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로 향하던 출조가 삼천포로(9월24일)
① 출 조 일 : 2007.9.24
② 출 조 지 : 두미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6
⑤ 바다 상황 : 북동풍에 바람과 비가 내림.
⑥ 조황 요약 : 대물부시리.참돔은 모두 터트리고 벵에3수 까지메기2수 숭어.메가리다수..
어제 충북에서 내려와 손떨림을 해소하러.
여수로 가다가 중간에 비가와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올만에 두미도로 출조갔다왔습니다...
장난이 아닌 바람에.
고생은 했지만 얼굴보지 못하고.
1.75호 목줄에서 2호 3호 목줄까지 감당이 안되는
입질에 총만 원없이 쏘고 .
철늦은 괴기 제가 제일좋아하는 벵에3수하고
늦은저녁시간에 철수했습니다...
조류가 미약하게 흐르는 곳이라도 순시간에 찾아오는 대물의
입질에 그리고 발앞에 피어나는 자리와 용치를 보고 .
벵에을 노린것이...
몇일전 감시와 참돔이 많이 나왔던 자리라는데..ㅎㅎ
또다른 상식을 깨는 출조였습니다...
휜님들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요.
② 출 조 지 : 두미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6
⑤ 바다 상황 : 북동풍에 바람과 비가 내림.
⑥ 조황 요약 : 대물부시리.참돔은 모두 터트리고 벵에3수 까지메기2수 숭어.메가리다수..
어제 충북에서 내려와 손떨림을 해소하러.
여수로 가다가 중간에 비가와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올만에 두미도로 출조갔다왔습니다...
장난이 아닌 바람에.
고생은 했지만 얼굴보지 못하고.
1.75호 목줄에서 2호 3호 목줄까지 감당이 안되는
입질에 총만 원없이 쏘고 .
철늦은 괴기 제가 제일좋아하는 벵에3수하고
늦은저녁시간에 철수했습니다...
조류가 미약하게 흐르는 곳이라도 순시간에 찾아오는 대물의
입질에 그리고 발앞에 피어나는 자리와 용치를 보고 .
벵에을 노린것이...
몇일전 감시와 참돔이 많이 나왔던 자리라는데..ㅎㅎ
또다른 상식을 깨는 출조였습니다...
휜님들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