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출항... 바람.. 추위... 그리고 꽝....
주말에 고성이나 통영에서 욕지권으로 출항하는 선박 중 새벽 3시 출항이 아닌 5시 출항 선박은 없나요???
아무리 포인트 선점이라지만 동절기에 새벽 3시 출항은 너무한 것 아닌지...
주말 밖에 시간이 안되는 낚시꾼으로 매번 새벽 3시에 출항하여 욕지 갯바위 구석에서 아침 까지 무려 3시간씩 추위에 떨며 있자니 낚시하는 내가 참 한심스러울 때가 많더라구요...
낚시가 뭔지... 꼭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 건지...
고기 잡는 것 보다 바다가 좋아서 낚시를 즐기고 싶은데...
주말이면 욕지권에는 대박 나기 힘들자나요... 어차피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가는데 새벽부터 그 고생을 꼭 해야 갈 수 있으니 참 슬프네요...
포인트가 아니어서 고기 못잡아도 좋으니 주말에도 새벽 5시 이후에 출항하는 선박이 있으면 좀 알려 주세요~~~~
몇년 동안 주말에 그 추위를 버텨가며 3시에 출항해서 욕지 구석 구석을 누벼봐도 감생이 얼굴보기가 그렇게 만만치 않은데.. 이제는 고기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건강이고 머고 안전이고 머고 가리지 않고 새벽 출조를 감행하고 싶지는 않네요...
즐거운 낚시 행복한 바다를 가슴에 담고 싶습니다....
아무리 포인트 선점이라지만 동절기에 새벽 3시 출항은 너무한 것 아닌지...
주말 밖에 시간이 안되는 낚시꾼으로 매번 새벽 3시에 출항하여 욕지 갯바위 구석에서 아침 까지 무려 3시간씩 추위에 떨며 있자니 낚시하는 내가 참 한심스러울 때가 많더라구요...
낚시가 뭔지... 꼭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 건지...
고기 잡는 것 보다 바다가 좋아서 낚시를 즐기고 싶은데...
주말이면 욕지권에는 대박 나기 힘들자나요... 어차피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가는데 새벽부터 그 고생을 꼭 해야 갈 수 있으니 참 슬프네요...
포인트가 아니어서 고기 못잡아도 좋으니 주말에도 새벽 5시 이후에 출항하는 선박이 있으면 좀 알려 주세요~~~~
몇년 동안 주말에 그 추위를 버텨가며 3시에 출항해서 욕지 구석 구석을 누벼봐도 감생이 얼굴보기가 그렇게 만만치 않은데.. 이제는 고기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건강이고 머고 안전이고 머고 가리지 않고 새벽 출조를 감행하고 싶지는 않네요...
즐거운 낚시 행복한 바다를 가슴에 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