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사천,통영으로해서 양포까지의 뽈 여행!
그넘에 고질병이도저............@@
손이떨리고 가슴이 벌렁벌렁거리며 머리가 아픈것이~~
그래서 토율저녁 고성 하일면으로시작해서 상족암 백전포을
돌고돌아 두루두루 방파제 관광하고 ........^^*
다시 통영으로해서 어제오후에 포항 양포항에도착 하여
솔밭낚시점에서 차한잔 마시고 밤낚시를 위하여 방파제 감사을 ㅎㅎ
나갔드니 워~메 뭔 사람이 그리많은지..........컥!
외항쪽은 바람은 없는데 파도가 높아 낚시 할수가 없고 내항쪽에서
그 많은 사람들 학꽁치 낚시에 빠져있다,
밤낚시을 위하여 내항 물속상태를 점검해보니 물속 수초가 많이도
자라있네요,
따뜻한날씨에 어젯밤에서 부터 잠한숨 못잔터라 졸움이 몰려와
차안으로 돌아와 잠시 잠을 청하여 한숨 자고 일어나니 저녁 5시~~
청개비 한통준비하고 밤에쓰다남은 민물새우 챙기고 밤낚시 채비하여
어둠과 같이 모든 인파가 사라져버린 훵허기만한 방파제에서
오늘밤도 난 뽈래기와의 조우을 기대하며 ............낚시 시작~~~
바람 한점없이 조용하기만한 오늘밤......웬지 웬지 감이 좋다!
한번 두번 한발작 한발작 옮기며 이번엔 이번에 ..........ㅎㅎㅎ
첫계단을 지나 두번째 계단을 지날무렵 투둑 쌕~~ 엥 우럭 20정도
그리고 또 !또 ! 그마 그마한 우럭덜..........7~8마리
미끼 교체 민물새우을 정성들여 끼우고 휙~ 잠시후 투뚝~~휘청하며
초릿대를 가져 간다 ............뽈 22정도.........^^*
그후론 잠시잠시 올라 오는것들이 15~17정도 10여수!
그리고 밤이 깊을수록 올라오는것들이 방생급 젓뽈래기덜.........
밤 9시을 넘기며 입질이 전혀 없다,
다시 청갯지렁이로 교체 세번째 계단을 지나 중간정도 지날 무렵
뽈 20정도 4수 다시 등대밑에서 우럭 35 정도 2수 45정도 1수
그리고 뭔진 몰라도 팅팅~~~두번.........ㅋㅋ
그렇게 계획없이 1박2일간 삼천포로해서 고성 그리고 통영으로해서
양포항으로해서 밤 3시경에 울산 숙소에 도착 했읍니다,
총조과물은: 뽈래기 87마리 우럭 23마리 고성 동화에서 감생이2마리
그외 잡어 몇마리...............^^*
양포항으로 출조 하시는분들께서 참조 하실것은............
초저녁에는 민물새우을 사용하시고 늣은 밤에는 청갯지렁이을
사용하시는것이 유리 할뜻하고요,
원줄 1호에 목줄 0.6정도 쓰시는게 좋을뜻합니다,(입질이예민해서)
주로 공략지점은 두번재계단지나 10메타지점에 방파제콘크리트덩어리가
물속에 빠져있으니 그근처을 공략해 보시고( 계단옆위에보면전기선이
빠져있음 가로등설치하기위하여)바로 그 밑입니다,
거기서 부터 세번째계단사이을 집중 공략 하여보시길.........
적은수지만 씨알면으로 승부하시려면 세번째 계단에서 부터
등대쪽으로 노려 보심이 좋을뜻하군요,
혹! 도움이 되셨으면 하여 올려 봤읍니다,
아마 방파제 공사도 큰공사는 수일내로 끝이날것 갔읍니다,
갈수록 차가워 지는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안전한낚시
즐거운 낚시 즐기시고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길 바람니다,
내가 가져간 쓰레기는 꼭 가져 오시길 바람니다,
뽈래기가 좋아 맹구가 되어버린 제가 올렸읍니다,...........^^*
손이떨리고 가슴이 벌렁벌렁거리며 머리가 아픈것이~~
그래서 토율저녁 고성 하일면으로시작해서 상족암 백전포을
돌고돌아 두루두루 방파제 관광하고 ........^^*
다시 통영으로해서 어제오후에 포항 양포항에도착 하여
솔밭낚시점에서 차한잔 마시고 밤낚시를 위하여 방파제 감사을 ㅎㅎ
나갔드니 워~메 뭔 사람이 그리많은지..........컥!
외항쪽은 바람은 없는데 파도가 높아 낚시 할수가 없고 내항쪽에서
그 많은 사람들 학꽁치 낚시에 빠져있다,
밤낚시을 위하여 내항 물속상태를 점검해보니 물속 수초가 많이도
자라있네요,
따뜻한날씨에 어젯밤에서 부터 잠한숨 못잔터라 졸움이 몰려와
차안으로 돌아와 잠시 잠을 청하여 한숨 자고 일어나니 저녁 5시~~
청개비 한통준비하고 밤에쓰다남은 민물새우 챙기고 밤낚시 채비하여
어둠과 같이 모든 인파가 사라져버린 훵허기만한 방파제에서
오늘밤도 난 뽈래기와의 조우을 기대하며 ............낚시 시작~~~
바람 한점없이 조용하기만한 오늘밤......웬지 웬지 감이 좋다!
한번 두번 한발작 한발작 옮기며 이번엔 이번에 ..........ㅎㅎㅎ
첫계단을 지나 두번째 계단을 지날무렵 투둑 쌕~~ 엥 우럭 20정도
그리고 또 !또 ! 그마 그마한 우럭덜..........7~8마리
미끼 교체 민물새우을 정성들여 끼우고 휙~ 잠시후 투뚝~~휘청하며
초릿대를 가져 간다 ............뽈 22정도.........^^*
그후론 잠시잠시 올라 오는것들이 15~17정도 10여수!
그리고 밤이 깊을수록 올라오는것들이 방생급 젓뽈래기덜.........
밤 9시을 넘기며 입질이 전혀 없다,
다시 청갯지렁이로 교체 세번째 계단을 지나 중간정도 지날 무렵
뽈 20정도 4수 다시 등대밑에서 우럭 35 정도 2수 45정도 1수
그리고 뭔진 몰라도 팅팅~~~두번.........ㅋㅋ
그렇게 계획없이 1박2일간 삼천포로해서 고성 그리고 통영으로해서
양포항으로해서 밤 3시경에 울산 숙소에 도착 했읍니다,
총조과물은: 뽈래기 87마리 우럭 23마리 고성 동화에서 감생이2마리
그외 잡어 몇마리...............^^*
양포항으로 출조 하시는분들께서 참조 하실것은............
초저녁에는 민물새우을 사용하시고 늣은 밤에는 청갯지렁이을
사용하시는것이 유리 할뜻하고요,
원줄 1호에 목줄 0.6정도 쓰시는게 좋을뜻합니다,(입질이예민해서)
주로 공략지점은 두번재계단지나 10메타지점에 방파제콘크리트덩어리가
물속에 빠져있으니 그근처을 공략해 보시고( 계단옆위에보면전기선이
빠져있음 가로등설치하기위하여)바로 그 밑입니다,
거기서 부터 세번째계단사이을 집중 공략 하여보시길.........
적은수지만 씨알면으로 승부하시려면 세번째 계단에서 부터
등대쪽으로 노려 보심이 좋을뜻하군요,
혹! 도움이 되셨으면 하여 올려 봤읍니다,
아마 방파제 공사도 큰공사는 수일내로 끝이날것 갔읍니다,
갈수록 차가워 지는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안전한낚시
즐거운 낚시 즐기시고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길 바람니다,
내가 가져간 쓰레기는 꼭 가져 오시길 바람니다,
뽈래기가 좋아 맹구가 되어버린 제가 올렸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