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낚시.회감장먼하기
12월25일약11시경 늦즈막하게 집사람이 아들을 데리고 창원에서 출발풍화리~명지~함박마을에도착 걸어서약20분거리에 있는 곳부리에 도착 원래는 학공치를 노리고 갔으나 학공치를 낚는분이 없어 그냥 망상어 낚시 시작 씨알이 잘아반은 쿨러에 반은 바로방생 옆에는 약10여명 망상어낚시 즐기고 계심 . 철수를 앞둔 부산조사님 학공치가따문 따문 물어준다는 조언으로 바로 학공치채비로 전환
메직급이상씨알로 약40여수하고왔읍니다.
이웃에 나누어 드리고 고기에게 감사하는마음으로 회덮밥으로 마무리 하였읍니다. 진심으로손맛을 원하신다면 1호 채비에망상어 30급 걸어 보십시요.
묵집한맛은없지만 감성돔 4짜소맛보다더 재미있읍니다.
아무리 하찮은 고기라도 먹지않을 고기는 꼭 바다로 돌려보내 줍시다.
감사 합니다. 12.26
메직급이상씨알로 약40여수하고왔읍니다.
이웃에 나누어 드리고 고기에게 감사하는마음으로 회덮밥으로 마무리 하였읍니다. 진심으로손맛을 원하신다면 1호 채비에망상어 30급 걸어 보십시요.
묵집한맛은없지만 감성돔 4짜소맛보다더 재미있읍니다.
아무리 하찮은 고기라도 먹지않을 고기는 꼭 바다로 돌려보내 줍시다.
감사 합니다. 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