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래기 낚시를 다니며
제 나이 60을 바라모는 나이에 이제 소일거리 겸 낚시에 입문 한 초보 조사로서, 집 근처가 널린 호래기 포인트라서 올해 20회 정도 호래기낚시를 출조하였습니다
지난 10월 말 경
풍화리에 볼락낚으러 갔다가 마산에서 출조오신 조사님 한테서 바늘을 한개얻고,
코성낚시꾼님이 주고가신 모이비로, 처음호래기를 낚기시작하여, 그 뒤 낚시바늘도 제작하고하여, 저녁먹고 심심하면 호래기낚으러 지금까지 20여회 출조를 하여, 이제는 낚시터에가면 제법 아는 얼굴도 많이 만나게 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낚시를 다니면서 느낀점은 호래기 낚시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기 때문에 가족끼리 출조를 하는 경우가 특히 않다는 점과 , 특정 포인트에 사람들이 많이 올리는 관계로, 자리다툼과 낚시 후 쓰레기방치, 소란스러워 낚시에 방해가 않다는 점을 고려하여 출조계획이 있으신 분들이 유념하여 출조하시기를 부탁드리며, 이왕에 멀리서 시간과 경비를 허비하며 출조를하셨으니 모두 다같이 많은 조과와 즐낚을 위하여, 이웃의 배려도 꼭 필요하지 않을가 싶어서 적어 보았습니다.
추위가 점점 다가오면서 마맀수는 점점 줄어들고 그저 낱마리로 감시입질 들어오듯하지만 그래도 이따금 떼로 몰리는 경향이 있어 이제는 큰 씨알의 호래기를 100어마리이상 낚기도 한답니다.
그러나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처럼 항상 그리집는것은 아니고, 일주일에 세번정도 출조하는 저로서도 처음시즌이 시작되었을 때 빼고는최근에는 한번도 경함하지 옸했고 말만 들었을 뿐 구경을 못했기 때문에 너무기대는 하시지 말고 출조하여주시길 ....
그동안 호래기낚시를 다니며 여러 고수들로부터 들은 것을 간추리면 초보조사님들께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첫째는 물때입니다.
초들물이 지나고, 두시간정도 지나서부터이고, 만조가 지나서 날물이 시작되면 조과가 떨어진답니다.
둘째는 미끼입니다.
새우의 크기가 조과를 좌우 합니다.
새우는 되도록 큰것이어야 하고, 5(m 이상은 회어야 조과를 기대 할 수 있으며,
참고로 통영에서는 호래기낚시용 새우는 파는곳이 없어 저도 말리 고성에서 사다 씁니다.
셋째는 날씨인테 추위나 눈, 비는 관계없으나, 6-9m/sec 이상이면 출조를 포기 하십시요.
그리고 참고로, 인터넷에 올라있는 글 보시고, 큰 기대를 가지고 출조하셨다간 자리가었어 구경꾼신세가 될 수 있음도 명심하십시요,
오죽하면 인파에다 많은 쓰레기 때문에 마음씨 착한 마을 주민이 불을 꺼 버리기도 한답니다.
제발 뒷처리는 확실히-----
거의 모든포인트가 10며명 미만밖에 낚시를 할 수가없어 두세팀만 와 있어도 구경꾼 신세가 될 수 있으므로 새벅시간 때 라든가 한가한 시간대를 택하심이 확실 할 것 같읍니다.
이상이 왕초보가 주워들은대로 적어 본 글입니다.
항상 주윗사람들과 다함께 즐낚이 되도록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지난 10월 말 경
풍화리에 볼락낚으러 갔다가 마산에서 출조오신 조사님 한테서 바늘을 한개얻고,
코성낚시꾼님이 주고가신 모이비로, 처음호래기를 낚기시작하여, 그 뒤 낚시바늘도 제작하고하여, 저녁먹고 심심하면 호래기낚으러 지금까지 20여회 출조를 하여, 이제는 낚시터에가면 제법 아는 얼굴도 많이 만나게 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낚시를 다니면서 느낀점은 호래기 낚시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기 때문에 가족끼리 출조를 하는 경우가 특히 않다는 점과 , 특정 포인트에 사람들이 많이 올리는 관계로, 자리다툼과 낚시 후 쓰레기방치, 소란스러워 낚시에 방해가 않다는 점을 고려하여 출조계획이 있으신 분들이 유념하여 출조하시기를 부탁드리며, 이왕에 멀리서 시간과 경비를 허비하며 출조를하셨으니 모두 다같이 많은 조과와 즐낚을 위하여, 이웃의 배려도 꼭 필요하지 않을가 싶어서 적어 보았습니다.
추위가 점점 다가오면서 마맀수는 점점 줄어들고 그저 낱마리로 감시입질 들어오듯하지만 그래도 이따금 떼로 몰리는 경향이 있어 이제는 큰 씨알의 호래기를 100어마리이상 낚기도 한답니다.
그러나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처럼 항상 그리집는것은 아니고, 일주일에 세번정도 출조하는 저로서도 처음시즌이 시작되었을 때 빼고는최근에는 한번도 경함하지 옸했고 말만 들었을 뿐 구경을 못했기 때문에 너무기대는 하시지 말고 출조하여주시길 ....
그동안 호래기낚시를 다니며 여러 고수들로부터 들은 것을 간추리면 초보조사님들께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첫째는 물때입니다.
초들물이 지나고, 두시간정도 지나서부터이고, 만조가 지나서 날물이 시작되면 조과가 떨어진답니다.
둘째는 미끼입니다.
새우의 크기가 조과를 좌우 합니다.
새우는 되도록 큰것이어야 하고, 5(m 이상은 회어야 조과를 기대 할 수 있으며,
참고로 통영에서는 호래기낚시용 새우는 파는곳이 없어 저도 말리 고성에서 사다 씁니다.
셋째는 날씨인테 추위나 눈, 비는 관계없으나, 6-9m/sec 이상이면 출조를 포기 하십시요.
그리고 참고로, 인터넷에 올라있는 글 보시고, 큰 기대를 가지고 출조하셨다간 자리가었어 구경꾼신세가 될 수 있음도 명심하십시요,
오죽하면 인파에다 많은 쓰레기 때문에 마음씨 착한 마을 주민이 불을 꺼 버리기도 한답니다.
제발 뒷처리는 확실히-----
거의 모든포인트가 10며명 미만밖에 낚시를 할 수가없어 두세팀만 와 있어도 구경꾼 신세가 될 수 있으므로 새벅시간 때 라든가 한가한 시간대를 택하심이 확실 할 것 같읍니다.
이상이 왕초보가 주워들은대로 적어 본 글입니다.
항상 주윗사람들과 다함께 즐낚이 되도록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