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대변 위 감시14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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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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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대변 위 감시14마리

노인과 바다 3 4019 0
① 출 조 일 : 20일
② 출 조 지 : 기장 대변에서더 올라가면 나오는 방파제 이름이??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글씨 2물인감요?
⑤ 바다 상황 : 외항은 파도가 너무 높음.
⑥ 조황 요약 :
사진은 찍어 놨는데.....
아침7시 기장에서 돼지국밥으로 아침때우고
옆에 있는 낚시점서 숭어나 혹시 올라올려나 싶어서..
(내 무슨 감시 잡을수 있을까?)
곤쟁이 에 작은바늘 사면서 점주에 물어보니
이곳 숭어는 청개비에 반응한다나??? 그래서 곤쟁이 반납후 청개비한통.\
점주 왈 "요즘 감시 나와요"
수산징흥원에서 몇년전 방류했다나 어쨋다나..
- 별흥미 없는디..???? 그래도 혹시 내게도...
파우다에 집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백크릴 있어서 그것가지고 직행
발보다 마음이 먼저간다. 공사중.
아무도 없다.
가슴은 늘 부픈 꿈.
구멍찌에 등대옆에서 했는데 아침 좋은 물때라서 기대...
메가리새끼 몇수. 망상에 새끼 1수... 에게 오늘도 역시나...

접어야 하나???
우연히 내만에 앉은 조사님한분-늦게 와서 왔는지도 몰랐음
뭔가를 올린다.
멀리서 힐끔보니 망상어???

어차피 메가리새끼보다야 낮지 않을까? 싶어서 밑밥하고 장대하나들고 옆에가서 대충자리잡고
휭@
밑걸림.
줄 맞추고(2미터..- 너무 낮지않는지.. 속으로만_
이때 찌가 쏙~ 꾹 꾹 쳐박는다. 입질이 다르다.. 감시입질...
이때부터 타작.... 대부분 20에서 25...
25두수, 나머진 20에서23정도
너무 오랫만에 잡아본 감시라서 생각없이 그냥 다 가지고 왔다????
(너무 욕하지 마세요 워낙 초보라서 흥분해가지고)
마음풍성. 조과풍성???? \
담엔 예의를 지키겠습니다.
그럼.

3 Comments
질라이피셔 2007.09.21 06:36  
지금 송정 해운대 기장일대에 나오는 살감시들은 수산진흥원에서 방류한 감시가
맞습니다...방류한게 제기억으로는 2년정도된듯한데 지금 나오는 사이즈라면
그때 방류한넘들이 맞구요...낚시하다 걸려온넘들중에 바늘 삼키가 피나오는넘들은
어쩔수없지만 나머지는 살려줘서 보호를 한다면 가까운미래에 기장일대에서 알까고
무럭무럭 자라나서 더욱더 풍성한 기장바다가 될거같은데 지금 많은 분들이 하시는
짓을보면 암울한 미래만 보이네요.....
00요한00 2007.09.21 07:47  
사실...낚시하는 사람들이...잡아가는 고기는 별로 안됩니다...
요즘..작은고기 방생하는 분위기도 80%이상이라고 봅니다.
해운대쪽 수영만만 하더라도 감성돔 나온다니까...마구 그물치는 사람들...있습니다..
싸그리 씨말리는 행위지요..지들말로는 낚시꾼들이 자기네 고기다 잡아간답니다..
참 어이없는 일이죠...자기들이 방생이나 한번 해 봤는지....묻고 싶네요...
이런 불법어로가 없어져야 질라이피셔님 말씀처럼 감성돔자윈이 살아 있을듯하네요...정말 수영만에 그물치는 인간아... 제발 사람좀 되라...
그리고 이런것 정말 단속해야 합니다...
apc 2007.09.22 21:33  
문디 바다가 지끼 가
우리 개기라 까노
단속은 내룍 경찰 아재 가 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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