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조 꽝.. 가천에서..감생이 얼굴 봤어요.
지난 25일(월) 미조 팔랑포에서 배타고 범섬에 들어 갔으나, 놀래미 얼굴만 보고,
오후 1시에 빨리 철수했습니다. 학꽁치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학꽁치도 완전히
철수 했네요..
철수후에 통영쪽으로 갈까 하다가, 아무래도 어젯밤 상주 방파제에서는 고기가 있었던 것이 기억이 나서 남해 미조를 사이에 두고 서쪽 가천쪽에는 괞찮지 않을 까하여, 가천 갯바위를 찾아 갔습니다. 이때가 물경 오후 4시경,
포인트에 다다르는 데, 조사님 한분이 감생이를 뽑아 내시는 중... 나도 그옆에
조심스레 낚시대를 펼치고, 입질 수심을 물어보니 한 10m 줬다고 하시네요.
전어 작은 것이 몇마리 물길래, 게를 미끼로 써봤습니다. 입질은 오는데, 타이밍 잡기가 수월치 않네요.
다시 새우로 바꾸고, 멀리 던진다음 발 앞의 여밭에 안착할 무렵, 옆자리에 한 분이 또 들어오시네요.. 잠시 옆눈질 하고 있는데, 이런.. 찌가 없어졌네요.
후딱 챔질,, 아싸!! 본줄이 팽팽해지면서 들리는 피아노소리..얼마만인가..
하지만, 목줄 1.7호라서 몇번 놀고나서 제압..재어보니 32cm 이네요..
가천, 채비 들고 다니기는 좀 불편하지만, 나홀로 포인트 이동도 가능하고..
수심도 좋고, 날씨도 포근..멋진 12월의 바다낚시 였네요..
미조쪽 보다는 가천 쪽이 약간이라도 확률이 있을 듯하니,, 참고하세요..
오후 1시에 빨리 철수했습니다. 학꽁치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학꽁치도 완전히
철수 했네요..
철수후에 통영쪽으로 갈까 하다가, 아무래도 어젯밤 상주 방파제에서는 고기가 있었던 것이 기억이 나서 남해 미조를 사이에 두고 서쪽 가천쪽에는 괞찮지 않을 까하여, 가천 갯바위를 찾아 갔습니다. 이때가 물경 오후 4시경,
포인트에 다다르는 데, 조사님 한분이 감생이를 뽑아 내시는 중... 나도 그옆에
조심스레 낚시대를 펼치고, 입질 수심을 물어보니 한 10m 줬다고 하시네요.
전어 작은 것이 몇마리 물길래, 게를 미끼로 써봤습니다. 입질은 오는데, 타이밍 잡기가 수월치 않네요.
다시 새우로 바꾸고, 멀리 던진다음 발 앞의 여밭에 안착할 무렵, 옆자리에 한 분이 또 들어오시네요.. 잠시 옆눈질 하고 있는데, 이런.. 찌가 없어졌네요.
후딱 챔질,, 아싸!! 본줄이 팽팽해지면서 들리는 피아노소리..얼마만인가..
하지만, 목줄 1.7호라서 몇번 놀고나서 제압..재어보니 32cm 이네요..
가천, 채비 들고 다니기는 좀 불편하지만, 나홀로 포인트 이동도 가능하고..
수심도 좋고, 날씨도 포근..멋진 12월의 바다낚시 였네요..
미조쪽 보다는 가천 쪽이 약간이라도 확률이 있을 듯하니,,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