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데요....(호래기 조황)
① 출 조 일 : 10월 22~ 24일
② 출 조 지 : 통영의 어느 한적한 가로등도 졸고있는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3갔다가 올라와 다시 2명 갔다가...
④ 물 때 : 모르겠고
⑤ 바다 상황 : 옥장판 (숭어가 한마리씩 튀길래)
⑥ 조황 요약 : 호래기 하루기준 50여수, 마지막날 감성돔 4마리, 볼락 2마리
친구놈들 호래기낚시 꼽히게 했다가 오히려 제가 더 꼽히가꼬 지금 눈이
만화주인공 구영탄 눈 입니다
1년정도 생업 땀시 무던히도 잘 참았던 낚시...........이제는 발동이 걸려서...에혀 또 미쳤습니다
밤에는 호래기잡고 새복에는 부터 해뜰어질때꺼정 감시노리다가 또 해뜰어지면 호래기잡고..
반복....ㅋㅋ (완죤 똘아이 됐슴다 )
저는 완죤 호래기에 꼽혔습니다
저를 잘아는 낚시 지인이 "호꼽사" 한개 맹글라 캅니다 (호래기에 꼽힌 사람들.....ㅋㅋㅋ)
여하튼 지금 눈이 천근만근
호개기만 잡으면 되는데 이놈에 감시가 나온다케서 (으이구 내가 미쳤지.....)
무박 3일간의 낚시........정말 힘듬니다
여하튼 옥션에 호래기 바늘 파는분한테 전화해서 또 호래기 대바늘
(요거 요거...참 편리하게 만들어 놨더군요....낚시방법 물어보는 쪽지가
많이 날라오는데요........걍 호래기 대바늘 사가지고 장대에 낚시줄묵고
도래묵고 도래에 호래기대바늘, 바늘에서 목줄이 약 70cm정도 있슴다
걍 목줄 묶고 대바늘에 민물새우 튼실하이 꼬리를 마구마구 튕기는놈 살째기 낑구면
채비끝....
하여튼 5세트 구입하여 (담에는 호래기대바늘 판매하시는 분과 동행 출조하기로 약속함 )
마트가서 묵을거 사고 고성가서 민물새우사고 이틀치 감시밑밥 챙기고....
(제가 생각해도 완죤 똘아이...........그놈에 감시가 먼지 ㅋㅋ~~~
그래도 일단은 집 나서면 무조건 잘 묵어야 됩니다
호래기 잡아서 하루는 생으루다가 회로 묵고 하루는 대쳐서 묵고
호래기만 묵으니 질리지는 않는데 딴기 또 땡기데요
그래가꼬 방파제에서 삼겹살도 꾸버 묵고 호래기도 꾸버 묵고
호래기 회비빔밥 해가꼬 곰탕국물 데피가꼬 쐬주뱅 나발 불고.....흐흐흐....
(무박 3일동안 마신 술이.....쐬주 10뱅...ㅋㅋ.....술 깨가 있는시간보다 반쯤 째리가 있는시간이
더 길게 느껴 진듯.............지송함다..^^)
호래기 비빔밥해가꼬 양파에 싸서 묵으니.......완죤 죽음 입니다.....
오늘 집에서 잠깐 자고 일어났는데,,,,,누가 또 호래기 자브러 가잡니다....
저........그래가꼬...또 호랙자브러 갈라꼬 도시락준비함서 조황 올립니다
(일단 집 나서면 무조건 잘 묵어야 하기에.......쏘세지도 꿉고 계란후라이도 댓개씩..ㅋㅋ
매래치볶음에 . 진미채고추장무침에..김치볶음에 양파 마늘 고추 상추 깻잎...쌈장에 복분자초장에..볼락2마리 잡아가 들고 온거 볼락 미역국끼리멘서....ㅋㅋ...하여튼 많기도 합니다.....그래도 요런거 챙길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이번에 잡으면 가지고와서 "호삼불고기" 맹글어가꼬 번술이나 함 때릴랍니다....
*. 방파제 위치 물어신분들 쪽지 답장으로 갈켜 드렸습니다만.....벌써
쓰레기가........에혀.........눈에 보이는것만 치우고 왔지만....맘이 씁쓸 하더이다
*. 쓰레기는 가져오는 낚시인이 됩시다........아니면 낚시꾼이 "쉬레기" 취급 받습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의 어느 한적한 가로등도 졸고있는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3갔다가 올라와 다시 2명 갔다가...
④ 물 때 : 모르겠고
⑤ 바다 상황 : 옥장판 (숭어가 한마리씩 튀길래)
⑥ 조황 요약 : 호래기 하루기준 50여수, 마지막날 감성돔 4마리, 볼락 2마리
친구놈들 호래기낚시 꼽히게 했다가 오히려 제가 더 꼽히가꼬 지금 눈이
만화주인공 구영탄 눈 입니다
1년정도 생업 땀시 무던히도 잘 참았던 낚시...........이제는 발동이 걸려서...에혀 또 미쳤습니다
밤에는 호래기잡고 새복에는 부터 해뜰어질때꺼정 감시노리다가 또 해뜰어지면 호래기잡고..
반복....ㅋㅋ (완죤 똘아이 됐슴다 )
저는 완죤 호래기에 꼽혔습니다
저를 잘아는 낚시 지인이 "호꼽사" 한개 맹글라 캅니다 (호래기에 꼽힌 사람들.....ㅋㅋㅋ)
여하튼 지금 눈이 천근만근
호개기만 잡으면 되는데 이놈에 감시가 나온다케서 (으이구 내가 미쳤지.....)
무박 3일간의 낚시........정말 힘듬니다
여하튼 옥션에 호래기 바늘 파는분한테 전화해서 또 호래기 대바늘
(요거 요거...참 편리하게 만들어 놨더군요....낚시방법 물어보는 쪽지가
많이 날라오는데요........걍 호래기 대바늘 사가지고 장대에 낚시줄묵고
도래묵고 도래에 호래기대바늘, 바늘에서 목줄이 약 70cm정도 있슴다
걍 목줄 묶고 대바늘에 민물새우 튼실하이 꼬리를 마구마구 튕기는놈 살째기 낑구면
채비끝....
하여튼 5세트 구입하여 (담에는 호래기대바늘 판매하시는 분과 동행 출조하기로 약속함 )
마트가서 묵을거 사고 고성가서 민물새우사고 이틀치 감시밑밥 챙기고....
(제가 생각해도 완죤 똘아이...........그놈에 감시가 먼지 ㅋㅋ~~~
그래도 일단은 집 나서면 무조건 잘 묵어야 됩니다
호래기 잡아서 하루는 생으루다가 회로 묵고 하루는 대쳐서 묵고
호래기만 묵으니 질리지는 않는데 딴기 또 땡기데요
그래가꼬 방파제에서 삼겹살도 꾸버 묵고 호래기도 꾸버 묵고
호래기 회비빔밥 해가꼬 곰탕국물 데피가꼬 쐬주뱅 나발 불고.....흐흐흐....
(무박 3일동안 마신 술이.....쐬주 10뱅...ㅋㅋ.....술 깨가 있는시간보다 반쯤 째리가 있는시간이
더 길게 느껴 진듯.............지송함다..^^)
호래기 비빔밥해가꼬 양파에 싸서 묵으니.......완죤 죽음 입니다.....
오늘 집에서 잠깐 자고 일어났는데,,,,,누가 또 호래기 자브러 가잡니다....
저........그래가꼬...또 호랙자브러 갈라꼬 도시락준비함서 조황 올립니다
(일단 집 나서면 무조건 잘 묵어야 하기에.......쏘세지도 꿉고 계란후라이도 댓개씩..ㅋㅋ
매래치볶음에 . 진미채고추장무침에..김치볶음에 양파 마늘 고추 상추 깻잎...쌈장에 복분자초장에..볼락2마리 잡아가 들고 온거 볼락 미역국끼리멘서....ㅋㅋ...하여튼 많기도 합니다.....그래도 요런거 챙길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이번에 잡으면 가지고와서 "호삼불고기" 맹글어가꼬 번술이나 함 때릴랍니다....
*. 방파제 위치 물어신분들 쪽지 답장으로 갈켜 드렸습니다만.....벌써
쓰레기가........에혀.........눈에 보이는것만 치우고 왔지만....맘이 씁쓸 하더이다
*. 쓰레기는 가져오는 낚시인이 됩시다........아니면 낚시꾼이 "쉬레기" 취급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