한명..당연하지..살려가서 쓸어묵자...
""그럼 누가 들고 올라갈낀데..ㅡㅡ""
이 말한마디에..
어느세..일행중 동생녀석이..양손에 밉밥통를..들고...
낑낑거리며..올리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날은 그리 마무리 돼엇습니당....
아고고..글이 너무 길군요...
재미나게 보셧를라나...
일요일 조황은..총..51.49.39.외..7마리로 마감햇습니당..
월요일 3시간조황..
수요일.목요일.금요일..2~3시간정도에 낚시 조황은...
서서히 올려드릴꼐요...
즐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