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go의 며칠
22일은 맥전포에서
호래기낚시를 했지만 21시부터 24시까지 몰꽝하고
23일은 오전 11시경 미조로 출발
간만에 학공치나 낚아 볼까 했는데
학공치는 그림자도 아니 보이는데
밑에는 누구신지 몰라도 조황인지 말 그대로 황정보인지
그날 낚시를 안했으면 밉지나 아니하지
미조항 방파제 곶부리 부분에 왠 대어급 학공치떼?
대단하십니다.
그 곶부리에서
17시경까지 밑밥만 퍼부어주고 살감시 한마리로 끝..
옆에는 물론 몰꽝.
그런데 볼락은 한칸대로 구멍치기를
하면 왠만큼 잡을 수 있습니다.
씨알이 좀 잘긴하지만 15cm급도 같이 나옵니다
등대가 있는 방파제가 좋습니다
24일 다시 미조로 출발 17시경 도착하니
가족단위의 출조객은 많으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꽝인듯하고
어두워 지면서 볼락으로 전환했으나 씨알이 잘아 포기하고
미조입구에 있는 방파제에서 호래기에 재차 도전했습니다
한두번 입질에 그치고 젓볼락과 잔우럭에 지쳐 항도방파제로 이동
여기서도 시원치 않아 다시 대지포로 이동하니
호래기가 두어번 입질하더니 상황 종료..
다시 물건리 부두로 가니 영화찰영을 하는지 사람들은
바글거리고 여기서도 별볼일 없어 다시 대방진굴항으로
두어번 호래기떼는 보였으나 입질은 전무하고
집에 돌아 오니 22시경..
이제는 무얼하고 놀까 생각중입니다.
호래기낚시를 했지만 21시부터 24시까지 몰꽝하고
23일은 오전 11시경 미조로 출발
간만에 학공치나 낚아 볼까 했는데
학공치는 그림자도 아니 보이는데
밑에는 누구신지 몰라도 조황인지 말 그대로 황정보인지
그날 낚시를 안했으면 밉지나 아니하지
미조항 방파제 곶부리 부분에 왠 대어급 학공치떼?
대단하십니다.
그 곶부리에서
17시경까지 밑밥만 퍼부어주고 살감시 한마리로 끝..
옆에는 물론 몰꽝.
그런데 볼락은 한칸대로 구멍치기를
하면 왠만큼 잡을 수 있습니다.
씨알이 좀 잘긴하지만 15cm급도 같이 나옵니다
등대가 있는 방파제가 좋습니다
24일 다시 미조로 출발 17시경 도착하니
가족단위의 출조객은 많으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꽝인듯하고
어두워 지면서 볼락으로 전환했으나 씨알이 잘아 포기하고
미조입구에 있는 방파제에서 호래기에 재차 도전했습니다
한두번 입질에 그치고 젓볼락과 잔우럭에 지쳐 항도방파제로 이동
여기서도 시원치 않아 다시 대지포로 이동하니
호래기가 두어번 입질하더니 상황 종료..
다시 물건리 부두로 가니 영화찰영을 하는지 사람들은
바글거리고 여기서도 별볼일 없어 다시 대방진굴항으로
두어번 호래기떼는 보였으나 입질은 전무하고
집에 돌아 오니 22시경..
이제는 무얼하고 놀까 생각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